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짜게 먹으면 몸에 어떻게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짜게 먹는다는건 나트륨 섭취가 과하다는 뜻입니다.우리 몸은 나트륨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를 해야하니 이런 균형이 깨질 경우 여러가지 부담이 생기게 됩니다.1) 나트륨이 많아지게 되면 혈액 속에 삼투압이 올라가게 되면서 혈액량은 증가하고 혈압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게 지속이 되면 혈관 벽은 딱딱해지고 심장, 신장에 부담이 매우 커지게 됩니다.2) 신장은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해야해서 계속 일을 많이 해야하고, 사구체는 손상되며, 단백뇨, 신기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합니다.3) 나트륨의 과다 섭취가 체내의 염증 반응을 높이고 위 점막을 자극하며, 위암 위험 증가와도 연관이 된답니다.4) 칼륨, 마그네슘 같은 전해질 균형은 깨져버리니 부종, 갈증, 두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그래서 짜게 드시는 습관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지게 되며, 이건 혈관, 신장, 위장 전체에 누적 부담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나트륨이 많아지게 되면 혈액 삼투압이 올라서 혈압은 높아지면서, 심장, 혈관 벽은 계속 스트레스를 받겠죠. 그래서 신장이 나트륨을 배출하다보니 계속 과부하가 걸려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칼륨, 마그네슘 균형도 깨지니 부종, 두통, 갈증이 생기기도 하겠죠. 짠맛의 조절이 입맛 교정보다는 장기적인 장기 보호와 이어지니 유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짠 음식은 입맛 문제보다 혈관, 신장, 위장 전체로 장기적인 부담으로 이어지니 적정 염도 유지가 건강 유지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23
5.0
1명 평가
0
0
6시간공복혈당113 식후2시간혈당110~ 140이하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혈당 113이 일반 기준으로 "공복혈당장애" 범주에 해당됩니다.정상은 99 이하이며, 100~125는 당뇨의 전단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식후 2시간 혈당이 110~140 이하라면 비교적 양호한 편이며,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00을 넘게되면 인슐린 저항성, 간에서 새벽현상(간이 밤새 포도당을 과하게 방출하는 패턴이 되겠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의 증가, 수면 부족, 늦은 야식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비타민C도 일시적으로 증가시키지만 이는 측정 오류이며, 실제 혈당이 오른건 아닙니다)운동 직후 혈당은 보통 일시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식후 수치만 보고 안정적으로 판단하기엔 조금은 부족합니다.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 며칠간 반복 측정해서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공복혈당이 계속 110 전후시라면 인슐린 저항성 개선 중심 식단 조정, 체중/내장지방 감소, 수면관리가 도움이 되겠습니다.필요하시다면 경구당부하검사(OGTT)나 공복 인슐린, HOMA-IR도 고려하셔서 상태를 더욱 정확히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당화혈색소 검사도 괜찮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23
5.0
1명 평가
0
0
40대 후반의 남성이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루에 어느 정도 칼로리 섭취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량, 체중, 근육량에 따라 다르지만 40대 후반 남성이 체중 감량을 목표로 가져가신다면 보통에 하루 총소모량(TDEE)의 15~20% 정도를 줄여준 섭취량이 안전하고 지속하기 좋습니다.일반적으로 40대 연령대 남성의 TDEE는 2,000~2,400kcal정도로 1,600~1,900kcal 범주가 현실적이겠습니다.1,500kcal는 체중이 비교적 적거나 활동량이 매우 낮은 경우에 가능한데 대부분에게는 너무 낮아서 근솔실, 피로, 식욕 폭발 위험이 있다보니 지속성이 떨어지겠습니다.칼로리만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을 체중 1kg당 1.6g정도로 확보하시어, 정제 탄수화물 대신에 통곡물/야채/단백질 위주로 구성해서, 주말의 폭식 방지,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을 함께 조절하실 경우 감량 속도는 더욱 안정됩니다.질문자님 TDEE를 먼저 측정해서 그 수치에서 300~500kcal정도로 감축하는 방법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23
0
0
