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살짝부드러운율무차6개월 남자아기 새벽수유를 못끊어요안녕하세요 이제 6개월된 남아를 키우고있습니다아기 키랑 몸무게는 평균보다는 좀더 나가는 편이구요새벽에 여전히 수유를 1-2회 합니다ㅠㅠ재우는건 처음부터 쭉 분리수면중이구요보통19-1930입면 07-0800기상입니당병원에서는 울려서라도 끊는게 좋다고 하시던데그래서 울리면 강성으로 한두시간 울어버립니다새벽전에는 뿌엥 울어도 배가불러서 그런가 알아서 다시 자구요 그 이후는 못참는거같아요보통 새벽2시한번 5시한번 수유인데, 저렇게 울리고 한번은 넘어가도 다음번엔 또 깨서 그때는 주고있구요새벽수유량을 점차 줄여보래서 70-80까지줄였더니더 일찍 깨곤합니다ㅠㅠ낮수유량이 좀 적은 편이긴합니다 700-800정도로그게 문제일까요?? 먹기싫으면 뱉어서 늘어나질 않네요고견있으시면 답변주시면 아기키우는데 잘 횔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데 어떻게 가르치죠?아이가 2달뒤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됩니다. 젓가락을 사용하게 하는데 자꾸 불편하다고 포크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젓가락을 사용하게 하면 화를 내고 짜증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어쩐지분명한살구나무고3 딸의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잘지낼수 있을까요?고3올라가는 첫째딸학습은 바닥 수준폰.아이패드에 극심한 의존고3임에도 입시생같지 않은 생활태도크라운치료 해야될정도로 수차례 양치이야기했으나 겨우 하루한번 하는 정도화장하면서도 클렌징은 대충해서 모공.피지.뾰루지맵고.단거먹어서 피부는 더안좋음동생은 어떠한 말을 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무엇이든지 더하려하고 스스로 하는 편이고정작 본인이 하지 않은거 생각안하고 동생과 비교한다며 화를 냅니다100여일된 동갑 특성화고 남자친구에 의존최소 주1회는 꼭만나려하고합니다저는 이부분부터 마음에 들지 않구요나머지 일상생활도 기준.절제가 없고 의식의 흐름데로 하다보니 전반적으로흐트러져있고그래서 부모인 저랑 많이 부딪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제가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고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편안한 사이가 될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자신의 주장을 안굽힐때 어떻게하죠?아이가 11살인데 자꾸 자기 주장을 굽히지않습니다 자기 주장이 셀수 있지만 이해되지않고 억지를 부리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럴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짧고 간결하게 혼을 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꽃다운솔개903살아기의 언어행동발달은 어느정도수준이 보통인가요?이제 22개월 아빠입니다. 말은 어느정도 알아들러서 이거해줘 갖다줘 버려줘등등 간단한 말은 알아듣고 행동합니다.언어는 아직 또렷하지않고 우 응 엄마,아빠는 하고 다른 안맞는 단어소리를 많이내고 하는데 대게 언제쯤 또렷히 말하세 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두유둥이엄마 안보이면 불안해하는 13개월아기안녕하세요 이제 13개월 접어든 딸아이 엄마예요50, 100일때는 혼자 통잠자더니 7-8개월쯤부터 새벽에 깨서(이앓이시점쯤?) 제침대로 올려서 같이 자곤 했어요ㅠ 습관된건지 지금도 그러고 밤에 남편이 절대 못재워요.. 문제는 사람이 같이 있어야 푹자서 낮에도 친정엄마가 침대에 있구요.. 밤에는 새벽에 깨긴했는데 그래도 혼자 좀자다가 우는데.. 하 일주일전부터는 아예 나갓다하면 대성통곡이라 제가 퇴근후에 아무것도 못하고 같이 자야되서 화가 너무 나는데 주체가 안되요..제시간도 없고 맨날 깨서 울고 자는거같지도 않고 미칠지경이네요ㅜ 조언좀 해주세요..밥이 문제인가 싶어서 오늘부터 조절했는데 똑같네요 ㅜㅜ 진짜 잠때문에 제시간도 없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밤마다 얘기한테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고 머라하네요.. 그러고 자면 미안하고 아진짜 못할짓이네요 정말무조건 침대위에 올라와서 같이자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편식을 할때 어떻게하시나요?8살 남자아이가 편식을 합니다 밥을 잘 먹는데 자꾸 고기나 생선류를 싫어합니다 안먹으려고 하고 억지로 먹게하면 헛구역질을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상미양심리기일 변경 될까요? 어떻게하는건가요제가 지금 셋째 임신중이라 둘째가 발달이 느려 안고 잇어야 하는 상황인데 아기띠를 하면 제 배가 너무 불편하고 너무 아파서....심리기일 변경이 안되겠죠? ㅠㅠ 둘째가 안고 앉아잇는거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많이 울거든요... 방법이 없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성장했을떄 어느쯤에서 주도를 가르칠까요?아이가 지금 8살 11살인데 이제 시간이 지나서 성인이 되면 술을 먹게 될겁니다. 아이가 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마구 술을 먹고 고주망태가 되거나 나쁜 술버릇을 가질거 같아서 주도를 가르쳐야 할거 같은데 어느 시점에서 가르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핀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요즘 들어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핀다는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8살 11살 남자 형제들을 키우니 항상 소리지르고 화를 내니까 이게 사랑으로 보살피는 건가 하는 후회도 들고 자괴감도 들거든요 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