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느긋한돌고래111화를 주체하지 않는 사람들은 왜 그런건가요?사회생활을 하거나 이런저런 세월을 지내다보면 화를 못참는 사람들이 있던데요.그러한 사람들은 신경적으로 무언가 억제를 하는 dna같은게 적은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냠냠냐미다리 힘 빠짐 검사 어떤걸 해야할까요 ..22살에 교통사고가 낫고 택시문에 옷이 껴서 끌려갓습니다. 발목인대파열이랑 꼬리뼈골절 진단 후 입원치료를 몇달 했으며 추후 꼬리뼈가 계속 붙지않아 꼬리뼈가 빠진것같다는 소견을 받앗고 꼬리뼈는 심하게 휘어잇습니다퇴원 후 생활하다 왼쪽다리에 힘이 빠지고 힘이 안들어가는 증상이 생겨 일반 재활의학과에서 통원치료 받는 중 의사선생님께서 대학병원 진료를 봐야할꺼같다 하셔서 진료를 보앗지만 허리MRI랑 근전도신경전도검사는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허리디스크도 아니라고 하는데 ㅠㅠ 교통사고난게 5년전인데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잇어요.. 누운자세도 서잇는 자세로 다리를 올리는것도 안되고 힘을주면 다리가 심하게 달달 떨리고 욱신거리고 오르막길을 올라갈수가 없을정도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요.. 계단 오르는것도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요.. 오래걷는것도 힘들고 걷다보면 골반도 뻐근해져서 너무 힘들어요.. 나이들수록 더 힘들꺼같아 걱정인데 어떤검사를 해야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냠냠냐미통증이 심해 움직일수가없어요 ㅠㅠㅠ숨도 못쉬고 눕지도 못하고 어디 기대지도 못한상태로 눈물만 나는데 숨만 쉬어도 칼로 찌르는 통증이 심하며, 걷지도 못하고 옷도 못입는 상태입니다 닿기만해도 너무 아픈데 정형외과에서 처방해준 진통제도 소용이 없어요.. ㅠ 등 전체가 아픈게 아닌 딱 오른쪽 가슴 날개뼈쪽만 아파서요.. 병원 어디를 가야할까요.. 예전에 수두도 생긴적이 없는데 대상포진일까요 병원 어느과를 가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일반적으로반짝이는도토리묵자다가 다리가 저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오늘도 자다가 새벽에 다리가 저려서 깼는데요가끔 자다가 깨는 경우가 있어요전날의 활동이 문제인지 자는 자세가 문제인지궁금합니다예방하는 방법과 검사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직도새롭게시작하는두부김치우측 뒤통수 모서리에 박았는데 괜찮을까요?제가 놀러갔다가 침대 턱에서 넘어지면서 몸이 뒤로 미끄러졌거든요. 거의 미끄러짐과 동시에 몸이 뜨면서 뒤통수로 악 소리 날정도로 엄청 세게 모서리에 박았어요. 박은 직후부터 10분째인 지금까지는 통증은 없고 잠결에 다친거라 그런지 전혀 아픈게 없는데 괜찮을까요.. 하필 머리로 다쳐서 명절이라 너무 걱정되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홀쭉한떄까치40신체화 증상 부위가 간지러울수도 있나요어릴적 우울증 이후의 원인을 모르는 신체화 부위가 하복부랑 상복부 둘다있는데 기본적으로 뭐가 있는듯한 거슬리는 느낌인데 가끔 간지러울때가 있어요 허벅지 오른쪽 눌러도 가려움이 해소될때가 있는데 어떤 증상인지 아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순박한악어6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의 질병명이 궁금합니다.정신과에서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 5mg환인부스피론정5mg환인클로나제팜정0.5mg모사피트정 5mg이렇게 처방받았는데 이게 어떤 정실질환에 대한 처방인가요?폭행 입고 정신충격고통으로 내원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한참투명한쌀국수바로누워서 허리부터 엉더이까지 잠을잘수가 없네요갑자기 어디가아프타고 국한된게아니라 등쪽이 너무아퍼서 잠을잘수가없네요바로누우면 허리와 엉덩이가 통증이 심해요왼쪽으로 오른쪽이든 누워도 편안함이없어서 원인이 무엇인지 알수가없네요허리 전체적으로 엉덩이 윗부분 까지 파스를 붙이고 잠을 청하는데 통증이 심해서 잠깐 잠깐 쪽잠을 청하는데 30분도 안되어서 통증으로 깨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인이 무엇인지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알려주시기바랍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카피카피룸룸이런것도 통제감 상실이라고 봐야 할까요?남들은 하지도 않을 걱정을 하는 것도 통제감 상실인가요?PTSD를 진단받긴 했습니다.군대 4급 판정 받을 정도로 심하고요.증상격투기를 너무 배워보고 싶은데뇌 손상이 올까봐 무서워서 못배웁니다.뭐 합리적인 판단 아닌가? 하실 수 있는데의사들한테 제 훈련 루틴 보여주면서 뇌 손상 가능성을 묻고, 의학적으로 매우 훌륭하다고 대답을 들었음에도 불안이 사라지질 않습니다.법적 문제도 혼자 3개월을 끙끙거리며 불안해 하다가 적금 1천만원을 쓸 각오로 변호사 선임하러 갔는데변호사님은 이건 솔직히 상담할 것도 아니다.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죄가 아니다. 경찰 조사 받을 사안도 아니고, 설령 연락이 와도 그냥 가서 사실대로 말하면 무혐의 뜰 수준이다. 라고 말해주셨는데도 불안합니다.부끄럽지만, 세상이 멸망하면 어쩌지 하는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세상이 망해도 읽을 수 있도록제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책들을 보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이게 통제감 상실이 맞을까요?격투기를 눈 딱 감도 시작하는게 도움 될까요? 종목은 킥복싱 아니면 유도 생각중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끝까지젊은참나무미주신경성 실신도 유전이 되나요?.아버지께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지금까지 화장실에서 3번 정도 쓰러지셨는데 실신도 유전이 되나요? 원래 사람들의 3분의 1정도가 실신을 경험한다는 건 알고 있는데 이 실신이 심한 사람의 자식도 실신할 확률이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