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눈과 귀가 기능이 떨어지면 치매가 빨리 온다고 하던데, 뇌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가요? 이유가 궁금합니다.친할머니가 다른 질병은 없었는데 귀가 안 좋아지면서부터 치매가 서서히 왔습니다. 30년 전에 90세까지 사셨으니까장수하신 편인 거 같아요. 그런데 다른 지병은 없으셨는데 귀가 잘 안들리셨습니다. 치매가 노화로 온 거 같기는 하지만실명하거나 귀가 잘 안들리면 뇌기능이 떨어지면서 치매도 빨리 온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알 수 ㅇ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미래도황홀한파프리카배 쓰다듬거나 빠르게 손으로 왔다갔다하면 겉부분이 아픔가끔 몸 안 좋아지면(장염 걸린 이후 등) 배 손바닥으로 쓰다듬거나 빠르게왔다갘ㅅ다하면 속이 아니라 겉쪽(피부?)이 아픈느낌입니다. 특히 샤워할때 배 씻으면 아픕니다. 왜 아픈건가요?쇼그렌 의증이 있는데 이와 관련이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내내섬세한해물탕어지러움증의 원인은 뭐가 있을까요?요즘 누우면 어지러움이 발생하고 있는데요.왼쪽으로 누우면 더 심하고 오른쪽은 덜 해요.가끔은 아침에 눈 뜨면 천장이 빙글빙글돌아 바로 누워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지는데이석증인건지 시력 문제인지 ..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침착한게142정수리두통이 2주째지속되고 있어요.따끔거리기도 하고 찰과상 입은것 같기도 하고 누르면 아프고 찌릿찌릿거리고 타이레놀로 참고있는데 괜찮아지겟지했는데 2주째지속되고있어요. 문제있는것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검붉은뱀115명치 뒤 척추 통증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최근 비정기적으로 명치 바로 뒤 척추쪽 강한 통증이 생기게 되어 자다가도 통증에 깨어 진통제를 먹고 약효가 돌아야 다시 잠에 들어 병원 척추과에 가서 MRI와CT 둘 다 찍어보았지만 원인을 잘 모르겠다고만 답을 듣게되어 예상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겁나평범한전복죽걸을 때 왼쪽 발 엄지부분이 아픕니다 ㅜㅜ걸을 때 왼쪽 발 엄지발가락 부분 뼈? 근육? 부분이 먼가 아픈듯이 불편한데 무엇때문일까요? 이런 현상은 몇달간 지속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병원으로 가야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착실한개미핥기4자고난뒤 팔통증 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다름아니라 자다가 왼쪽 팔꿈치부분이 저릿해서 깨고 그뒤로 왼쪽 어깨 아래 팔쪽이 욱씬욷씬 하면서 저린데요..무슨 큰 문제가 있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완전호감가는부장두근거림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습니다!!20대 대학생 남자입니다.최근 한달동안 불안이랑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서 내과 의원에 방문했더니 불안장애 혹은 부정맥일 수도 있다며 상급 병원으로의 추천서를 써주셨는데, 더 불안해져서 질문 드립니다.1. 현재 시험기간이라서 시간을 내기가 힘들고, 또 상급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려면 외래 예약이 오래 걸리는데, 정말 부정맥도 의심이 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빠르게 검사를 해봐야 하는 걸까요?2. 평소에도 건강염려증이 심했는데 최근에는 부정맥과 같은 잠들었을 때 생기면 매우 위험한 병들이 걱정이 돼서, 잠들기가 무섭고 불안할 정도입니다. 정신과에는 진료 기록이 남는다며 취업 시 걱정을 하시면서 방문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정신과나 상담 같은 부분으로 효과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다른 방법에는 또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제 생각에는, 제 스스로가 부정맥의 가능성도 있다는 말을 심하게 걱정하며 곧 돌연사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3. 제 증상을 봤을 때, 부정맥도 의심해봐야 하나요? 가능성이 큰가요?4. 그 외에 도움이 될만한 말이면 뭐든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아래는 증상입니다. 정리가 덜 돼있기도 하고 최대한 자세히 적느라 매우 긴데, 작은 것도 놓치기 싫어서 적었으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스트레스나 심하게 무리하면 뒷목이 뻣뻣해지고, 불안해지면 정상 심박 내에서 조금 더 빨라지고, 안정을 취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괜찮아집니다. 또한 최근 계속 자다가 1~2시간 내에 깨고, 깼을 때는 몸이 덥고 정상범위 내에서 심장이 조금 빨라집니다. 심한 경우 살짝 어지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 등을 틀어서 보고 있으면 조금 안정이 돼서, 그런 게 패턴이 되었습니다.또한 취침 시간을 바꾸면 몸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런 증상이 생기며, 취침 시간을 몇시간 앞당긴 경우에는 오히려 잠에 들지 못하며 아침 일찍까지 1~2시간밖에 취침하지 못하게 됩니다. 참고로 평소 취침 시간은 새벽 5시 전후, 그리고 앞당겼던 건 새벽 2시 전후였습니다. 모두 다음날 1교시 수업 때문이었습니다.애플워치 기록을 봤을 때, 3월 23일경, 위 사유 때문에 1시간밖에 취침을 하지 못해 낮동안 계속 심박이 110~120 정도였습니다. 계속 유지했던 건 아니고 90~100까지 내려오긴 했고, 그땐 잠이 부족한 상태로 커피를 마셨던 게 원인인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심방세동 기록으로는 심박이 튀었을 때도 이상이 없었습니다.그리고 4월 7일경에도 낮 12시쯤 111까지 튀었던 적이 있고, 그 외에도 가끔 일어날 시간에 100 이상으로 튀는 경우는 기록에 가끔 남아있습니다. 이 경우 저는 두근거림을 느끼진 못했긴 합니다.4월 20일인 어제도 2시간밖에 잠을 취하지 못해 낮에 심박이 조금 튄 적이 있습니다.심박수는 이런 특정 경우에 튀긴 하나, 심박변이로 봤을 때엔 정상 같습니다. (HRV는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사진으로 첨부합니다)참고로 평소에 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대면수업은 월요일 뿐이라 활동량이 매우 적습니다.그리고 두근거릴 때나 불안할 때 먹으라고 인데놀정을 받았는데, 이는 먹고 있지 않습니다. 예전 길랑바레증후군으로 인해 수전증이 남았고, 이 완화를 위해 인데놀정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작년 이맘때쯤 컨디션이 다운되고 미주신경성실신도 겪으며 끊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반년 뒤에 한 번 먹었다가 누워있어도 힘겨울 만큼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그 뒤로 겁먹고 안 먹게 된 것이 이유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레알빵터지는곰엄청 웃고 나면 웃음이 안멈추고 판단능력이 흐려져요엄청 웃고 나면 갑자기 약간 손에 힘이 빠지면서 볼펜을 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막 말을 해도 대답은 안하고 자꾸 웃게만 됩니다. 약간 제가 평소에 웃는 모습이 아니라 걍 진짜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웃음으로 웃게돼요. 그리고 판단 능력이 흐려집니다. 이거 때문에 교통사고 날 뻔한 적도 있어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일단고상한우동MRI 검사할 때 '팔에 붙은 밴드' 상관여부MRI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검사할 때 팔에 붙인 밴드는 상관없겠죠?가리고 싶은 상처가 있는데 혹시라도 떼라 할까봐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