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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모던한풍뎅이130피검사 아밀라아제(Amylase) 정상 수치 관련 질문_전문의 분 요청드려요..최근 혈액검사에서 아밀라아제(Amylase) 수치가 102 U/L로 나왔습니다.그런데 병원마다 정상 참고범위가 달라서 혼란스러워 문의드립니다.A병원: 22 ~ 80 U/L대학병원: 28 ~ 100 U/L이번 검사 병원: 30 ~ 118 U/L병원마다 정상 범위 상한선이 80, 100, 118로 차이가 꽤 큰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특히 제 수치가 102 U/L인데80을 기준으로 보면 정상보다 많이 높은 수치이고,100을 기준으로 보면 약간 높은 정도이며,118을 기준으로 보면 정상 범위에 해당됩니다.아밀라아제 정상 범위는 어느 기준을 보는 것이 맞는지병원마다 참고치가 이렇게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제 수치(102 U/L)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상승인지Amylase를 낮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의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맞는지 전문 의사님께서 말씀부탁드려요ㅠㅠ감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일단끼가많은라쿤요로결석 재발일까요 아님 장염 일까요12월중순에 혈변 떄문에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가니까 요로결석 걸러서 치료 받았습니다충격파 3회 해서 제거 했습니다 그리고 1월중순말쯤 ct도 찍어 습니다 그때 완전이 제거된습니다그런데 어제 밤 부터 속이 울렁 걸리고 배고 살짝 아파요 제가 장염 많이 걸러서 대충 느낌이 오는데오늘은 장염이지 다시 요로결석이지 걱정이 되서요 일단 증상은 속이 좀 안좋고 배가 좀 아파요 대변은 몇번 봤습니다설사는 안하구요 구토도 현재 까지는 없습니다 그리고 요로결석때 소변 보면 찜찜하거도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깨달음의연속긴장되는상황에서 트름이나오고 숨쉬는게답답한데 정상일까요?오늘아침 시험을보는데 아침 가볍게먹고갔습니다 흰밥에 계란찜 그리고 gnm위건강 헬리코박터 감초영양제랑 비타민c 반알 먹고시험보는데긴장되서 겨드랑이에땀이 흥건한건 원래그래서 상관없는데 트름이 나오려고해서 트름을 자주하게되고 위가 답답한지 더부룩하고 호흡이 70퍼센트로 쉬는느낌이었습니다 시험 중간부터는 호흡이 괜찮아지긴 했어요지금은 시험끝났는데 목에식도쪽이 가끔씩 아픈느낌까지 납니다.. 역류성식도염 걸린지70일정도 지났는데 역류성식도염때문에 이런걸까요?ppi약은 5일치먹고 단약했습니다 두통과 소화불량이 겹쳐서요.. 지금이라도 ppi를 먹어줘야하는지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일단평온한아보카도배꼽과 명치 사이 왼쪽 배 근육통..?배꼽과 명치 중간지점에서 왼쪽 부분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4~5일 전인가 세안하려고 허리를 숙이니까 왼쪽 부분이 근육통이나 쥐 난것처럼 오더라고요..딱히 복근 운동을 하진 않는데, 근육통 or 쥐 난 것처럼 통증이 올 수도 있나요??그리고 매번 숙일때마다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요근래 중요 자격증 시험 때문에 힘들긴 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빨간콩중이242아버지께서 70세이신데 사구체여과율이 40대가 나오셨데요아버지께서 혈액검사를 한번 하셨는데 70세이신데 사구체여과율이 40대가 나오셨대요. 근데 원래 70세 정도면 이 정도 수치가 정상인가요? 20대로 떨어지면 투석할수있는거 맞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베이컨맛있어피 뽑는과정에 어지럼증과 식은땀..9시간 금식하고 피검사하려고피 뽑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핏줄 부분 팔뚝이 저려요.뽑는과정에 어지럼증과 식은땀이 났어요..시야가 좁아지고 온몸이 뭐라말할수가 없네요.간호사들의 대처에 병동침대에서 잠깐 누웠어요.피 너무 오래뽑아서 그런지 이런증상이 나타난걸까요?다음엔 이런일이 일어날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높은 간호사말로는 긴장되어서 그렇다는데.저는 긴장이 안되는편인데 몸이 긴장되서 그런걸까요?어디선가 들었는데요.피 뽑는데, 뇌로 피가 안가면 산소 부족 된 상황을 30초나 넘어 뇌손상이 가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저희 오빠가 매번 위내시경을 검사 시 일반으로 합니다. 매우 괴로울 텐데 해볼만하다고 합니다. 일반내시경 시 부작용은 없을까요?저도 처음에 멋 모르고 수면 안하고 생으로 했다가 숨쉬는 것도 불편하고 목이 너무 숨막혀서 중간에 포기하고 수면으로 한 적이 있고 그 생각하면 트라우마로 남더라구요. 