헬스를 시작한 이후 식욕이 미쳣어요 ㅠ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식욕이 늘기 마련입니다. 근육이 새로 만들어지고 회복이 되려면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되면 배고픔 신호가 더욱 크게 올라옵니다. 그렇지만 식욕 느는대로 드시면 체중 관리를 실패하게 되죠.억지로 참기보다 호르몬, 혈당을 안정시키는 구조를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운동전에 아무것도 드시지 않고 시작한다면 운동 후에 그렐린(배고픈 호르몬입니다)이 폭증하니 식욕 통제가 어려워집니다. 운동 30분 전 바나나 1개, 요거트 1컵, 삶은 계란 1개같이 가엽게 에너지 공급을 해주시면 폭식은 줄어들게 됩니다.운동 후에도 단백질만 드시면 배고픔이 더욱 커지니 단백질, 탄수화물 30g씩 함께 넣어서 회복신호를 안정시킵니다.하루 식단에서는 단백질을 체중 1kg당 최소 1.6g 이상, 식이섬유는 25g정도 확보하셔야 식욕의 파동이 잠잠해집니다. 물도 일정하게 드셔야 공복감이 과해지지 않아요.밤에 폭식 욕구가 치밀게 된다면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삶은계란처럼 저열량, 단백기반 간식을 미리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절식하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량이 빠지고, 식욕은 더욱 폭발하니, 기본적인 식사량은 일정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리듬을 잡게 된다면 2주 안으로 식욕이 많이 안정되실 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23
0
0
웨지감자와 감자튀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웨지감자, 감자튀김은 같은 감자긴 한데 조리 방식, 모양, 지방 함량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습니다.질문자님이 적어주신 부분에서 혼동이 생기실 수 있는데, 웨지감자가 "튀기지 않은 감자"를 뜻하는건 아닙니다. 웨지도 튀길 수 있으며 굽거나 에어프라이어로도 조리가 가능한 형태를 말합니다.웨지감자: 감자를 두껍고 둥글게 쐐기 모양으로 잘라서, 표면적은 넓고 속도 두껍습니다. 그래서 튀겨도 기름 흡수량은 비교적 적으며 식감은 포슬포슬한 편입니다.감자튀김: 프렌치프라이는 얇고 길게 잘라서 표면적도 크고 기름과 접촉하는 면이 많다보니 기름 흡수가 더욱 많죠. 외식, 패스트푸드점에서 제공하는 웨지도 대부분 기름에 튀긴 제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 측면]조리 방법이 정말 중요해요. 둘 다 감자 자체는 동일해서, 차이는 대부분 기름의 흡수량, 염도, 조리 온도에 의해서 결정이 된답니다. 같은 조건에서 조리하신다면, 웨지는 두꺼워서 상대적으로 기름이 덜 스며드니 열량이 조금 낮고, 아크릴아마이드도 덜 형성됩니다. 오븐과 에어프라이어로 조리된 웨지감자가 그나마 나으며, 그 다음이 프렌치프라이, 가장 열량이 높은 방식이 기름이 두 번 튀겨낸 프렌치프라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23
5.0
1명 평가
0
0
인바디 측정 결과 분석 및 도움 바랍니다ㅠ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결과를 보면 몸이 갑자기 나빠졌기보다가) 측정 조건의 변화나) 단기 체수분의 변동다) 폭식 후에 회복 과정세 가지가 겹쳐서 왜곡된 결과로 보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겠습니다.실제로 근육이 0.6kg 빠지면서 지방은 0.5kg 늘어난 것처럼 보이게 되지만 이 정도는 한 달이라는 기간, 식사 패턴을 감안한다해도 실제 변화로 보시긴 어렵습니다.인바디는 수분 상태가 그 결과를 크게 좌지우지합니다.저녁에 측정하시면 하루 종일 음식, 수분, 전해질이 축적되니 세포내수분(ICW), 세포외수분(ECW)가 높아지게 되며, 그 결과로 골격근량은 더욱 높게 잡히는 경향도 있답니다.그 반대로 아침에 거의 공복/저수분 상태에서 측정하시게 된다면 근육량은 오히려 덜 잡히며, 탄수화물 섭취가 적고 폭식 후에 회복기라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줄어든 상태라서 체수분이 낮아지니 근육량은 더욱 적게 나오게 됩니다.체지방률 증가도 진짜로 지방이 증가했다기 보다 근육량 산출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체지방률이 증가하게 되는 구조입니다.내장지방 수치(5 > 6), 복부지방(0.81 > 0.83)은 단기 폭식, 염분의 증가, 장내 내용물이 증가가 반영이 된 수분 변화일 가능서이 높죠. 이틀 폭식에 며칠간 관리를 하셔도 진성 지방이 그렇게 바로 늘어나기 어렵습니다. 보통 이틀 폭식때 드셨던 음식이 지방으로 가려면 최소 2주이상 걸립니다.<1주일 만에 근육 1kg 증가 가능한지>인체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반대로 일주일만에 1kg 근육이 줄어든 것처럼 보이게 되는 현상은 충분하게 흔한 수분의 변화입니다.>>> 지금 수치 변화가 근육이 실제로 빠진게 아니고 측정시간, 수분, 글리코겐, 폭식 후에 부족이 만든 착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23
5.0
1명 평가
0
0
식생활이 서구화 됨에 따라 몸에 어떤 영향이 오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생활이 서구화된다면 인체는 분명 변화를 겪게됩니다.말씀하신 것 처럼 밥/국/채소 중심 한식에서는 빵/면/유제품/육류 중심의 식단으로 옮기게 되니 에너지의 구성, 대사 부담도 달라지게 된답니다.이런 변화는 긍정, 부정의 양면성이 존재하게 되죠.<장점>단백질, 칼슘, 비타민D 영양소 섭취가 늘어나니 근육의 유지, 골 건강에도 좋습니다. 조리법도 다양해지니 식사의 만족도는 높아지며, 특정 영양소의 부족 상태를 보완하기 쉬워지죠.<단점>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비중도 커지니 지방간, 비만, 인슐린저항성, 고지혈증 발생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섭취의 증가로 인해 나트륨/첨가당 섭취가 늘면서, 채수/식이섬유 섭취고 감소하니 장내의 미생물 환경도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대사증후군, 소아/청소년/청년의 비만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구식 식단의 단점은 조절하며, 필요한 영양소를 선택적으로 활용하시는 밸런스가 중요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접근하시면 변화된 식문화 안에서 건강한 대사적인 리듬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23
