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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은 몸에 어쩜 좋은 영향을 주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신진대사 시스템 자체를 재조정하는 식습관입니다.A) [핵심] : "만복 시간", "공복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지어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키며 체내에 잉여에너지원의 우선순위를 바꿔주는데 의미가 있겠습니다.B) [진행 방식] : 12:12, 14:10, 16:8, 18:6, 20:4, 23:1까지 다양하며, 대표적으로는 14:10, 16:8(16시간 공복시간, 8시간 만복시간)이 두 패턴이 가장 많이 선호하고 도전해볼만 합니다. 공복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게 되면 인슐린 수치도 낮아지면서 체내에 지방 분해 효소도 활성화되고 지방은 에너지로 사용하는 대사로 전환됩니다.(몸에서 케톤체가 생성되며, 포도당 대신에 대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원리입니다)C) [단식의 효과] : 단식에 큰 효과는 (0) 인슐린 저항성 개선, (0.5) 세포의 자가포식(autophagy)입니다. 공복이 일정시간동안 유지가 되면 손상된 세포의 단백질은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자가포식(스스로 직접 세포를 청소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이 촉진되니 (1) 노화는 지연, (2) 염증의 완화, (3) 면역의 조절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4) 성장호르몬 분비까지 증가하니, (5) 근육 보존, (5.5) 체지방 감소도 되고, (6) 간에서 지방의 축적까지 감소시키니 (7) 대사증후군 위험까지 낮춰줍니다.D) [주의사항] : 단식중에 양과 질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원하는 음식만 과식, 폭식, 반대로 초절식은 오히려 호르몬의 불균형을 불러일으키니 식사 시간에는 동/식물성 단백질, 건강한 지방류, 채소,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영양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본질이 "굶기"가 아닙니다. 신체 생체리듬과 에너지 시스템을 제대로 회복시키는 식습관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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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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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도 키가 큰다는건, 실제 가능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성인이 된 이후에 키가 자라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만, 완전 불가능은 아닙니다. 키 성장 뼈 끝부분 성장판(골단판이라고 합니다)이 닫히기 전까지 이뤄지는데, 보통 남성은 만 17~20세, 여성은 만 15~18세에 닫혀요. 보통 개인차가 존재해서 호르몬 분비가 다르거나 성장판이 늦게 닫히는 체질이면 20대 초반에서 26세까지 정말 미세한 성장(최대 1~2cm이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리고 성장 개념을 단순 뼈 길이뿐만 아니라 자세 교정, 척추 주변의 근육 강화로 인해서 신장도 약간 커보이는 효과도 있겠습니다. 군대 다녀와서 키가 좀 자라는 경우가 있죠.구부정한 자세, 골반이 틀어짐, 척추의 압박이 교정이 되면 실제로 키는 1~3cm까지 늘어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뼈 성장이 아니고 자세와 구조적 변화에 따라 시각적, 기능적으로 커진 것 입니다.드물게도 성장호르몬 결핍, 갑상선의 질환, 뇌하수체 이상으로 내분비적 요인으로 인해 성인기에도 성장판이 매우 늦게 닫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의학적인 검사(성장판 X-ray, 혈중의 성장호르몬 검사)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성인 이후에 키 크는 경우는 대부분 인체생리학적보다 자세의 교정, 근골격 균형의 회복에 따른 결과로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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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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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원리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낭성 난소증후군(PCOS, Polycystic Ovary Syndrome)은 여성 난소 기능, 호르몬 균형이 무너진 내분비 대사 질환입니다.원인은(1) 인슐린 저항성과(2) 남성호르몬(안드로겐) 과다입니다.그러니까 몸에 인슐린에 둔감해지고 혈중 인슐린은 높게 유지되며 이 인슐린은 난소의 테카 세포(theca cell)에 작용해서 남성호르몬 생성을 촉진하게 됩니다.그래서 배란이 억제가 되면서 A) 생리 불순, B) 여드름, C) 체중 증가, D) 다모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살을 빼면 돌아오는 이유]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서 그렇습니다. 체지방, 복부 지방이 줄어들게 되면 인슐린 감수성을 회복이되며 인슐린 농도가 낮아지게 되고, 난소의 남성호르몬 생산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남성 호르몬이 낮아지게 되면 배란은 다시 시작되고 생리 주기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렇게 호르몬 시스템이 돌아오려면 체중을 5~10%정도만 줄이면 되겠습니다.[선천적 남성호르몬 수치]선천적으로 남성호르몬, 안드로겐 수치가 높으신 여성분이 계십니다. 이런 경우 유전적인 요인 아니면 태아 시절에 호르몬 노출도 영향이 있기도 합니다. 일부 여성분들은 안드로겐 수용체의 민감도가 높을 수 있고, 부신에서 안드로겐을 과하게 생성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런 선천적인 경우에도 만약 살이 찌고, 인슐린 저항성도 작용이 된다면 PCOS(다낭성 난소증후군)이 발생할 확률도 올라갑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난소의 문제보다는 대사, 호르몬, 체중이 균형이 깨진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균형이 되살아나고, 생리도 줄곧 회복이 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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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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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에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육포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이유가 제조 과정에서A) 보존성B) 풍미강화두 목적이 있어서 그렇습니다.