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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언제나장난기있는트리케라톱스당뇨와 머리얼굴부위 땀과관계가있나요당뇨이후 몇년이흘렀는데 매년 얼굴과머리에땀이 늘어나는거같습니다 여름이 오는게무서울정도인데요 이것이 당뇨와도관련이있나요? 덥거나 아주미량의 매운맛만느껴져도 얼굴과 머리에 땀이비오듯하는데요 일상생활하기가 힘드네요혹시 이런걸개선하는 의약품이있는건지 그냥참고살아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약이있다면 혹시 부작용같은것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문수기수면시간개선에대해문의드립니다.몇년간 올빼미 생활패턴이 있었지만, 현재는 아침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는 패턴은 아니고, 밤에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는 패턴 자체는 어느 정도 잡힌 것 같습니다.다만 올해 초부터 새벽 1시대에 잠자리에 드는 날이 많았고, 최근 몇 달 이상 5시간 30분 정도 자고 깨면 다시 잠이 잘 안 오는 문제가 있습니다.밤에 생각이 많거나 스마트폰·챗봇 상담을 오래 하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코골이·숨 막힘·심한 주간졸림은 뚜렷하지 않습니다.이런 경우 가정의학과 진료를 바로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먼저 2~4주 정도 취침시간 앞당기기, 스마트폰 제한, 아침 햇빛 노출, CBT-I 방식으로 혼자 개선을 시도해봐도 될까요?혼자 해볼 수 있는 방법과 진료가 필요한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현재도우수한아몬드갑자기 허리가 불편해 숙이는게 어려워허리가 숙이는게 어려워 머리도 감아야하는데괜찮더니 일어나보니 또 아프네 어제 따뜻한 찜질 했더니 괜찮아 지는거 같았는데 어쩌지?병원은 가기싫은데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울통불퉁침팬치요즘 뉴스에 나오는 한타바이러스가 한탄강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 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은 어느정도 인가요?요즘 유람선 승객들이 전염되었다는 뉴스에 나오는 한타바이러스가 한탄강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 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은 어느정도 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미래에서온고양이크록스를 오래 동안 신었더니 허리가 아파요어제 한 이만보 걸었은데 크록스를 신었거든요 밤에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운동화 신었을때는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제 몸이 크록스랑 안 맞는건지 아니면 크록스가 원래 오래 걸으면 안 좋은건지 모르겠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제일촉촉한스컹크신생아 손발톱 언제부터 깍아주나요?언제부터 신생아 손발톱깍아주나요?20일 지난 신생아 입니다.언제부터 깍고 신생아전용이 있나요?처음이라 모든게 힘드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0000아침에 기상 후, 목마름 원인이 뭘까요아침에 일어난 후에 갈증이 있는데요이거 원인이 뭘까요..?입호흡은 안 하는 것 같은데ㅠㅠ당뇨 검사도 정상이었고요(근데 물을 꽤 자주 마시긴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갈수록성실한양장피아침에 깰때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중학생 무렵부터 아침에 기상이 너무 힘들고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요.게을러서 그런가 생각해 보지만 그런 차원을 넘어선 불가능의 영역이에요.피곤하고 온몸이 아프고 눈도 안떠지고 아파요. 억지로 깨면 머리도 아프고정신이 안 들어요.늦은 저녁이나 되야 정신이 들고 하루정일 멍하고 졸리고 식곤증도 너무 심해요.부신피로 증후군이다 수면위상지연증후군이다 코티솔 분비가 심해서 그렇다 자율신경계 이상이다 온갖 첨언을 들어도 결론은 게으른 사람이 되버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전문적으로 치료 가능한 병원이라도 있을까요솔직히 동네 의원은 가봐야 소용없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갑자기소문난방울뱀정신과약이 너무 먹기 싫은데 먹어야 할까요23년부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는데24년에서야 병원 가서기분장애 공황장애 불안장애 기타등등 약 받고계속 약 먹고 부작용도 겪고 그러면서약 먹는 게 누구보다 익숙했는데요그렇게 약 2년 정도 약 먹다가25년 12월부터 자발적 단약을 했어요병원에서는 절대 약 함부로 끊지 말라고 했었는데혼자 이정도면 나이지지 않았나 싶어서 끊었었어요두 달? 몇 달? 후에 다시 약을 받으러 갔지만요..문제는 그 뒤로 갑자기 약 먹는 게 너무 역하고그냥 먹기가 싫어요뭐 굳이 나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여태 뭐 뛰어내릴려고몇 시간 동안 창틀에 쭈그려앉아있었다거나조울증이지만 우울이 오면 좀 크게 와서시도도 있었고 평소 디폴트 생각이 죽음이라약을 끊지 말라고 하는 것 같긴 한데..이젠 뭐 이런 게 원래 제 성격 같아진 것 같기도 해요근데 문제는 요즘 그냥 진짜 사소한 거에도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고욕을 원래 하긴 했어도 가끔 특정 상황에서만 했는데이젠 그냥 평소에 가족 앞이든 뭐든욕을 너무 심하게 해요.. 주변이 놀랄 정도로쌍욕 수준으로 뭐 조금만 거슬리거나 짜증나도 심하게 욕하는 정도?그리고 인지 능력에 조금 문제가 있는 건지 청년치매인 건지뭔가 행동을 하면서도 까먹고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고항상 하던 일이어도 뭐 하나 빼먹거나 뭐하고있었나 생각을 해야하고게슈탈트 붕괴가 일상적 행동으로 온 느낌..아무튼 약을 뭔가 먹어야 하나.. 싶긴 한데요번에도 약을 꼭 저번에 받은 거+추가처방다 먹고 오기로 했는데 못 먹겠더라구요 굳이 싶고안그래도 폭식+자극적인매운음식중독 때문에 식습관 망했는데 그냥 대장암걸리는게빠른것같고..아 나이는 22살 대학생입니다아무튼 약을 먹으면 속이 너무 안좋은데 굳이 또 먹어야할까요.. 인지능력 관련해서는 생활이나 알바에 지장이 좀 가서 문제가 있어서 거슬리긴 해서요인간관계도 그냥 혼자 짐작 생각 추측 확신을 하고 제일 친하던 친구들과의 연락도 싹 끊기고 제 정신병 다 아는 친구들인데도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또 정병먹고있냐고 영화보러가자고 며칠마다 연락와도 그냥.. 인간관계 다 끊어버리고 싶기도 하고 혼자 실망해요 못된 인성 파탄된 생각인 거 아는데 저한테 잘못한 거 딱히 없는데도 혼자 거리감 안 맞았다고 생각들어서 실망하고 연끊고 싶고 그냥 지인들에게 제 부고문자를답장해주고싶은느낌근데 제가 촉이나 눈치가 좋아서 그냥 상대 심리나 이런 거 추측하면 맞는 것 같긴 해요자꾸 이야기가 딴길로 새고 글이 길어지는데.. 정신과약이다보니까 상태를 대충 말해야할것같긴해서요아무튼 약이 진짜 먹기 싫은데 어떡하나요약 남기는 것도 좀 규칙 어기는 것 같아서 되게 찝찝해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완벽히요염한잡채치질재발햇는데꼭병원갸야할까요?치질수술한지20년정도됫는데요사이술을햇더니재발되서앉아있다보면피가흐르는데꼭병원가야하는지요알콜을아예안해야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