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말존중받는라임나무건강염려증인가요? 너무 불안하네요올해 이석증을 오랜만에 겪은뒤로, 여행을 갔을때 또 도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 쳐했습니다. 그땐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재발한것이었는데, 그 뒤로 언제 어디서 병이 도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어요. 얼마후에는 잠도 오지않고 심장만 엄청 뛰어서 갖가지 영상들을 다 찾아보고 내가 병에 걸린것이 아닌지에 대한 생각으로 밤을 지세운적도 있네요그 뒤로 몸이 더 안좋아져서 내과에 방문하여 흉부 사진도 찍어보았으나 심장소리 문제없고, 보이는것으로도 문제없고 역류성 식도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한의원에 가보니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있는거라고 하는데 하루종일 불안하고 건강영상만 찾아보고 어지러운것같은느낌도 좀 받아요 가슴도 답답하구요 정신질환인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종종재밌는쌍봉낙타상처받은 사람들의 심리 단계?를 알려주세요~상처를 받은 사람의 심리 단계가 궁금합니다지금 분노상태 인데 다음 심리가 자책일거 같은데...전문가가 아니니 경험 있으신 분들 답글 부탁드립니다예를들어상처를 받았다>분노>슬픔>자책>안정>용서?이런 식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불안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사소한 일에도 불안함이 계속 생겨요.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스트레스와 불안함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풍부한갈매기마음이 힘들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마음이 힘든 사람은 상대방이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데 자기 이야기만 할 수록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지게 된다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걸 알아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방 말을 좀 더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문제는 그러니 대화가 전혀 즐겁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못하니 답답한 마음만 더 강해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잡생각이 많이 날 때는 어떻게 극복 하시나요?요즘 이상하게 잡생각이 많이 들어 밤에 잠도 잘 못 듣게 봅니다. 수시로 운전 할 때도 이상한 잡생각이 많이 나서 운전할 할때도 방해가 되는 적이 몇 번이고 있습니다. 이런 잡 생각을 없애기 위해서 극복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좋은 경험이 있으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와일드한영양136사는게 너무 지쳐서 죽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조용히 죽을수있을까요?말 그대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은데어떻게 하면 조용히 죽을수있을까요?그냥 다 지치고 이번생에는 행복하기 글렀나봐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원히놀라운목련귀신은 세상에 정말로 존재하는걸까요??힘든일이 생기면 점쟁이들을 많이들 찾아가게되고 맘의 안정을 찾고자하는거같은데요정말 귀신은 신은 존재한다고 믿으시나요나이들수록 믿게되는거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자연 요법을 알고 싶습니다.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자연 요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 공유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떻게살까고민중충격을 받아서 심리적 치료가 필요합니다.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얼마전 직장에서 해고통보를 받아서 충격을 받아서인지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감이 없고 자주 우울하고 적응이 안됩니다. 적극성도 많이 없어지구요. 어떤 치료가 도움이 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즐거운문어제 식욕부진과 메스꺼움이 정말 우울증 때문인가요?저는 올해 대학교 2학년인 21살 여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위가 콕콕 쑤시는 증상으로 병원에 간 적이 몇번 있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클 수록 점점 나아졌습니다.그런데 올해 5월인가 쯤에 중간고사를 앞두고 한 과제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밥을 먹다가 갑자기 구토감이 생겼었습니가. 집으로 급히 귀가했고 계속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 구토감 때문에 방에서 혼자 진정시키자 약 1시간 후 급속도로 나아진 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아침에 샌드위치 하나를 먹고 커피로 버티면서 과제를 하다가 9시쯤 늦게 저녁을 급하게 먹어서 그렇다고 생각했고 그 후로 커피나 술을 끊었습니다.그리고 그 후로도 무언가를 먹다가 토할것같은 기분이 종종 들었고 먹다가 놓는 일이 종종 생겼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잘 먹게되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그리고 6월쯤 종강을 하였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어졌다고 생각했고 집에서도 편히 쉬었습니다. 종강 후 활동량이 줄어서인지 다른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평소 식사량의 절반만 먹어도 배불렀습니다. 사실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았고 종종 먹고 싶지 않아도 째깍째깍 살기 위해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삼일 전인 날, 친구와 여행을 떠나 근처 역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음식을 보자마자 구역감과 메스꺼움이 올라와 음식을 두숟가락도 뜨지 못한채 음식을 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공복 12시간이 넘은 상태에도 전혀 배고픔조차 느껴지지 않고 메스꺼운 상태가 지속되어 아침 일찍 근처 내과에 방문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저의 이런 저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위가 아프다거나 일단 먹으면 소화는 된다는 이유로 내과적 질병이 아닌 것 같다고 정신과로 가보는 걸 추천하셨습니다. 