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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되알진할미새157정신과 선생님께 항의편지를 쓰면 많이 싫어하실까요?제가 정신과 선생님께 항의 편지를 썼는데, 정중하지만 많이 공격적인 어투로 썼어요. 그 선생님때문에 많이 괴로웠어요. 선생님이 많이 싫어하고 당황해 하실까요? 내용 자체는 되게 불편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빠른정보엄청 졸려운 걸 어느 정도 참으면 또렷이 멀쩡해지는 건 왜 그런 건가요?밤에 잠을잘시간에 엄청 졸려울때 그순간만좀 어느정도 참게되면 갑자기 정신이 멀쩡해지면서 밤을 샐수있게 되던데요 왜그런건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신통한라마37열감이 느껴지고 눈이 쑤시고 눈에 끈적끈적한 것들이 생겨 눈 뜨기 힘들고 소변도 15번 이상 갔어요. 왼쪽 가슴과 팔 왼쪽 다리 왼쪽 얼굴 얼얼하고 저린데 어디 병원 가야 할까요?!열감이 느껴지고 눈이 쑤시고 눈에 끈적끈적한 것들이 생겨 눈 뜨기 힘들고 소변도 15번 이상 갔어요. 왼쪽 가슴과 팔 왼쪽 다리 왼쪽 얼굴 얼얼하고 저린데 어디 병원 가야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스웨덴귀족수능 시험 보는 나 자신을 상상할 때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두달 다니다가 수능 결과와 꿈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해서 다시 수능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실전 연습을 한다거나 수능 때 시험보고 있는 나 자신을 떠올리며 몰입을 하려고 할때마다 오히려 정신병에 걸린 것 같은 상상에 상상이 꼬리를 물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수능 시험을 보기 전부터 감독관이 신경쓰일 것 같고, 시험 시작 종이 울리면 시험에 딱 집중해서 몰입해야 하는데, '내가 시험지를 넘기는 소리'가 남에게 들리는 순간 왠지 그것을 신경쓸 것 같습니다. 또 수학이나 과학 시험 때는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한데, 시험지가 얇다 보니 글씨를 샤프로 쓰면 '내가 글씨를 쓰는 소리'가 남에게 다 들리는 순간 왜인지 모르게 주의가 분산되고 타인을 의식할 것 같아요. 왜인지 모르게 남을 의식하고 시선과 집중이 분산될 거 같아, 시험에 정작 제일 몰입해야 할 때, 나의 문제 풀이에 집중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이 막연한 불안이 저를 미치게 해요. 실제로도 작년 수능을 준비할때 이 상상 속 허구가 계속 증폭되었고, 결국 수능날 저는 온전히 저의 문제풀이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수능날 시험 보는 시간 초기에는 남을 의식하기도 했어요.수능이라는 시험에서 잠깐 벗어나서 여러 사람을 만나며 '내가 너무 나자신에게 몰두해있었고, 타인은 나에게 관심도 없고, 나 역시 타인의 시선이나 생각이 어떻든 별로 관심도 없고 귀찮다'라는 것을 깨달았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수능 날에 특히 '수학 시간에 열심히 소리를 내면서 푸는 ' 나 자신을 생각하면, 분명 시험이라서 열심히 내 것을 푸는 게 당연한데 왜 그 순간 나는 타인을 진심으로 의식하지도 않으면서 불특정 다수에게, 허상에, 주의를 빼앗기는 것만 같은지 이런 상상을 하면할수록 오히려 생각에 힘이 실리는 듯하여 그저 생각을 멈추고 호흡을 통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정답이겠지요 제가 이러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본 결과저는 최상위 특목고에 진학해 학창시절을 보냈는데요, 그곳에서 성적을 챙기기 위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도 룸메이트 마저 경쟁자로 의식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공부하는 모습을 숨긴다라는 개념조차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내가 공부하는 모든 순간을 다른 아이들은 견제하더라고요. 룸메이트의 입으로 직접 "○○이는 화장실에서도 공부해"라는 소리를 듣고 그 말을 다른 친구들한테도 전하면서부터 뭔가 내가 공부하는 모습이 남한테 보이는 것을 의식하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경쟁 속에서 내 것을 빼앗기지 않고 남에게 그 어떤 자극이 되고 싶지 않아 공부하는 모습을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치만 지금은 그 학교에서 벗어났고 그 어린 시절의 저와 달리 내 주변에서 시험 보는 사람들과 하는 경쟁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감독관도 모두 그저 아무 관심없는 각자의 삶이 제일 중요한 이들이라는 걸 진심으로 압니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어떻게 이걸 바라볼 수 있을지 해결책은 있을지 궁금해요 진심으로요.