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비 부부입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 속에서 전세, 월세 중에 뭐가 맞을까요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가 직접 부동산을 알아보고 있는 예비 부부입니다!!
전세, 월세, 매매 중에서 뭐가 최선의 선택일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전세로 시작해서 10년 내 매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다들 어떻게 시작하셨고, 지금 부동산 상황으로 봤을 때 어떤 결정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집은 서울 강 아래쪽 지역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에 여유가 있을 경우 즉 부동산의 30~40% 정도 자기자본이 있을 경우 정부지원대출을 활용을 해서 입지가 좋고 수요가 많아서 향후 시세상승에 도움이 되는 부동산의 경우 매수를 하는 것이 좋고 자기자본이 부족할 경우는 좀 더 전월세로 거주를 하다가 자금을 모아서 대출을 활용을 해서 실거주 + 시세상승이 가능한 내집을 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무조건 전세가 답도 아니고
월세가 답도 아닙니다
하지만 예비부부 기준으로 가장 현실적인 구조는
,1순위: 안전한 전세
, 2순위: 반전세
,3순위: 무리한 저가 전세 (피하기)
그리고 계획하신 것처럼 전세로 시작해서 10년 내 매매,이 전략 자체는 지금도 충분히 좋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계획했던 대로 이뤄지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결혼자금, 향 후 출산 가능성, 직장 위치, 대출 부담, 미래 자산 계획 등을 고민해 보시고 선택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한데.. 일단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면 무리한 매매 보다는 일단 안정적인 전세 물건을 아아 보신 후 꾸준하게 자산을 축적해 두시고 이 후 청약 등 기회가 있을 때 매매로 갈아타기를 하시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혼 초반에는 생각보다 지출이 되는 돈이 많기 때문에 매매로 바로 가게 될 경우 생활비가 빠듯해서 생활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전세로 3~5년 정도 안정적으로 시작하면서 종잣돈과 소득 기반을 키우시고, 그 사이 청약과 매매 타이밍을 같이 보는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2026년 서울 부동산 시장은 전세가 상승세가 뚜렷하므로 신혼부부 전용 저금리 정책 대출을 최대한 활용하여 주거비를 아끼고 종잣돈을 지키는 전세로 시작하는 방안을 가장 추천합니다. 강남 이남 지역은 월세 부담이 매우 높아서 자산 축적 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니 월세보다는 전세 보증보험 가입이 확실한 매물을 골라 주거 안정성을 먼저 확보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10년 내 매매를 목표로 하신다면 전세로 거주하며 신생아 특례나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을 꾸준하게 시도하여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앞당기는 전략을 병행하시길 권장드리며 전세 계약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 확인과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체크하여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입지 좋은 신축 아파트 매매가 가능하시면 매매릉 추천드리고 그렇지 않다면 전 월세로 버티면서 청약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목돈을 모으시고 가점을 모아 청약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가 직접 부동산을 알아보고 있는 예비 부부입니다!!
전세, 월세, 매매 중에서 뭐가 최선의 선택일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전세로 시작해서 10년 내 매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다들 어떻게 시작하셨고, 지금 부동산 상황으로 봤을 때 어떤 결정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집은 서울 강 아래쪽 지역으로 알아보는 중입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금융비용 및 씨드 머니를 고려하여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서울 한강남쪽지역도 부동산가격에 차이가 있는 만큼 금액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서울 강남권 시장은 전세가 상승세이므로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해 저금리로 거주하며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시작입니다. 다만 10년 내 매매가 목표라면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신생아 특례대출이나 생애최초 주택구입 혜택을 활용해 서울 외곽 소형 아파트라도 내 집 마련을 먼저 하는 것이 자산 형성 속도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월세는 고정 지출이 커서 자금 축적에 불리하므로 전세 매물이 도저히 없는 경우에만 차선책으로 고려하시고 거주 형태와 상관없이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은 반드시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첫 부동산 계약인 만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 가입이 가능한 안전한 매물인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두분의 합산 소득과 가용 자산에 맞춰 대출 한도를 먼저 조회해 보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신혼부부의 주거형태는 사실 개별선택에 따른 부분이지 뭐가 낮다고 단정해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자금적인 여유가 된다면 임대차보다는 자가로 거주하는게 유리할수는 있지만, 무리한 대출이나 혹은 입지적인 부분이 미흡한 주택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향후 시세하락이나 주택유지에 문제가 있을수 있기에 임대차를 하시는게 편할수 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의 경우 출산이나 직장이동등에 따른 주거지이동 가능성이 늘 존재하기에 자가주택을 구매하더라도 거래가 활발한 지역내 주택을 매수하시는게 필요하고, 그게 아닌 경우라면 임대차로써 일정기간 거주후 퇴거를 하시는게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전세든 , 월세든 결국은 주거비용에 해당이 되는 부분이고 자가주택은 원금과 이자를 매달 상환하면서 빚을갚는 구조이기에 유리하고, 향후 시세상승등이 있을 경우 자산증가로 이어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