육포가 보통 고기는 염지(소금물, 향신료, 간장에 절입니다)를 한 뒤에 건조시키는 식품이며, 이런 염지 과정은 나트륨의 함량을 크게 높여줍니다.[소금 기능]A) 소금은 세균이 자라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단백질 식품의 부패를 막아주는 방부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수분까지 빼내어서 조직도 단단하게 만들어 주죠.B) 소금은 간을 위한것도 맞지만 식품 안전, 식품 가공과 저장성을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재료로 사용되는 것 입니다. 게다가 간장, 고추장, 양념장에도 다량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으니 총량은 더욱 배가됩니다.C) 건조 후에는 수분도 줄어드니 동일한 양 대비 나트륨은 더욱 농축되니 단위당 함량이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정리]그렇기 때문에 100g에 나트륨 함량은 다른 식품보다는 더 높게 나타나게 됩니다. 육포의 나트륨이 보존성, 풍미를 위한 것이고, 완전히 제거하긴 무리입니다.[권장섭취량]섭취시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는 한 번 30g정도로 나눠 드시고, 드실 때 음료나 물과 채소도 같이 곁들여서 나트륨 균형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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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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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과자는 방부제 함량이 더 높은 제품들이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수입 과자는 국내 제품보다 무조건 방부제가 더 많다고 단정 지을 수 업습니다.구내에 들어오는 모든 수입식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기준을 국내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을 하며, 통관 단계에서도 보존료, 산화방지제같이 첨가물 함량 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판매 자체가 안됩니다.수입 자체가 그냥 허가되는게 아닙니다.해외에서 생산되서 장거리 운송, 유통 과정을 거치니 아무래도 제조 단계에 품질 유지, 산패 방지를 위해서 보존성 물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대표적으로산화방지제(BHA, BHT)소르빈산벤조산으로 모두 국제적으로 허용된 범위 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이유]생산 단가, 환율, 현지 대량생산의 제조 공장 구조 시스템에 영향이며, 방부제 사용과 큰 관련은 없겠습니다.>> 수입 과자는 유통 과정에 보존제 사용을 하지만 국내 기준은 절대 넘어설 수도 없고 실제 함량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성분표를 확인해보시고, 과하게 첨가물이 많은 제품보다 원재료가 단순한 제품이 낫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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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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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보다 햄ㆍ소세지 등을 밥과 같이 먹는 것이 간에 더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던 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햄, 소시지 가공육이 간에 좋지 못한건 부분적인 사실이나 "술보다 더 나쁘다"는건 아닙니다.알코올이 간에서 대사되며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물질은 간세포를 손상시켜 염증, 지방간, 간경화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물론 장기간 섭취했을 경우 입니다.)간의 해독 부담 주 원인은 알코올 자체입니다.[햄과 소세지 해독 진실 1]지방, 염분, 인공첨가물(발색제, 보존제, 인산염, 아질산염)이 들어있어 간이 이런 첨가물을 처리하는데 조금 부담이 됩니다. 그리고 과도한 포화지방, 나트륨도 간의 지방대사의 효율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간세포 내에 지방 축적을 촉진시켜서 해독의 효소를 반복적으로 자극시켜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물론 데일리로 상당량, 버릇처럼, 장기간 주식처럼 드실 경우입니다.)[햄과 소세지 해독 진실 2]햄, 소세지가 해독이 어렵다기 보다 지속적으로 과하게 섭취하는 것이 간 대사 효율을 떨어뜨리는 쪽이 더 맞아요. 술은 간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독성물질이며, 햄/소시지는 지속적으로 염분, 지방의 과부하로 인해 간 피로를 누적이키는 그 차이가 되겠습니다.>> 일시적인 섭취 기준과 장기적인 섭취 기준 모두 비교해도 술이 가공육보다 더 해롭습니다. 음주에 고지방, 가공육, 당질 중심 안주를 같이 드시게되면 간 해독 부담은 몇배로 커져서 간수치는 더 오르고, 췌장 기능도 장기적으로 보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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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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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동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보통 8세 남아에게 입이 짧으면 간단하게 입에 쥐고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류가 좋습니다. 물론 맛도 좋아야 합니다.수분이 너무 많으면 입이 짧아 금방 배불러하니 영양 밀도가 높고 수분기가 덜한 간식이 좋겠습니다.하루 1~2회, 한 번에 150~200kcal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단백질 위주가 포만감도 적당히 주는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나열해 드리겠습니다.