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고기를 절대 먹으면 안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당뇨에 고기를 드시면 안된다는 부분은 아무래도 조금 잘못된 인식이 아닐까 싶습니다.당뇨는 고기보다는 보통은 정제탄수화물 섭취, 운동부족, 가족력, 다양한 환경 요건에 찾아올 수 있습니다.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게되면 근육은 줄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약해져 혈당 조절이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고기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과 조리법(설탕 양념만 피하시면 된답니다)만 조심하셔도 괜찮습니다.보통 문제는 양념, 나트륨, 지방쪽 문제입니다.소갈비찜, 삼겹살, 튀김고기, 가공육 처럼 너무 기름지고 짠 요리는 혈중 중성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살코기 위주로,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예시로 닭고기, 돼지고기 앞/뒷다리살, 안심, 소고기 안심/우둔살/설기살 처럼 지방이 적당하거나 적은 부위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고기를 드실 때는 해조류, 채소를 같이 곁들여서 섬유질을 함께 드시면 혈당 상승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고기는 되도록 양념고기만 피해주시고, 설상 직접 만들어 드신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로 대체하시면 단맛은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합니다.어머니께서 예전처럼 고기 반찬은 즐기시지만 조리법만 조금 바꿔보시면 평소 기운도 나고 혈당의 관리에도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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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이 약한데 아침 사과1개만 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소화기관이 약하시다면 아침 사과 1개정도는 나쁘진 않습니다만 영양적으로 조금 에너지가 부족합니다.사과 1개가 대략 100kcal 내외로 보통 수분, 과당, 식이섬유며 단백질/지방 성분은 거의 없습니다.그래서 포만감은 좀 짧으며 혈당은 빠르게 올리기도 합니다.이런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게 된다면 오전에는 쉽게 피로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죠.식빵, 시리얼이 부담스럽다면 소화 잘되는 형태로 사과, 그릭요거트(유당 없어서 소화가 편합니다), 삶은 달걀1개 이런 조합이 어떠실까 합니다.사과만으로 괜찮은데 매일 그렇게 섭취하시면 영양적인 측면에서 균형감이 부족하니 단백질, 지방 함께 조금만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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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타이뮨샷 초등6학년 복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걱정이 있으시겠어요.아이 몸이 피곤하면 기본적인 부분부터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언급하신 제품은 성인용이다 보니 나이 어린아이에겐 권장량이 높아 그대로 복용하기엔 조금 적절치 않아보입니다.아이 나이11세, 키, 몸무게를 봤을때도 어린이 맞춤 전용 영양제, 키즈용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왜냐하면 비타민A, D, 철, 아연같은 성분이 과잉 복용시 부작용 위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몇 가지 대안을 말씀 드리겠습니다.A) 기본 검진빈혈(페리틴, 혈색소), 갑상선, 비타민D 수치를 소아과에서 간단히 혈액 검사로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B) 식사, 수면 개선단백질, 철분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균형잡힌 식사, 수면(8~9시간 규칙적으로), 평소 주 3회이상 활동적인 스포츠나 활동도 좋습니다.C) 어린이용 종합비타민이 부분은 홍보하기 어려운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연령에 맞는 어린이용 제품을 소아청소년과 아니면 약사와 상담을 통해서 정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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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블랙커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감사드립니다.공복 블랙커피는 장 단점이 공존합니다.카페인의 가진 각성 효과와 위산 분비 모두 영향을 줘서 그렇습니다.두 가지로 나눠 설명 드리겠습니다.(1) 이점: 공복에서 블랙커피 섭취는 교감신경을 자극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신속히 전환시킵니다.(속도를 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침 공복에 드시게되면 지방의 연소는 촉진돼서 체중관리. 운동 전에 컨디션 향상. 이런곳에 좋죠. 그리고 혈류량은 늘어나니 두뇌 활동은 일시적으로 활발해져 집중력, 각성도도 높아지게 되죠. 효과는 개개인 마다 모두 다르게 작용해서 알맞는 용량을 찾아보셔야 하겠습니다.(2) 단점: 위를 자극시킵니다. 보통 공복에서는 위 보호할 음식이 없다보니 커피 산선, 카페인은 위산을 과도히 분비시키니 속 쓰림, 역류성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평소에는 위산 과다, 위염, 식도염이 있는 분이라면 증상은 심해지게 됩니다. 