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끝없이자기주도적인베이글이것도 우울증에 해당되는 건지 궁금하네요예전에는 빨래가 마르면 바로바로 개서 정리하고 청소기도 바로바로 돌리고 가방,옷 집에오면 정리해서 걸어두고 그랬는데일에 치이고, 돈 걱정되고 이러다보니 점점 쌓이기만하고 크게 바뀌지가 않네요..하루 각잡고 치우려고해도 하다가 다른길로새고 휴대폰하고 그러는데 ADHD인건가 우울증인건가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반짝이는반딧불아이들이 독립하고 부부만 살고 있는데 우울해집니다아이들이다 독립하고 두 부부만 살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밥먹고 각자 방(각방 사용합니다)에 들어가서 인터넷 하다가 잠들고 말도 별로 하지 않고 하니 우울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부관계도 하지 않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あいか요즘 계속 아무일도 없는데 눈물아 나고 슬퍼요요즘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힘들어요 ㅠㅠ 원래는 잘 웃고 모든게 행복했는데 중2로 올라가면서부터 웃는일이 잦아들었어요. 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미소만 지어요.. 우울증이나 그런거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붉은안경곰135상담심리사 2명에게 동시에 상담받기상담전문가에게 1주에 한번씩 50분 상담받는거 2명에게 받아도 되나요? 원래는 1명이 좋다지만, 우울증이 심하고 상담 외 시간에 건강 때메 아무것도 안 해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때론센스있는냉동삼겹살도와주세요. 낼모레 30인 남자 백수입니다.안녕하세요. 98년생 낼모레 30백수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선천적으로 눈이 나빠서 어릴때부터 수술을 자주 받고 병원 생활도 오래해서 남들보다 몸이 좀 불편합니다. 계속 나아지는 건 아니지만 시력이 애매하게 나와 장애등급도 못받고 일반인처럼 경쟁하고 살아왔습니다.이런 상황에 성향도 약해서 학창시절엔 친구없이 학폭피해자로 지내다가 히키코모리처럼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대학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합격해서 1년 9개월 동안 다녔습니다.공무원을 그만둔 계기는 인수인계 부실에 업무 및 책임감은 많고 당시 동료들이 자기 일도 바쁜대데가 상사는 계속 모르쇠로 결재만 받고 있는 상황에 텃세도 있고 이전 근무지에서도 소수직렬 업무를 맡으면서도 같은 일이 반복되어 못 버티고 나왔습니다.돌이켜 보면 후회스럽고 휴직을 내든 대응을 할 수 있었는데, 업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시엔 죄책감이 많이 들었고 어쩔수 없이 도움은 받아야 하는데 한계가 있고 업무는 계속 들어오는데 해내지만 제 성격도 이상한게 완벽주의랑 강박증이 심해서 일이 끝나도 이게 맞는지 확인하다가 더 낭비해서 끝난것 같습니다.다시 공무원이라도 하려니 그 경험이 트러우마로 남아 우울증도 생기고 알바 면접을 수십곳 보고 몇달동안 지원했지만 합격한 곳은 거의 없고 겨우 합격해도 남들보다 눈이 나빠서 그런지 원래부터 반응이 느려서 그런지 금방 잘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5년전부터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pt도 최근에 시작했지만 돈을 벌고 설아야 하는데 못해서 낙담하고 좌절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인 그 당시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놀라고 죄책감이 들어서 스스로도 한심하고 자책하고 있습니다.남들보다 약하고 불리한데도 맞는 걸 찾기도 쉽지 않고 공부도 잘 못해서 솔직히 살고 싶은 의욕도 없습니다. 군면제도 겨우 받긴 했지만 운전도 할 수 없는 시력이라 답답하고 힘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다소친절한닭볶음탕제 인생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아니 어찌보면 평일엔 일만하니까 다행인지 근데 일도 재미가없어요 힘쓰는직업이라 애초에 제가 원해서 시작한게 아니라서요 근데 주말이 문제네요 30대 초반인데 친구가 0명이에요 첨엔 저도 친구가 3명은 있었는데 중고등학생때는 잘 지냈어요 소심한 저한테 먼저 다가와서 말걸어주고 그렇게 20대후반까지는 잘 지냈어요 근데 점점 저한테 조언이랍시고 만날때마다 머리좀 꾸며라 옷도 사라 게속 관여해서 결국 손절했어요 3명다 그래서 결국 혼자인데 첨에는 안 외로웠거든요? 