전 너무 이 시험에 집중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나에요여름 저녁7시 선크림 여부 궁금해요 ,저녁7시에 나갔다 왔는데 20분정도 동네 커피 사러 왔다갔다 했습니다 캄캄하게 해가 진건 아니었고 무의식중에 그냥 선크림 안바르고 다녀왔는데제가 피부에 진심인지라 ,, 후회되네요 노화 되었을까 걱정되네요 그 시간대 크게 피해가 가나요 ? 해가 아예 깜깜하게 진게 아니라서 더 걱정되네요 모자라도 쓰고갈껄 그냥 폰만 들고 다녀왔습니다 ㅜㅜ피부에 파장이 클까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마라탕탕케모포트 관리 방법이 궁굼합니다!!어제 시술 받았구요 시술실에선 2일 뒤면 살살 샤워해도 괜찮다 하셨는데 안내받은 종이에는 포트부위는 내일부터 드레싱을 떼어도 괜찮고 위쪽의 작은 드레싱은 일주일은 붙이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방수테잎을 붙이고 씻은 후에 드레싱만 갈아주면 될까요? 본드로 된 접착제를 발라두셨다 하였습니자그리고 제가 항암환자가 아니라 포트를 언제 또 사용할지 아직 미정입니다 몇개월? 몇주?에 한번씩 헤파린 교체와 막혔는지 안막혔는지 확인을 하면 될까요? 잘 막히고 중심정맥도 얇은 타입이라 걱정이 많아요..ㅠㅠ그리고 만약 막히면 빼는 방법밖에 없나요? 시술실에서 막힌부분만 뚫을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혈압이 낮은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리니 더 기운이 없고 피로감이 심합니다. 조금 짜게 먹어도 되나요?근종크기가 크고 변비와 소화불량에 시달려서 식사량도 적고 채식위주의 식사를 3개월동안 하고 게다가 다발성근종 15개나 제거해서 그런지 수술하자마자 저혈압이 왔습니다. 오늘 진료차 병원에 다녀왔는데 땀도 흘리고 더운데다가 집에 오니 파김치가 됩니다. 혈압이 낮으면 조금 짜게 먹으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상냥한참매162차타면 멀미가 무조건 나는데 고칠 수 없는 것인가요?장거리로 차를 타기만 하면 무조건 멀미가 나는데요 그래서 매번 억지로 자거나 멀미약을 먹습니다. 멀미나는 것은 고칠 수 없는 것인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압도적으로딱딱한비빔밥걱정이 심한걸로도 정신과를 가도 될까요?2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보시기엔 한심해보일 수 있는데.. 학교다닐 땐 안 그랬는데 졸업하고 취업준비 할 때부터 걱정이 너무 많아서 자꾸 회피하게 되더라구요.처음엔 취업 자체가 좀 두렵다 이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구체적으로 걱정을 해요.나이가 많은데 나를 뽑아줄까?, 스펙이 안좋은데 면접자리에 가서 내가 제대로 대답을 못하면 어떻게 하지?, 계약직을 가게 되면 2년 뒤에는 어떡하지?, 내가 취업했는데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내가 못해서 사람들이 날 괴롭히면 어떡하지?.. 다른 친구들이 회사에서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들을 얘기하면 또 지레 겁먹고..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과 걱정 때문에 불안하고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들고 길어지니까 취업이 아니라 사는 거 자체가 버겁고 겁이 나요..취업이 하기싫어서 핑계를 대는게 아니라 정말 이 걱정과 불안을 떨쳐내고 꼭 취업 하고싶어요.. 간절합니다 근데 그냥 제가 나약해서 이런 거 같은데 이런 걸로 정신과를 가도 되는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단순히 배탈일까요?????????어제 저녁에 출출해서 대만식 샌드위치 반 잘라서 한개 먹었는데 자기 전에부터 손발이 차갑고 체한것처럼 속이 메스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서 타온 약 먹었는데 거기에 유산균도 포함됐어요 제가 원래 유산균 먹으면 배가아파서 잘 안 먹는데요 병원꺼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먹었는데 다음날 뭔가 배는 안 고픈거예요 그래도 나중 생각해서 김치찌개에 밥 찍어먹고 핫초코도 타먹었어요…학교가는 길에 배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설사하고 과자랑 차가운 음료수도 마셨어요(음료수는 거의 다버렸습니다) 과자는 고소미 먹었구요 그리고 점심에 참치마요주먹밥이랑 김치치즈 주먹밥 먹었는데 그것도 맛이 별로라 조금만 먹고 버렸어요 근데 계속 속도 메스껍고 토할거 같고 윗배가 찌르듯이 아파요 ㅠㅠㅠ 물론 지금까지 보면 군것질이랑 배탈이 날만 한데 약도 먹었는데 잘 안 괜찮아 지더라구요 이미 약을 많이 먹어서 또 무슨 약을 먹기도 그렇더라구요🥲내일이면 나아지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