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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역대급살빠진불도그가스레인지2시간동안 사용후 목통증계란이 들어있던통, 닭을 씽크대에서 씻고 나서 살모넬라균 걱정때문에 가스불켜고 물끓이고식기 열탕 소독을 계속 했는데 생각해보니 환기를안시키고 쎈불을 켰다 끓이고 끄고를 반복했더라고요.. 거의 2시간동안 끓이고 끄고했는데 나중엔 목감기 걸린것처럼 목에통증이 느껴져서 바로 환기,공기청정기 돌렸는데환기후 목통증은 없어졌는데 가스중독 된건가요?잠 자고 일어나니 컨디션은 괜찮은데 그래도걱정 되서 질문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청렴한치와와47약품목수 1등급 주사제 처방률 2등급 무슨말인가요?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병원이랑 의원약품목수 1등급 주사제 처방률 2등급무슨말인가요?자세히 말씀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항상거대한포도잼갑상선 결절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요?0.6cm 갑상선 결절이 생겼는데없어지기도 하는지아니면 점점 더 커지나요?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녀야 할까요?갑상선에 좋은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울통불퉁침팬치춘곤증은 정말로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봄철 날씨가 올라가고 점심때 점심을 먹은후 슬슬 졸리는것이 춘곤증 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겨울에는 안그러다가 요즘 유독 조는 사람이 잇는데 왜 그럴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홈런타자김지찬폐암일까봐 정말 무섭고 고민입니다..제가 현재 21살 입니다. 작년 8월경 부터 담배를 조금씩 폈는데, 처음에는 거의 안피다가, 요즘 술먹으면 한갑정도 피고, 평소에는 일주일에 5개비 미만으로 핍니다… 제가 작년에는 담배필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 폐암 폐 섬유증에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피면 죄책감이 들고 갑자기 가슴이 답답합니다…담배 생각만 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피고나면 갑자기 답답해져요평소에는 호흡이 불편한건 못느껴요혹시 폐암일까요? 여태까지 핀 담배는 편의점 1회용 (1만원 짜리) 7개? 연초는 20~ 30갑 정도 됩니다…평소에는 호흡곤란 그런건 없고, 매일 7키로씩 걸어다녀도 힘들어하거나 그런건 없어요가족 중에선 담배 엄청 피시는 분들도 폐암은 없으시고, 그냥 저희 가족 중에선 아무리 연세가 있으셔도 암 환자는 없습니다그리고 곤봉지 테스트 해봤는데 정상이고, 숨참기하면 왠만한 성인 남성들보다 숨을 더 오래참고, 폐활량도 좋은편인 것 같아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보통은반짝이는펭귄원인이 없는 불치병..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여자이구요.15년간 알수 없는 하복통으로 수년간 안해본거 없이, 안가본 병원 없이 ,여러 많은 병원을 다니며 전전긍긍하다. 복강경 수술2번.한의원.민간요법등..안해본거 없이 다 해보았지만... 원인을 찾지 못하여 약으로 버티며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엠알아이.씨티등..피검사등.. 해볼수 있는 모든 검사는 다 해보았지만.. 원인이 없다고 합니다.(crps)는 아님으로 판명났구요.저는 어떻게든 살아가겠다는 의지 하나로, 희망을 놓지 않고 저의 치료를 위해 몇년을 고생하고,노력하고 치료에 임했지만..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여태껏 치료했던 치료비도 만만치 않게 많이 들어간거 같아요... 그렇게..죽을만큼 힘든 과정을 버티며 저는 그래도 살려고 발버둥 쳤지만..효과는 없었고..점점 지쳐가며..힘겨운 나날들로 가득했습니다.저의 검사 결과는 '원인이 없는 통증도 있다''그게 나같은 케이스이다' 라는 의사선생님에 말씀에 좌절하여.. 진통제로 버텨가며 살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삶이 모두 무너져서 힘겹게 살아가는중이지만. 가끔 희망이 안보여 여기서 멈추고 싶다는 나쁜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지만..부모님 때문에 그렇게 할수가 없어 괴롭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20대 부터 알수 없는 하복통으로(통증이 많이 심한편입니다.) 만성 통증으로 번져 이제는 약이 없으면 생활하기 힘든 정도까지 된거 같아 더 힘이 듭니다. 약으로 버티며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원인을 알아 치료하고 싶지만..이제는 지쳐갑니다. 치료하기.위해 안해본것이 없었던 만큼 의지도 컸지만 좋아지질 않았습니다. 한번 겪어본 그 아팠던 수술을 또 한번 이악물고 버텨냈지만 모두 실패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평생 진통제로 버티며 살아가야 하나...통증은 점점 심해지고..저의 삶은 완전히 무너 졌습니다.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차라리 병명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병명도 모른채 무엇때문에 아픈지. 원인이 뭔지도 모른..불치병으로 살아가는 저는 점점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나 막막합니다.비록 온라인상으로 이렇게 고민과 질문을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미션참여 하려고 하다..어쩌다보니 글을 쓰게 되었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기쁜물총새157약먹고 눈앞머리부분이 부어올랐어요목염증때문에 처방받은 약먹었더니 몇시간지나서 한쪽눈앞머리부분이 가렵더니 빨갛게 부어올랐어요.. 그거말곤 괜찮은데 응급실갈정도인가요? 예전에도 항생제 먹고 눈이 이런적이있었는데 같은계열의 약인가봐요ㅜ시간지나면 알아서 빠지나요?알러지약이라도 사먹어야할까요?ㅜ처방받은약은 세클엠캡슐, 맥스펜정, 뮤코스텐캡슐, 스토큐어정 이에요ㅜㅜ 시간지나면 빠지겠죠? 한쪽눈만 저러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은근히감미로운당나귀초등학교 3학년인데 머드팩해도 될까요?제가 머드팩을 하고 있으니까 애들도 자꾸 자기도 해달라고 막 졸라되는데 벌써부터 바르는팩 같은걸 해도될까요?요즘 부쩍 미용에 관심이 많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달달한김치전살찌는것 같진 않은데 몸이 붓는 느낌이 들어요언제부턴가 몸이 부어가는것 같아요특히 하체가 만져보면 딴딴한 느낌이 들고 종아리근육이 유난히 딱딱합니다몸이 무거운것 같기도 하고요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갑상선 절제 수술 후 비명소리 같은 목소리수술 후 대부분의 목소리는 돌아왔으나 (일상적으로 말하는것) 비명소리 같이 꺄악 하고 지르는거같은 부분은 안올라가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