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주택 같은거는 평수도 작고 되게?

다닥다닥 집이 붙어잇는 것처럼 보이기는 했는데요.

그게 아파트인건가요?

아니면 약간 오피스텔 같은걸로 보는게 맞는 것인가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시에서 청년들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주택 정책 중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 주변시세 대비 30~70% 임대료 및 보증금 지원, 민간임대 - 주변시세 대비 75~85% 임대료 및 보증금 지원)이 있는데 이는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통학 및 출근이 용이한 역세권 및 간선도로변에 공급되는 청년 임대주택으로서, 주로 오피스텔 형태로 공급되며 원룸이나 2룸 형태로 구성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은 아파트나 오피스텔같은 건물 이름이 아니라 정부나 지자체의 청년 임대 정책 명칭인데 1인가구에 맞춰서 작은 평수로 쪼개어 지었기 때문에 체감상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가깝고 층수가 5층 이상이면 법적으로 아파트로 분류되는 곳도 많지만 일부는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등록됩니다. 제한된 부지에 최대한 많은 세대를 넣기 위해 긴 복도를 중심으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구조가 많고 결론적으로 법적 명칭과 상관없이 실생활에서는 시설이 깨끗한 원룸형 오피스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은 특정 건물 종료를 뜻하는 용어가 아니라 청년을 위한 공공지원 임대주택 제도이며 실제 건물은 오피스텔이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 형태가 맞습니다. 5층 이상이고 세대별 전용 면적이 갖춰져 있으면 건축법상 아파트로 분류되는 단지가 많지만 내부 구조나 작은 평수 때문에 실생활 체감은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의 경우 아파트형도 있고, 또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과 같은 형태로 평수는 비교적 적고, 또한 주변 임대료보다는 저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쟁이 치열해서 입주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은 겉으로 보면 아파트처럼 생긴 것도 있고, 오피스텔처럼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청년주택은 건물의 형태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주택을 통칭하는 개념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보신 것은 대부분 아파트형 원룸 또는 소형 아파트형 청년주택이지 일반적인 오피스텔과는 조금 다릅니다.

    다만 청년주택은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매입임대주택 등 여러 형태가 섞여 있어 외관만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주택은 아파트처럼 보이는 곳도 있고 오피스텔, 원룸,그리고 복합건물처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