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전따뜻함이넘치는회장님문득 죽음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깊게 생각해 보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운 것 같습니다.인간이라면 누구나 죽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 불안과 고독은 두려움으로 다가 오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요즘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이 느끼는 우울감을 어떻게 덜어낼 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단히예쁜붕어빵출산하고 산후우울증 얼마나 지나야 없어지나요?지금 출산하고 9개월차입니다하루에도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탑니다아이가 둘인데 아침에 첫째아이(5세)등원할때부터 말안듣는 꼬맹이랑 씨름하고 등원시키고오면 둘째랑 씨름하며 집안일을 하는데 짜증이 났다가 슬펐다가 화가났다가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스스로가 약간 미친것 같기도 합니다오메가도 열심히 먹고있는데 ㅠㅠ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무기력하기만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협력을잘하는문어감정이 너무 오르락내리락해서 힘들어요모든 사람들이 기분이 왔다갔다하겠지만 전 그 정도가 심한 것 같아요 하늘로 붕 뜬듯 떴다가 지하로 순식간에 가라앉는 것이 반복돼서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협력을잘하는문어조울증 앓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극복 방법 좀요뜰 때는 엄청 떴다가 가라앉을 때는 지하로 깊숙하게 들어가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약도 몇년을 먹고있지만 잘 모르겠어요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가끔얌전한코알라사는게 이렇게 지치네요.. 우울하고사는게 지친다고 해야하나..죽고싶다는건 이렇게 살기 싫다는 거라고 하잖아요..빚이 없고소소하게 저축하고그냥 평범하게 잘 살고 싶은데가족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는 빚이 계속 생기고그래서이걸 어디서 부터바로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30대에도 가난한건 자기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그럼 이게 다 제탓인걸까요..우울증처럼 그랬던적도 있는거 같은데..그냥 우울증이 아니라현실이 우울하네요..그냥 우울한 환경이 기본이에요..그러다 가끔 웃는거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끝없이자기주도적인베이글이것도 우울증에 해당되는 건지 궁금하네요예전에는 빨래가 마르면 바로바로 개서 정리하고 청소기도 바로바로 돌리고 가방,옷 집에오면 정리해서 걸어두고 그랬는데일에 치이고, 돈 걱정되고 이러다보니 점점 쌓이기만하고 크게 바뀌지가 않네요..하루 각잡고 치우려고해도 하다가 다른길로새고 휴대폰하고 그러는데 ADHD인건가 우울증인건가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반짝이는반딧불아이들이 독립하고 부부만 살고 있는데 우울해집니다아이들이다 독립하고 두 부부만 살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밥먹고 각자 방(각방 사용합니다)에 들어가서 인터넷 하다가 잠들고 말도 별로 하지 않고 하니 우울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부관계도 하지 않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あいか요즘 계속 아무일도 없는데 눈물아 나고 슬퍼요요즘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힘들어요 ㅠㅠ 원래는 잘 웃고 모든게 행복했는데 중2로 올라가면서부터 웃는일이 잦아들었어요. 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미소만 지어요.. 우울증이나 그런거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붉은안경곰135상담심리사 2명에게 동시에 상담받기상담전문가에게 1주에 한번씩 50분 상담받는거 2명에게 받아도 되나요? 원래는 1명이 좋다지만, 우울증이 심하고 상담 외 시간에 건강 때메 아무것도 안 해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때론센스있는냉동삼겹살도와주세요. 낼모레 30인 남자 백수입니다.안녕하세요. 98년생 낼모레 30백수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선천적으로 눈이 나빠서 어릴때부터 수술을 자주 받고 병원 생활도 오래해서 남들보다 몸이 좀 불편합니다. 계속 나아지는 건 아니지만 시력이 애매하게 나와 장애등급도 못받고 일반인처럼 경쟁하고 살아왔습니다.이런 상황에 성향도 약해서 학창시절엔 친구없이 학폭피해자로 지내다가 히키코모리처럼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대학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합격해서 1년 9개월 동안 다녔습니다.공무원을 그만둔 계기는 인수인계 부실에 업무 및 책임감은 많고 당시 동료들이 자기 일도 바쁜대데가 상사는 계속 모르쇠로 결재만 받고 있는 상황에 텃세도 있고 이전 근무지에서도 소수직렬 업무를 맡으면서도 같은 일이 반복되어 못 버티고 나왔습니다.돌이켜 보면 후회스럽고 휴직을 내든 대응을 할 수 있었는데, 업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시엔 죄책감이 많이 들었고 어쩔수 없이 도움은 받아야 하는데 한계가 있고 업무는 계속 들어오는데 해내지만 제 성격도 이상한게 완벽주의랑 강박증이 심해서 일이 끝나도 이게 맞는지 확인하다가 더 낭비해서 끝난것 같습니다.다시 공무원이라도 하려니 그 경험이 트러우마로 남아 우울증도 생기고 알바 면접을 수십곳 보고 몇달동안 지원했지만 합격한 곳은 거의 없고 겨우 합격해도 남들보다 눈이 나빠서 그런지 원래부터 반응이 느려서 그런지 금방 잘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5년전부터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pt도 최근에 시작했지만 돈을 벌고 설아야 하는데 못해서 낙담하고 좌절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인 그 당시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놀라고 죄책감이 들어서 스스로도 한심하고 자책하고 있습니다.남들보다 약하고 불리한데도 맞는 걸 찾기도 쉽지 않고 공부도 잘 못해서 솔직히 살고 싶은 의욕도 없습니다. 군면제도 겨우 받긴 했지만 운전도 할 수 없는 시력이라 답답하고 힘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