0
0
냉장보관 1주일동안 안한 개별포장 연유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연유는 기본적으로 당도가 좋다보니 미생물이 자라기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봉하지 않은 개별 포장의 연유라면 1주일 실온 보관 정도는 변질 위험이 높지는 않습니다.그렇지만 조건이 있습니다.직사광선에 오래 노출이 되었는지, 매우 더운 환경인지 중요하답니다.개봉전이라면 상온의 유통 가능한 제품이 많으며, 겉포장에 "직사광선 및 고온 보관 금지"정도 적혀있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간 상한 냄새, 색 변화, 분리 현상이 없으시다면 식중독 위험을 높지 않겠습니다.연유는 단백질, 지방이 있는 제품이라서 더운 곳에 방치가 됐었다면 조심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신선하지 않은 맛, 산미가 느껴지시면 바로 버려주세요. >>> 조금이라도 불안하시거나, 소화기가 정말 예민하신 분들은 새 제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23
0
0
혈압은 언제 재는 것이 정확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혈압은 매일 같은 조건에서 측정하셔야 값이 안정적으로 나오게 됩니다.1)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2) 화장실 다녀온 뒤3) 약을 드시기 전에4) 조용한 환경에서 5분정도 안정이런식으로 측정하시는 방법이 표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좀 더 상세하게 첨언드리자면, 혈압은 같은 조건에서 반복 측정할 경우 가장 신뢰도가 높답니다. 아침에 일어난 뒤에 1시간 이내, 화장실을 다녀온 후, 약을 복용하기 전에, 조용한 환경에서 5분 정도 안정을 취한 상태가 표준의 측정 조건이 되겠습니다. 커피, 담배, 운동, 뜨거운 샤워 후에는 최소 30분을 비우며, 실내 온도는 너무나 춥거나 덥지 않은 20~25도 정도가 좋겠습니다. 의자에 등을 기대면서 발을 바닥을 두고, 측정하는 팔은 심장과 같은 높이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조건에서 두 번을 측정하셔서 평균을 내면 현재의 혈압 흐름을 훨씬 정확히 피악이 가능하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혈압의 변동 폭이 커져서 이런 표준화된 측정은 추세 분석에 중요합니다.<주의사항>커피, 담배, 운동, 뜨거운 샤워를 하신 경우는 최소 30분 이상은 피하셔야 하며, 주변 온도가 너무나 춥거나, 덥지않은 실내(20~25도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등받이에 기대어서 앉으며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두며, 팔을 심장 높이에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식으로 일정한 시간, 동일한 환경에서 2회정도 측정하셔서 평균을 두시면 질문자님의 실제 혈압의 흐름을 더욱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혈압 변동폭도 커지니 이런 표준적인 조건이 중요해지며, 변화가 지속된다면 연령 관련해서 상승인건지, 질환의 신호인지 구분을 지을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23
0
0
인삼튀김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삼튀김이 쓰게 느껴지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이 되겠습니다. 인삼 특유 사포닌 성분은 열을 받아도 어느정도 쓴맛을 유지해서 그렇습니다.그대로 드시면 부담스럽지만, 조리 방식, 곁들이는 음식만 조금씩 바꾸게 되면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데우실 경우 160~170도로 짧게 돌려서 겉 기름만 살짝 녹이듯이 데우는 것이 좋겠습니다.온도가 너무 높게되면 쓴맛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겠습니다.쓴맛을 완화하시려면 꿀이나 요거트,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가 도움이 되겠습니다.꿀 1, 마요네즈 2 비율로 간단하게 만든 딥소스는 인삼의 향을 살리면서 쓴맛을 잡아줄 수 있습니다.따뜻한 고구마, 단호박과 같이 드시는 것도 괜찮은 조합이 되겠습니다. 전분 단맛이 사포니의 씁쓸함을 중화해주죠.마지막으로 완전히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미지근한 차, 따뜻한 물과 같이 드시면 입안 쓴 여운은 덜 할 것입니다.이런 방식으로 조절하시면 건강식의 쓴맛보다 향, 식감을 즐기는 쪽으로 접근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22
0
0
10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