사실 위내시경을 해본 것도 아니고 평소에 정말 건강하게 학교 생활하고 교우관계도 원만하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재미있게 웃고 떠드는 제가 정신과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는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이 저보다 훨씬 잘 아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저는 살면서 제가 매우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스도 다른 친구들이 받고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정신과를 나온 김에 가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정신과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해결되지 않는 메스꺼움과 나 자신이 정신과적 치료가 정말 필요한 상태였던걸까 하는 불안감과 믿을 수 없다는 감정이 스쳐, 가는 길에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담을 받을때도 자꾸 눈물이 펑펑 나길래 의사 선생님은 제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고, 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우울증 관련 체크 항목을 제게 주셨는데, 저는 잠도 어디서나 잘 자는 편이고 또 나자신이 싫다거나 평소 우울하거나 등등의 다양한 항목에 전혀 포함되지 않는 편입니다. 다만 요즘 식욕이 없고 음식을 볼때 토할거같은 기분이 들며 소화가 느려졌다는 한 부분만 해당되었습니다.병원에서는 분명 어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을거라며 잘 왔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의사선생님을 정말 존경하지만, 와닿지 않았습니다. 밥 먹을때만 아니면 친구들과 하하호호하며 잘 웃고 지내는 편이며 제가 하고 싶어하는 공부를 즐기고 앞으로 제 미래에 대해서는 늘 고민이어도 그래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으며 지냈습니다. 다만 짚이는게 하나 있다면 약간의 가족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가 어릴적부터 우울증과 함께 집에 혼자 오래 계시는 상태가 지속되고 조현병의 증세를 보였었습니다. 그때문에 아버지도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살면서 이 문제에 대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너무 어릴적부터 겪어와서 약간은 담담해진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도 아버지는 제게 정말 잘 해주셔서 갑자기 이렇게 제가 우울증에 걸릴만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이 얘기를 꺼낼때 사실 아무한테도 진솔하게 털어놓은 적은 없어서 의사 선생님께 이야기 꺼낼때 눈물이 좀 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상태에 대해 의사선생님은 초기같은데 잘 온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그리고 위 운동촉진제? 를 처방받았습니다.집으로 귀가한 후, 그날 하루종일 눈물이 멈추지않았습니다. 이 모든게 정말 우울증 때문이었을까 싶기도 하고 속에서 느껴지는 이 메스꺼움이 다른 질병의 이유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섞였었습니다. 어제까지 아니, 오늘 아침까지도 전혀 제가 우울증이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어제까지만해도 너무 행복하게 지냈던걸요.. 근데 눈물이 한 번 난 이후 멈추지 않고 그때부터 갑자기 극심해지는 우울감 속에서 메스꺼움이 더 심해져서 찬물이라도 맞으려고 욕실에 들어갔다가 더 심해지는 구토감에 응급실이라도 생각했습니다. 그러가다 샤워를 제대로 마무리 하지도 못한 채 급하게 마무리하고 나와서 빨리 구토감이 사라지길 바라며 잠을 청했습니다. 공복 24시간이 다 되어서도 위는 배고픈거 같지도 배부른거 같지도 더부룩한거같기도 한 상태였습니다. 일어나서도 계속되는 구토감에 어떻게든 죽 두숟가락을 입에 밀어넣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카톡을 켜서 친구들과 대화하고 지나자 갑자기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다시 입맛이 돌았는지 좋아하는 복숭아 몇개를 먹을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다시 밥먹을 생각을 하니 구역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덮쳤습니다. 저는 아직 멋진 세상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어서 자살충동은 안 들었지만 이 기분만 느꼈을때는 새삼 왜 사람들이 우울증에 자살하는지 약간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 죽을 두숟가락 입에 억지로 넣고 나서 약을 삼키고 또 시작되는 이 구토감과 우울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지도 않던 청소를 하고 집을 빙글빙글 돌고 티비에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틀며 버텼습니다.병원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갑자기 눈물을 쏟고 하는 사람도 아니었고 스트레스를 극심히 받는 일이 생기지도 않았고 밥 먹는게 약간 힘들었지 일상생활도 무리없이 하고 기분도 늘 좋음을 유지하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갑자기 그 이후 조금만 그생각을 해도 눈물이나고 우울해집니다. 여전히 음식을 보면 드는 구역감이 나아지질 않아요. 밥먹는게 더 힘들어졌어요. 이대로 먹지 않으면 큰일 날거같아서 마시는 건 괜찮으니 미숫가루같은거라도 마시고는 있습니다. 근데 약을 먹고 조금 지나면 나아지기는 해요. 하지만 여기에 위 운동 촉진제 같은 약이 함께 있으니까 제 느려진 위가 이거 때문에 활성화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이 정말 우울증 때문이었나요? 사실 병원에 간 이후로 자꾸만 눈물이 툭툭 나서 우울증이 맞았구나 싶지만서도 원래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어릴때부터 툭하면 위에서 탈나고 장도 약해서 무슨 큰 병이 난게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아버지께서 위궤양같은 가족력도 있기는 해요. 근데 위가 아픈게 아니고 먹고 탈나는게 아니라 먹기도 전에 갑자기 구역감이 올라오는 걸 보면 제 정신적인 문제같기도 해요. 근데 정말 사실 믿을 수가 없어요...... 평범하게 지내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비슷한 스트레스 정도를 받고 있다고 보고, 다른사람글도 제게 긍정적이다, 잘 웃는다, 낙천적이다. 라고 판단하는 편인데 제가 정말 우울증인가요? 전 분명 어제까지 별탈없이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재밌게 웃고 온걸요. 모르겠어요..... 우울증이면 왜 갑자기 생겨났는지도요... 이 나아지지않는 구역감을 해결할 방법과 음식만보면 토할거같은 기분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한 번 답변 남겨주시고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