게다가 공복중에 카페인 자체는 혈당을 약간 건드리다 보니 두근거림, 불안같은 부작용도 있기 마련이죠.(3) 정리: 건강한 위를 가지신 분이라면 소량 블랙커피는 괜찮습니다. 1잔정도 좀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드시면 나쁘진 않아요. 그렇다만 위가 약하시고 불안정한 분이시면 공복은 피하며 식후 30분 뒤에 드시는 것이 안전해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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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금연을 하게 되면 검었던 얼굴 빛이 조금 밝게 돌아온다고 하는데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끊어도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전자담배를 피우아다 끊게 된다면 일반 담배처럼 마찬가지로 피부는 조금씩 밝아져가고 건강한 톤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이유가 니코틴 혈관을 수축시켜서 산소의 공급은 방해하는데 피부 세포 재생은 떨구기 때문이에요.전자담배에 니코틴, 산화물질들이 많으니 피부 혈류, 탄력에도 영향이 갑니다.금연 후엔 혈류는 회복이 되고 산소, 영양은 피부에 공급이되니 색이 돌아오게 됩니다.보통은 몇 주 안에는 혈색이 조금씩 살아나게 되고, 수개월이 지난다면 피부결, 탄력자체도 회복될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수면, 영양, 자외선, 음주같이 생활 개선이 되어야만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금연으로 평소에 충분한 물 섭취, 비타민C 섭취, 동/식물성 단백질도 충분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숙면(7~8시간)이상 을 취하게 된다면 피부의 재생 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금연자체는 피부와 몸 건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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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같은 생 야채 음식이 몸이랑 안 맞는데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야채를 먹어야한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생야채는 몸에 안 맞는 분들이 많습니다.특히 위장이 약하시거나, 소화효소 분비가 적으신 분들에겐 찬 성질 생야채는 속을 냉하게 만들고 소화불량과 복부팽만을 유발하게 됩니다.이럴 경우는 야채를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방법은 간단합니다.1) 살짝 30~60초 정도 데치시거나2) 찜기에 가볍게 쪄셔드시면 됩니다.이렇게 하시면 영양 손실이 거의 없으며 소화 흡수에도 부드럽습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호박같이 열에 강한 채소류는 데친 형태가 훨씬 낫습니다.레몬즙은 산성이 강하다보니 아침 공복에는 위산의 분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악화시키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오일이나 생들기름을 조금 곁들이시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높이고 위 보호에도 괜찮습니다.야채를 갈거나 착즙방식으로 드시는 방법도 있는데 걸쭉하기도 하고 착즙은 섬유질은 제외되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차라리 살짝 데친 채소나올리브유에 가볍게 볶은 야채가 낫습니다."생야채"는 부담되니 굳이 안 드셔도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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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고나서 어떤 음식을 먹는게 건강에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짜게 드신 뒤에는 물을 충분히 드시는 것도 좋으나 칼륨이 풍부한 음식도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트륨은 몸 안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그래서 물만 마시면 일시적으로 붓기가 생기기도 하죠.그래서 칼륨이 많은 음식을 드셔주시면 칼륨이 신장에서 나트륨을 배설 촉진으로 혈압의 상승을 막으면서 체액의 균형도 유지해줍니다.[대표적인 식품]흔히 바나나, 고구마, 키위, 아보카도, 감자, 토마토, 미역, 다시마, 시금치같은 식품이 좋습니다. 미역국, 시금치나물, 찐고구마, 토마토모짜렐라 샐러드, 해초샐러드처럼 자연스럽게 식사로 꾸리시면 염분 배출을 도울 수 있겠습니다.[이뇨작용 식품]오이, 수박, 보리차, 옥수수수염차같은 이런 식품은 몸 속의 수분 배설을 촉진해서 나트륨의 농도를 낮추게됩니다. 반대로 짠음식을 드신 후 달콤한 음식(설탕, 정제당, 디저트, 과자, 케익, 초콜릿, 아이스크림, 음료 등등..)이나 가공식품을 바로 드시면 나트륨 흡수가 활발해지니 피하셔야 합니다.[기타 식사요법]짠 음식을 드신 후 다음 식사는 꼭 싱겁게 조리된 채소, 단백질 위주로 구성하셔서 밸런스를 맞추시면 됩니다.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간은 절반으로 줄여보시거나, 마지막에 채소, 과일로 가볍게 입가심하는 습관을 들여 나트륨 조절에 힘 씁니다. 이런 식습관을 개선시키다 보면 혈압, 신장 건강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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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백질 보충제 외에 필수록 챙겨야 하는 영양제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 머리카락 빠지고 손톱도 약해진다면 영양 불균형의 신호랍니다.