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대체로빼어난아보카도바로 누워서 있다보면 오른쪽 어깨 견갑골 주변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지 멋대로 움직임힘이 꾸우욱... 움찔 꾸우우욱... 힘꽉 경직~ 꾸우우욱... 힘들어가면서 움직임.. 움직임.. 밤새 그러는건 아닌데 시간이 좀 늘어난거 같아요. 통증이 있는건 아닌데 감각 때문에 잠을 설치게 만들어서(힘이 들어가니까 약간의 하강감 같은것도 만들어지는것 같아서).. 이게 왜 이럴까요.. (승모근) 전거근 일부나 삼각근 아주 일부까지도 그러는거 같은데 범위가 넓어질까 걱정이 됩니다.바쁜 병원가면 여기서 글로 여쭤보는것만큼의 여유 같은게 안생겨서 일단 여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언제나잠이없는마라탕척추협착,요추부 신경정 종양 (의증)엄마가 평소 일을 많이 하셔서 원래 엉치뼈가 아프셨었는데 최근에 밤에 옆으로 누워잘때 더 많이 아프시다하셔서 허리mri를 찍으셨어요 진단 받기를 척추협착, 요추부 제4-5요추 협착증 및 신경정 종양 (의증) 이렇게 진단을 받으셨어요 그리고 신경외과를 연결해주셨습니다 혹시 종양이 맞다면심각한 암 같은건가요??ㅠㅠ 암이 아니라면 꼭 수술을 해야하는건가요ㅠㅠ 연세도 있으시고 이래저래 다 걱정이 되네요ㅠㅠ 신경정종양이 몬가요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다소배부른닭갈비뇌전증환자의술담배는어떤영향을주나요.저는 20년넘게뇌전증치료받고있고 음주를 되게즐기는데 요새는거의끊다싶이하고있습니다 먹고싶을때는 거의논알콜 무알콜먹는대괜찮나요?전자담배 피고싶은대 영향있을까요? 스트레스쌓일때주로 하는대 술이안된다면 다른취미머가있을까요? 이동제한을 자꾸의사분이거십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사랑합니다!3일전 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걸리고 두통이 있어요!제목 그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걸리고 두통과 졸리고 긴장도 있어요ㅠㅠ그래서 정신과가서 약 처방 받아 3일정도 먹었어요나을 수 있을까요?정신적 스트레스 이기도 한거 같아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그런대로풍부한칠면조척추전방전위증의 증상과 섬유근육통척추전방전위증 2기인데 3년 전부터 만신 통증이 나타났고 현재까지도 종종 극심한 통증이 있어요. 전문의분들이 척추와 섬유근육통이 관련이 있다고 하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데 의사선생님은 척추전방으로 온 몸의 통증은 상관이 없다고 해요. 웬만한 병원은 가봐서 이제 어떤 병원을 가봐야할지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깨끗한닭32잠 잘때 어깨가 너무 아파요. 평상시에도일상생활 할때도 아픈데.잘때는 더 아파서 많이 뒤척입니다.한의워에서는 순환이 안되어서 그렇다하고병원은 mri를 찍자고하네요.제가 어떤 노력을해야할까요?저는 현장 노동직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똥싼바지오른쪽 발끝에 통증이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자고 일어나면 새끼 발가락과 네 번째 발가락에 약간 갈라지는 듯한 찌릿한 통증이 있습니다. 손으로 눌러봐도 어느 부위인지 느낌이 오진 않는데 자고 일어나서 걸을려고 발을 눌러보면 통증이 나오곤 합니다. 이게 지속적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간헐적으로 나와서 왜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신발이 문제인 걸까요? 제 건강의 문제인 걸까요? 이런 증상이 나온 건 약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통풍 증상은 아닌 것 같고요.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다소배부른닭갈비뇌전증환자가 밤에자다가 깨서 놀면.제가 지금 20년넘게 뇌전증을 치료받는환자이고 밤10시면잠드는대 자주깨곤하거든요 그래서 잠들때까지1시간이곤2시간이곤 게임을 해요 혹시 치료에영향이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파란슴새42성인 자폐,아스퍼거는 어디에서 진단 및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제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최근 그 증상들을 적어두었다가 검색해보았는데그게 자폐 하나로 이어지더라구요ㅠㅜ아하에도 질문 많이 했었는데그냥 평소에 걷는것 부터가 중심잡기 힘들고 어렵고사람들만 만나면 두드러기,복통,설사등의 신체반응이 있어서 사람 알레르기인가 생각했었고사람 얼굴도 기억을 못해요특히 담배,알콜이 뇌를 쑤시는 것 같이 찌릿하게 힘들고강한 냄새가 좋던싫던 구역질,두통이 있어서화장품을 못 발라요.항상 세상이 너무 눈부셔서 어지러웠어요..애기때부터 소리에 민감하고조용하고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것을 좋아했구요.최근에 자영업을 시작했는데사람을 계속 만나고 직원도 교육해야하고 그러다보니그 조금 있던 에너지도 다 써버린 것 같아요이젠 말하는 것도 힘들고삶을 견디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졌어요..검사도 받고 적절한 조취를 하고 싶은데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요?일단 근처 정신과에 전화는 해보려구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단아한영양31근전도검사가 조작될수도 있는지 문의드립니다저희 부모님 식당에서 한 달 전쯤 손님이 계단에서 살짝 삐끗하셨거든요? 그땐 괜찮다고 가셨는데, 다음 날 허리가 아프다셔서 치료비로 30만 원을 드렸어요. 그 이후로도 몇번식당에 오셨는데 아무런말씀 없으셨어요그런데 한 달이나 지난 지금 갑자기 '다리 마비'가 왔다면서 500만 원을 달라고 근전도 결과지를 가져오셨네요.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요.1. 단순한 허리 삐끗함이 사고 당시엔 멀쩡하다가 한 달이나 지나서 갑자기 다리 마비로 이어지는 게 의학적으로 흔한 일인가요?2. 다른 단골 분들 말로는 그분이'어떤 약을 먹고 검사를 받았더니 마비인 것처럼 결과가 나왔다'고 자랑했다는데, 실제로 약물 복용이나 의도적인 행동으로 근전도 검사 결과를 나쁘게 조작하는 게 가능한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