육포(저염)스트링치즈크래커+크림치즈땅콩버터+잼+빵계란 토스트바나나아몬드스무디블루베리요거트밑으로 갈 수록 수분함량이 높아집니다.육포도 첨가물이 덜 들어간 고기함량이 높아서 간식으로도 괜찮습니다. 좀 오래 씹어야 하는데 부드러운 육포로 제공하면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스트링치즈도 아이들에게 꽤 인기입니다. 바로 까서 손에 쥐어주면 잘 먹습니다.과자류를 좋아하면 크래커 종류에 크림치즈를 조금 발라서 주면 단백질, 탄수화물을 적당히 드실 수 있습니다.모닝빵에 잼, 땅콩버터를 약간 발라서 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목이 메일 수 있으니 칼슘두유나 우유를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묽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꿀 넣어서 제공해보시거나, 익은 바나나+아몬드+칼슘우유를 갈아서 스무디로 주면 상당히 맛도 좋습니다.야채류,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자, 분식, 가당 주스류는 헛배가 차거나, 영양 구성이 좋지 못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식 메뉴를 참조 하셔서 아이 간식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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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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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 너무심한데 갈증이 올라올때마다 물을 마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갈증을 자주 심하게 느끼신다면물을 평소에 적게 드셔서 생기는 현상일수도 있지만다른 원인 점검도 필요하겠습니다.보통 일반적으로 하루 1리터는 조금 적은 편입니다.성인 기준으로 체중 1kg당 약 30~35ml 정도 권장이 됩니다.갈증이 이미 몸에서 탈수 상태로 몸에서 물을 요구하는 신호라 갈증이 올라올때마다 바로 물을 마시는 조치는 괜찮으나, 갈증 전에 미리 30~1시간마다 150~200ml씩 틈틈히 드셔서 몸에 수화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억지로 참으실 필요는 없습니다.만약에 물을 충분히 드시는데도 갈증이 계속 지속되면 탈수 외에도가) 혈당의 상승나) 염분의 과다 섭취다) 장기적인 저염식라) 고단백 식사마) 카페인 과다 섭취바) 약물 성분의 영향이런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온음료 드셔도 됩니다. 당이 들어가지 않는것을 드시면 되시구요. 땀을 많이 흘리시면 굵은 소금(핑크솔트)1g정도 같이 드셔도 되겠습니다.이 갈증이 평소에 나트륨 섭취가 너무 많아서 아니면 너무 적거나 아니면 당분 섭취가 많거나.. 단백질 섭취량이 많거나.. 정말 경우의 수가 다양합니다.그래서 우선 물로 체중 1kg당 30~35ml정도 계산하셔서 하루에 1시간마다 나눠서 틈틈히 조금씩 미리미리 섭취하셔서 몸에 수화를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1~2주간 입이 계속 마르시면 내과에 가셔서 혈액검사를 권장 드립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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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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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마녀스프 사먹어볼까 하는데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숙사 생활중에 간편하게 마녀스프를 드신다면전자레인지 처럼 간편조리가 가능한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마켓컬리에서 대표적으로네 가지가 가격, 영양, 맛, 칼로리 구성에서 무난해보입니다.규정상 특정 제품을 단어로 언급하기 어려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ㅍㄹㅇㅁㅁㄷㅆㄹㅋㅍㅁㅁㅅㅂㅋㅇㅇㄴㅂ한 팩당 100~200kcal 범주이며 야밤에는 폭식 욕구를 막아주고, 구운계란 2개나 닭가슴살팩 100g정도를 곁들이시면 단백질 밸런스가 더 잘 맞겠습니다.전자레인지 1~2분이면 완성이고,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입니다.점심에 쉐이크로 활용하시면서 저녁 드시기 전에 배가 고프시면 중간에 간식으로 바나나, 고구마, 두유, 삶은달걀 중에 탄수화물 한개, 단백질 한개 선택하셔서 200kcal~300kcal정도 보충하시면 밤에 야식, 폭식 욕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저녁에는 마녀스프 1팩, 계란 2개, 방울토마토나 샐러드 한 줌정도면 충분하시고, 가끔 질리시면 닭가슴살에 곤약밥도 고려해보셔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보시는 전략도 장기적으로 괜찮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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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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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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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아이들이 아침을 자주 거르게 된다면 토스트는 간단하면서 영양 균형을 잡기 좋겠습니다. 바쁜 아침에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겠습니다.식빵은 토스터기나, 에어프라이기에 가볍게 굽고 버터를 약간 바릅니다.간단한 조합은, 계란후라이, 치즈, 햄입니다. 햄 위에 달걀을 완숙으로 익혀서 식빵 위에 올리고 고칼슘 슬라이스 치즈를 녹여주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골고루 맞춰집니다.여기에다가 토마토 한 조각과 양상추를 더 한다면 색감도 조화롭고 식이섬유까지 섭취할 수 있어요.변형을 하면 바나나, 슬라이스 닭가슴살, 땅콩버터를 넣은 토스트나, 아보카도를 슬라이스해서 훈제연어를 곁들여도 맛있습니다.아이들이 달콤한 맛을 좋아하면 계란물에 입혀 프렌치토스트도 좋은데 설탕 대신 스테비아와 시나몬가루를 약간 뿌려주면 간단하면서 든든하겠습니다.이런식으로 가볍게 변형을 주면서 만들면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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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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