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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청설모129독기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나아감에 있어 성공하려면 독기를 가지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열심히는 하지만 독기있게 하는 느낌은 아니어서요ㅜ 제가 덜 간정한걸까요? 어떻게 해야 끈기있게 오랫동안 할일을 해낼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잎새반재혼가정 자녀인데 아직도 마음이 어려워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 여성이에요저는 중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엄마가 저 20살때 재혼을 하셔서 갑자기 합치게 됐어요(자식 입장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합침 있었습니다)친아빠는 3년 전 돌아가셨구요벌써 거의 17년째 재혼가족이 되었지만여전히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심적인 면도 그렇고호칭도 가족처럼 부르기가 힘듭니다.차마 아빠라고 부르지 못하고 아저씨라고 하구요.아저씨한텐 감사한 존재라 잘해드리려 노력하지만친아빠 느낌은 안 나고, 많이 편하단 느낌이 안 들어요아저씨 밑에 새오빠도 있는데.. 재혼하신 뒤새오빠가 과거 여러가지 사고도 치고 다녔었고오빠한텐 더 애정이 안가다보니 거리감이 느껴져요.그래서 아저씨한텐 그나마 별다른 악감정은 없지만새오빠한테는 유독 좋은 마음이 안 드네요.시간이 지나면 편해질거란 예상과 다르게호칭이나 마음적인 부분에서는 변한 게 없기도 하고제가 나중에 결혼한다고 해도.. 죄송하지만여전히 그대로 일 거 같단 마음이 들어요다른 재혼가정은 친가족 처럼 대하고 호칭 부르는데저만 방어벽을 치는 거 같아서 죄송하긴 하지만..제 성향상,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기도 하고제 친부 이외에 아빠 호칭을 남발하기도 싫었어서더더욱 그러는 것도 있어요.솔직히 전 평생 변하지 않을 거 같은데...아직 전 미혼이지만.. 한편으로 이래도 되는가 싶어서이곳에다 결국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사소한 일에 압도당하는 느낌은 뭘까요.쉬운 일을 쉽게 하지 못하고 압도 되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10분이면 끝날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단순히 귀찮음을 넘어서서 저 설거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불행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설거지를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에 압도 되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설거지 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일들에서 이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생각이 깔끔하지 못 하고, 머리가 막에 쌓여있는 느낌도 자주 듭니다. 정확하게 집중하지 못 하고 머리가 뒤죽박죽이라 쉬운 일을 쉽게 생각하지 못 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항상 피곤하고, 멍해서 길을 걷거나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기억도 못합니다.게으름과는 다른 느낌인데 무기력증이나 adhd와 관련이 있을까요? 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이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만족스러운오랑우탄월요병 극복 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월요일 아침 되면 항상 피곤한데 월요병 극복 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말에 운동, 여가활동 , 개인취미등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걱정 및 수고 ??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정열적인보아뱀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많이 소심한 성격인 탓에 어떤일이 생기면 말을 잘 하지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를 않아서 강하게 말을 잘 하지도 못해서 고민인데, 소심한 성격을 바꿀만한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확실히감동적인꼬부기순간 적으로 화가많이나고 예민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정말 사소한 일에도 화가나고, 때때론 가만히 있어도 예민해지면서 짜증이나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몸에 알러지가 올라올 정도에요.. 생리 때문인가 싶었는데 기간이 지나서 그건 아닌거같고, 딱히 스트레스받는일이나 상황이 있지 않은데도 갑자기 욱 하고 화가나요. 한번 화나면 오래가진 않는대 짧은순간에 화가 너무 심하게 나요.. 왜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화가 난 사람을 왜 괴물처럼 표현하거나 비유하는 경우도 많아요?화가 나면 속이 뜨겁게 달아올라 소리가 높아지거나 몸동작이 과격해지잖아요. 그래서 화난 사람을 본 상대방이 공포감을 느꼈을 때 무섭거나 흉폭한 괴물처럼 보인다는 표현도 하죠.그것 말고도 왜 괴물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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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차를 많이 타면 왜 속이 쓰리고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않아요?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차를 타면 가만히 앉아서 오래 달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여요.숙박시설에 짐을 쌓아놓고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챙길 때도 차에 싣고 이동하는 과정까지 피곤하고요.저는 여행가기 싫어도 계획대로 다른 사람과 공동생활을 하면 싫은 일도 참고 하고 남의 이야기도 계속 듣느라 소화가 안돼요.특히 타지역으로 멀리 가는 장거리 이동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지도 않았는데 바로 가면 참기 힘들죠. 바깥에 나가서 하지 않거나 나쁜 일도 안 일어났는데 왜 몸이 차에 오래 앉아서 달리면 속이 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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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심소중한갈비탕이거 사이비인가요? 아니면 그냥 이상한 사람인가요1시에 길거리를 지나갔는데 자꾸 쳐다보는 사람이 있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아까 또 같은 거리를 지나갔거든요 똑같은 사람이랑 똑같은 위치에서 마주쳤어요신기하다 이러고 넘기는데 뒤에서 학생! 이러면서 절 부르는 거예요그분: 학생! 혹시 뭐 예체능 같은 거 해요?저: 아뇨 왜요?그분: 아니 그냥 걷는게 예사롭지가 않아서요...체육 잘해요?저: 아니요 왜요?그분: 혹시 뭐 미술 이런것도 안 해요? 그냥 공부? 공부만 하기엔 아까운데...저: 네 근데 왜요?그분: 아...네 그냥 그럴 것 같아서요 수고하세요!대충 대화는 이정도였는데 두 분이서 다니셨어요. 한 분은 말 없었고요...그리고 저 절대 이상하게 걷지 않았어요ㅠㅠ 그냥 보폭만 좀 크게 했어요참고로 저 163에 48 여자예요 어깨만 좀 넓지 본판도 절대 안 예쁘고 쌩얼에 안경 추리닝 차림인데 왜 이런 말을 하셨을까요? 사이비인가요? 제가 말을 더 붙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몇 개월 전에도 똑같은 위치에서 저한테 이런식으로 말 건 사람 있었는데...같은 사람일까요...그분의 심리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저 이거 제가 정신병이 있는 것일까요?제가 약간 외모에 강박 비슷한게 있어서제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거울을 정말 많이 보는 편인데 가끔식 거울을 보고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얼굴 옆면을 한대씩 때리는데뭔가 한대 때리고 나서는 얼굴이 변했다는 생각때문에너무 불안합니다.때리면 안되는거 아는데 가끔식 얼굴이 너무 맘에 안들때는 너무 화가나 한대때리더라고요...그러고 나서 얼굴이 변했을까봐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안되고 그러는데 저 이것도정신병의 일종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