근데 생일때는 뭔가 너무 외롭네요 생일만 지나면 외롭지도 않아요 생일 연말 이럴때만 그러네요 제 인생 망한거같습니다일할때 말이 통하는 동료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전부 저보다 위에있는 아저씨들이라 말이 안통해요 무시만 안하는게 다행일정도로요 그냥저냥 살아요 그러다보니 월급 모은건 쓸데도 없더라고요 모으기만 하는중이에요 평일엔 바쁘다보니 그럭저럭 지나가는데 문제는 주말이네요 저는 뭐 그래도 외롭지 않네 하는마인드로 살아가는데 부모님이 걱정을 엄청 하시더라고요 살면서 그래도 여자는 만나봐라 집에만 있는거 안지겹냐 밖에 좀 나가라 이러는데 밖에 나가면 뭐하나요 전부 놀러나온 사람 사이에 혼자 있는데 그게 오히려 더 비참하고 슬퍼져요 안좋은 생각도 했고 실제로도 실행했지만 다 실패했네요 저 어떡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딸이마미34세 딸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은데~~~34세 딸이 요즘 직장에서 과도한 일때문에 너무 힘들어합니다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일을 합니다 직장에서는 꽤나 능력을 인정받는편인것 같습니다 근데 일자체가 스트레스가 많나 봐요 약간 번아웃온 느낌이예요 일이 너무 많다는 말을 자주해요 성격상 자기일을 누구한테 맡기지 못하는 성격인데다 완벽주의 성향이 좀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애요 근데 완벽주의 성향이 절 닮은듯해서 뭐라고 더 말을 못하겠어요 딸이 가끔 내가 엄마닮아서 그런걸 뭐 하는수 없잖아~~라고만 합니다 너무 피곤해하면서 저녁에 식사할때면 맥주한캔으로 하루피곤을 달래는듯합니다 꽤나 쾌할한 성격인데 요즘은 자기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구요 그래서 엄마로서는 너무 맘이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할지룰 모르겠습니다 가끔 다른사람한테 일을 좀 분담하라고 그리고 너무 잘하려하지마라는 정도만 얘길해줍니다 혹시 또래의 젊은분들 이럴땐 엄마로서 어떤 피드백을 해야할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살짝명확한닭우울증 무기력증 극복법을 알고 싶어요무기력하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우울하고 잠만 자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요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많이 심한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정신과 상담시 평균적인 상담시간이 궁금합니다취준하고 우울증이 생겨 주변 정신과에 다니는 중입니다만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답도 받고 싶은데 선생님은 듣고싶지 않으신지 자세를 계속 여러번 고쳐앉으시더라고요 물론 답해주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말투나 답변 그리고 태도에 듣기 싫다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오래 말하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상담해봤자 10분 내외인데 좀 속상하네요.. 앞으로 약만 타올 생각입니다만 원래 이렇게 상담시간이 짧은편인가요? 예약제라 한 사람당 최대 20분인걸로 아는데 한가한 시간이라 대기실에는 아무도 없었거든요.. 매번 갈때마다 그러시니 기분이 좀 별로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영원히창의적인회장님제가 현재 우울증 증상인지 궁금합니다.휴대폰 진동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뛰고 현관밖에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없는사람처럼 굴고 집안에 빛한줌 들어오는게 싫어요.. 잠은 자도자도 계속오고 친구 가족들과 연락하고 지내기도 싫고 낮이 싫어 낮에는 억지로라도 잠을 계속 잘려고 하며 해가 다지고 조용해지면 마음이 조금 편안해져요.. 그러다 날 밝아올때면 또 불안하고.. 사회생활하기도 힘들고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기고 눈딱감고 도전하고싶은데 겁이나 용기가 안생깁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예전에 열심히 살앗던 제가 그립고 다시 돌아갈수있을지 막막합니다 식욕도없어 끼니도 거르고 물만마시고삽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