아무래도 호수가 들어가는 거라서 긴장하고 몸에 힘이 들어갈 거 같은데 식도가 다치거나 위험하지는 않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부녀회장췌장 CT 또는 MRI 가 필요할까요?제가 5년전쯤 당뇨진단받을때 췌장CT를찍은적이 있었는데요꼬리부분에 지방종이 있다고하셨어요3개월정도 당뇨약 먹은후 지금까지 식이조절하며약은 안먹고있어요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꼭 하는데요간담췌 MR 스크리닝도 매년하고있어요큰변화가 없다고 나왔습니다최근 소화도안되고 명치통증,등통증,허리통증까지있어서 불안해서요설사,복통,살빠짐,식욕감퇴 이런건없어요지금도 잘먹어서 문제거든요ㅠㅠ매년 간담췌mr 스크리닝이라는거 해도 CT를 찍어보는게 나을까요?아니면 큰의미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이미영롱한개나리10대, 20대에게도 심장질환이 발병하나요?협심증 등의 심장질환이 10대, 20대에서 흔한지 궁금합니다.고기 좋아하는 등 식습관은 별로이고 운동은 가끔, 비흡연자 입니다. 근래에 한 번 가슴, 심장 주변으로 살짝 번지는 듯한 통증이 있었구요 이때 심박수가 빨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에 따라 숨을 쉬는 것에도 살짝 힘듦이 느껴졌습니다. 최근부터 운동하고 나면 심장이 강하고 빠르게 뛰어 회복하는데에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합니다. 이 증상 모두 휴식을 취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긴 합니다만 혹여나 문제가 있는 것인지 불안합니다.예전 중학생 시절에 심장이 뛰는게 느껴지고 심박수가 빨라지는 증상때문에 심전도? 검사를 했었는데 정상이라고 문제없다는 결과를 받은 적은 있습니다. 10대~20대는 심장질환이 별로 없다고 들었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거나 일상에서 불편하다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죠? 의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금쪽같은매미21판독해주실수있나요 12월까지 버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2025-09-17 초음파 판독 원문]Findings:• GB: about 8mm size of gallstone and about 3.8mm size of homogeneous hyperechoic polyp in body.• Biliary tree: dilated CHD(about 14mm) with sludges in hilar portion.• Liver: preserved echo intensity and smooth surface.• Spleen: no splenomegaly.• Pancreas: no abnormal findings.Conclusion:1. Gallstone (8mm) and GB polyp (3.8mm).2. R/O dilated CHD with sludges in hilar portionHida 20260209임상진단명 :Disease of gallbladder, unspecified임상소견 및 병력 :검사명 :[N10121] HEPATOBILIARY SCAN[Findingl[ 판독]. 간의 방사선 섭취상태 : Diffuse homogenous hepatic tracer uptake.• 담낭 : 30분째 image에서부터 GB가 보임. 총담관, 담도 및 장내배출상태 : common bile duct가 10분째, bowel activity가 30분째 영상에서부터 지연되어 관 찰됨. Hepatic parenchymal excretion이 원활하게 Wash-out 됨.. Fatty meal : Fatty meal 시행 후 GB contraction이 심하게 감소되어 있음.. GB EF : -6.8 %Y90F[Conclusion]1) severly decreased GB contractilityC/W Chronic cholecystitis, most likely.Note: acute cholecystitis의 95-98%에서 edema에 의해 cystic duct가 막히게 되므로, acute cholecystitis환자에서 간 담도 스캔을 시행하면 cystic duct가 막혀서 radiotracer가 GB내로 들어가지 못하므로 GB가 보이지 않거나 늦게 보이 게 됩니다. 본 환자처럼 GB가 60분 이내 제 시간에 보이면 cystic duct가 열려 있어 담즙이 유입되는 것을 의미하므 로 acute Cholecystitis 가능성을 거의 배제할 수 있습니다 (단, cystic duct의 partial or intermitent obstruction, GB의 염증이 부분적으로 있는 경우는 acute chlecystitis라도 GB가 보이는 false negative 소견을 보일 수 있습니다.-대학병원에서 검사는 받았는데요 검사결과는 들으러안갔어요다른 병원 예약해서 들으려고 했는데진료 예약 가능한게 12월 이래요ㅜ @.@생활은 아예 안돼요!피로감 때문에 걷는건 하루 100걸음 이내만 걸어요응급실가도 되는 정도 인가요?12월 진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상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