하지만 단백질 보충제를 챙기고 계시다면 기초는 잘 잡혔지만 피부, 손톱, 머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보조 영양소가 부족하면 이런 증상은 생기게 됩니다.A) 비오틴 : (비타민B7 이라고도 합니다.)은 각질세포 성장, 단백질 합성을 도우므로 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핵심이랍니다. 비오틴이 부족하게 되면 머리카락은 잘 끊어지며 손톱은 얇아지게 됩니다. 하루 5,000~10,000ug 정도는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B) 비타민B : 복합체로 함께 복용하시게 된다면 에너지 대사, 단백질은 원활해져서 머리 빠짐이 줄어들게 됩니다.C) 아연 : 단백질 합성에는 필수 물질로 아연이 떨어지게 되면 머리카락은 푸석해지며 손톱에는 흰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 육류를 줄인다면 부족해지죠.. 1일 최소 8~15mg 정도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D) 철분 : 철 결핍 탈모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이며 여성에게는 흔할 수 있죠. 혈액검사에서는 페리틴(ferritin) 수치가 50 이하라면 철분 보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E) 오메가3 : 두피의 혈류를 개선해주고 염증을 줄여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겠습니다.F) 비타민 D : 모낭 세포 생장 주기의 조절에 관여하니 결핍이 되면 탈모는 악화될 수 있습니다.단백질 보충제를 기본으로 하며 비오틴, 비타민B, 아연, 오메가3, 비타민D 조합으로 머리와 손톱을 보호할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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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는 당뇨있는 사람이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있는 분이 제로 음료 마시는건 괜찮습니다.제로 음료에는 설탕 대신에 혈당 올리지 않는 인공/천연 감미료(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알룰로스)가 있습니다. 이런 감미료가 칼로리는 거의 없으며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사되지 않아 혈당 상승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운동 중에는 단맛과 갈증을 해소하려고 제로 이온음료, 탄산을 선택하시는 경우가 당뇨 환자에게는 안전한 방법입니다.괜찮다라는게 제한 없이 마셔도 되는건 아닙니다. 일부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균형에는 영향이 가기도하고, 장기적으로는 단맛에 대해 민감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자주 마시게되면 당 섭취 욕구는 오히려 증가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제로여도 카페인이 많은 제품이 혈압, 신장 기능에도 부담이 되니 하루 500ml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제로 음료는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하면서 충분히 단맛을 즐길 수 있는 대안책입니다. 물론 보조적일 뿐이며 물과 디카페인 차를 메인으로 수분을 섭취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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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와 생선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는 차이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육류/생선류 모두 단백질로 우수한데 체내 대사 방식과 부수적 영양 구성에서는 중요한 차이가 있겠습니다. 먼저 단백질 질 자체만 놓고 보면 별 차이 없습니다. 두 식품군 모두 필수아미노산은 균형있게 들어있어서 생물가(단백질 이용 효율)는 높습니다. 하지만 단백질 외 지질 조성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긴 합니다.유규가 주로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편입니다. 소고기, 돼지고기가 그런편이죠. 생선류에는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DHA, EPA)가 많아 염증의 완화, 혈압 안정, 혈중의 지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됩니다.단백질 흡수율 측면에서 생선 단백질이 조직 섬유는 부드럽고 결합조직이 적다보니 소화도 잘 됩니다. 체중 조절, 신장/간 부담을 고려하시면 생선 단백질은 대사 부산물은 적어서 가볍게 처리되겠습니다. 하지만 생선만 섭취하시면 비타민B12, 철분이 약간 부족할 수 있으니 육류도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 육류 2:1 아니면 1:1 비중도 괜찮습니다.단백질은 질적의 차이는 크지는 않아요. 대신 지방산 조성이 다르니 목적에 따라 골라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같이 섞거나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골고루 드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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