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유연한가오리93허리부터 치골 사타구니통증있는데 왜 그런건가요?한달전쯤부터 오른쪽 허리? 옆구리쪽에 통증이있더니 통증이 점점 내려와서 치골 그리고 오른쪽 사타구니까지 통증이있네요ㅜ 콕콕찌르고 약간 뻐근한? 그런통증인데 어제부터인가 왼쪽 사타구니도 통증이있는데 아기띠를 자주해서 그런건지...아니면 내장에 문제있는건지 뭐때문에 그럴까요? 어떤 과에가서 진료 받아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청렴한치타291최근 도파민 터진다는 표현이 많은데 정확히 도파민은 무엇이고 어디서 배출되며 어떤 기능을 가지나?최근에특히어떤 스릴있는 일이나짜릿한 경험을 하게되는 일에 있어서그런 일들을 더욱 강하게 쫓는 경향을 보일 때도파민 터진다 라는 표현을 방송 등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그럼 이 도파민 이란게기본적으로 뇌에서 나온다 정도는 알 지만은정확하게 뇌 어디서 나온다는 건가요?뇌에서 나오는거 중에성장호르몬이 뇌하수체 에서 나온다는 정도만 아는데요그럼 이 도파민은 정확히 무엇이며뇌의 어디서 분비되는 지그리고 실제 생리적으로 도파민의 기능이 뭔지 알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EmilySon엄지손가락 마디 뒤로 벌릴 때 통증이 있습니다제목 그대로 엄지손가락 마디를 뒤로 제길때 통증이 있습니다. 심한건 아닌 것 같고 살짝 땡기는 느낌? 입니다. 펜을 세게 잡는 편이긴 한데 이거 외에는 따로 힘을 세게 준적도 없는데, 왜 그런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진짜로진귀한방울뱀머리 외상 시 증상 없이도 이상이 있을 수 있나요?술을 마시고 블랙아웃 상황에서 샤워를 했는데 샤워 당시 혹시 넘어져 머리를 다쳤을까 걱정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머리를 만졌을 때 혹이나 부은 곳은 없고, 통증이 느껴지는 부분도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별다른 문제 없는 상황인데, 혹시 머리를 다쳤다면 제가 머리에 통증이 있거나 혹이 나든 제가 분명히 알 수 있는 상황에 이미 있어야하는게 맞지 않나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한결같이이상한비빔국수가끔씩 생기는 증상 뭔지 알려주세요.종종 머리속에서 찡 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때 마치 기립성 저혈압(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처럼 의식이 붕 뜨는 느낌이 잠깐 들었다 나아져요이거 무슨 증상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진짜로진귀한방울뱀술을 마시고 블랙아웃 상황에서 샤워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술을 마시고 블랙아웃 상황에서 샤워를 했는데 샤워 당시 혹시 넘어져 머리를 다쳤을까 걱정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머리를 만졌을 때 혹이나 부은 곳은 없고, 통증이 느껴지는 부분도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별다른 문제 없는 상황인데, 혹시 머리를 다쳤다면 제가 머리에 통증이 있거나 혹이 나든 제가 분명히 알 수 있는 상황에 이미 있어야하는게 맞지 않나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그럭저럭잔잔한예술가제가 조현병일까요 ????????뭔가 대충 혼자 정리하느라 음슴체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중학생 때 한창 게임하느라 잠을 안잠. 겜하면서 밤 새고 낮에 수업시간에 책상에 엎어져 자고.그러다 뭔가 뇌에 힘이 없어진 듯한 느낌.중학생 말 때 복싱하다 머리 맞은 적 있음.다리풀렸었고 눈앞이 검었었는지 하얘졌는지 여튼 그랬었음.고등학생 때 누가 불러도 소리지르고 예민했었던 거 같음.말이 어눌함.피해망상 심했음.지금도 있음.대2때 안좋은 일 이후로 감정이 없듯이 살았음.계속 우울했었음. 죽고 싶었음.말 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었음. 단어가 생각이 잘 안난다고 해야 하나.내가 기억한 것이 정말 현실인지 잘 모를 때가 있었음.사회적 위축, 자발적 아싸.표정 없어지고 말도 어눌해지고. 표정을 뭔가 내 기분 들키기 싫어 일부로 안 지음.근데 그게 나중에는 말 할때 얼굴근육을 써야 하는데 뻣뻣해질 정도로 안 쓴듯.뭘 해도 즐겁지 않고, 감정이 안 느껴지는 기분이고.환청이 있는 듯.뭔가 내 욕하는 것 같고 그러기는 했음.이거는 근데 다른 사람들이 내 욕하는 것 같은 건 자주 그럼.욕한다기 보다는 나에대해 뭔가 이야기 하는 게 싫음.불쾌함.이번에 11월 2일 마라톤에 저렇게 달리면 3km달릴 수 있겠다.이렇게 하는 것 같았음.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면서.내가 마라톤 체형은 아니고 느리게 달리는 데 그러는 거 같았음.무당 만나고 맨날 땀을 흘려야 한다고 해서 운동을 좀 하는 중.근데 뭔가 자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가 외부자극을 많이 느껴야 할 것 같음..이런 신체적 힘듦이라든지..최근 홍방장이라는 사람이 막 원래 그냥 게임유튜버인데 근래 증권정보 같은 걸 올리면서저건 내가 아니다, 하는 거 보고 뭔가 옛날부터 저도 정신병 있는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조현병인가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막 그런 적도 있었어요. 저는 정말 아무 생각없는데 주변에서 깜짝 놀라듯이 쳐다본 적도 있었어요.96년생 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이미절제하는스시트리암시놀롤 어깨주사와 지속적인 어지러움트리암시놀롤 어깨주시늘 맞고 완치 되었던 메니에르 어지러움 증 이 다시 재발 했습니다 메니에르 재발이 주사와 연관이 있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성실한게논59잠도 많고 잘 조는데 수능날에도 문제풀때 졸려서 제대로 집중못 제가 잠도 진짜 많고 잘 졸거든요 수능볼때도 졸려서 집중제대로 못하고 문제도 제대로 못풀까봐 너무 걱정되요. 잠 깨게하는 약같은건 없을까요?ㅠ 카페인같은거 마셔도 졸린건 똑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어쩌면순수한라이츄병명이랑 원인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지인이 몇년전부터 팔,다리 손목등 양쪽이 대칭적으로멍든것같이 아프다고하더니 최근 증상이 심해졌어요신경과 내과 외과 류마티스 대학병원등 쇼핑하듯 병원을 다녔는데 이유도 원인도 못찾았습니다특정부위를 누르면 멍든것같이 아픈곳도 있고 화상입은것처럼 아리거나 쿡쿡 쑤시는 통증이 있다고합니다정확한 병명을모르니 치료도안되고 답답하기만합니다찜질도 마사지도 큰효과는없는것같고여러병원을 다녀도 답도없고 병명도모르고...찾아보니 B12부족다는 말이있어서 몇일전부터 먹기시작했어요근데 먹기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아직 효과는 없더라구요관련해서 혹시 아시는분계실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