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한쪽 다리가 많이 아픈 백수입니다 저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내병변
한쪽 다리가 많이 아픈 상태여서
일을 못하고 있는지 6년됐는데
장애등록을 못하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평생
장애로만 살아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한쪽다리가 많이 불편하시고 6년 넘게 일을 못하고 있다면 이는 먼저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정확한 상태 먼저 점검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장애 등록을 받기 위해서는 신체나 인지, 정신 기능에 문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장애 등록 사유가 되지 않는 다면 재활병원과 신경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치료를 통하여 회복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6년째 통증으로 일을 못할 정도라면 많이 힘드셨겠네요. 다만 통증만으로는 장애 등록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행장애,관절기능 제한 신경손상 등이 객관적으로 확인되애 합니다. 현재 상태를 대학병원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기능평가까지 포함해 다시 진단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장애 등록이 안되더라도 산재,교통사고,후유장해,기초생활,근로능력평가 같은 다른 지원제도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주민센터 복지상담이나 국민 연금곧안 장애심사 상담을 꼭 받아보세요 . 길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세요, 언제든지 길을 열려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애등록에 관련해서는 관련부서에 문의를 통해 절차와 필요한 서류등에 대해 안내를 받으신 이후에 심사를 신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거주지 주변의 읍면동 사무소나 보건복지부 또는 건강보험 공단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먼저 정확한 진다과 현재 기능제한 정도를 병원에서 다시 평가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장애등록은 단순히 아프다만 되는것이 아니라 검사결과와 보행기능저하, 관절강직, 신경손상 같은 객관적인 기준이 확인되어야 합니ㅏ.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장애진단이 가능한 상태인지 상담받고, 필요하며 MRI, 근전도, 보행평가 같은 자료를 준비해 장애등록 절차를 진행할수있습니다. 혼자버티기보다 재활치료와 심리적 도움을 같이 받는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쪽 다리만 유독 아픈 경우에는 허리 쪽의 신경이 눌렸거나 근육의 균형이 깨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특히 평소 생활 습관에서 자신도 모르게 한쪽으로 힘을 주거나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 계신다면 척추 주변의 근육이 경직되면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근육통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하기보다는 통증이 어느 부위에서 시작되어 어디까지 뻗치는지 유심히 살펴보시는 것이 증상을 파악하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당장 집에서 하실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따뜻한 찜질이 일시적인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통증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움직이기보다는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시면서 통증의 양상을 관찰해 보시고, 걷기 힘들 정도로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를 방문해 보시기를 권해 드려요.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다시 힘을 낼 수 있으니 너무 걱정만 하지 마시고 본인의 몸 상태를 먼저 세심하게 돌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일을 못할 정도의 장애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우선일 것 같습니다. 우선 정형외과에 가셔서 현재 통증의 원인을 찾아보고, 정확한 진단 이후에 장애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장애 판정보다는 치료를 잘 받아서 건강하게 일을 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먼저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한쪽 다리 통증으로 6년째 일을 못 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원인 진단이 먼저예요. "내병변"이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진단을 받으셨는지에 따라 치료 가능성도, 장애 등록 가능성도 달라지거든요. 지금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제대로 된 진단을 받고 계신 건지, 아니면 진단은 받았지만 치료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장애 등록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지체장애로 등록하려면 장애 상태가 고착화되어 있어야 하고,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장애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해요. 6년째 지속된 상태라면 고착화 요건은 충족될 가능성이 있어요.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가셔서 장애등록 절차를 문의하시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생 이대로여야 하냐는 질문, 단정 지어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수술이나 재활로 개선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거든요. 지금 치료를 포기한 상태이신 건지, 아니면 치료를 받고 있는데 안 낫고 있는 건지, 그 부분을 정확히 알아야 다음 방향을 드릴 수 있어요. 상황을 좀 더 말씀해 주시면 같이 생각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