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흡연구역은 따로 지정을 다해여하는거 아닐까요.?
흡연구역이 너무 적다보니까 여기저기서 모든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는 분들이 많습니드.. 기분이 좋지도않고그렇더군요..언제 제대로 정착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미 어느정도 정착이 되어가는 모습아닌가요? 언제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이가 있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예전과 비교해서 현재 흡연을 할수 있는 장소는 매우 제한적이고 이러한 추세로 인해 점차 흡연자들의 인식도 정해진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흡연자들 입장에서도 예전보다는 지금이 흡연을 하기전에 해당 장소에서 흡연이 되는지를 먼저 보게 되는 습관이 생긴것처럼 점차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과정으로 이어질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판단으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는 사람들의 모습은 확실히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다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의 갈등이 점점 더 커지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흡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더라도 공기중으로 담배연기가 퍼져서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의견으로 흡연 부스를 만들어서 흡연자도 마음대로 흡연을 하게 하고 비흡연자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흡연부스를 좀 더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불쾌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금연 구역 확대와 흡연 구역 설치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정책은 흡연자를 밖으로 내모는 금연 중심이라 갈 곳 없는 이들이 길거리로 나오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일부 지자체에는 일본처럼 지정 흡연 구역을 체계적으로 설치하고 그 외 지역은 단속을 강화하는 분리형 금연 정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여러 지자체에서 지정 흡연 구역 설치 조례를 검토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완벽하게 정착되기까지는 상당항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흡연자의 필 권리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거부권이 팽팽하게 현재 맞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흡연구역이 부족하면 결국 비흡연자·흡연자 모두가 불편해지는 상황이 생깁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구역이 계속 확대되어 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실내 공공장소 대부분이 금연이고, 지자체별로 거리 금연구역도 지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흡연구역 설치는 의무가 아니라 설치 가능수준이라, 지역·건물마다 편차가 큰 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흡연 구역이 부족하면 비지정 구역 흡연이 늘어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지자체가 공간 분리, 환기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단속을 병행해야 정착 가능성이 높습니다.
흡연구역이 너무 적다보니까 여기저기서 모든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는 분들이 많습니드.. 기분이 좋지도않고그렇더군요..언제 제대로 정착될까요??
===> 현재도 과거보다 많이 정착된 상태이고 점차 국민들에게 생활화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수년이내 정착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 흡연구역 관련 갈등은 현재 우리 사회가 ‘흡연권’과 ‘혐연권(담배 연기를 피할 권리)’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지 못해 겪고 있는 과도기적인 현상입니다.
- 먼저, 우리나라의 흡연 정책은 대부분 금연구역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반면, 합법적으로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사유지나 건물의 경우 건물주 의사에 따라 흡연 구역이 제한되기 때문에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측면이 큽니다.
- 또, 흡연 부스를 설치하고 제대로 관리하는 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구입 후 유지·관리도 쉽지 않습니다. 만약 관리가 소홀해지면 위생 문제나 악취, 주변 미관 악화 등으로 주민 반발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 게다가 현재의 흡연구역은 구색만 맞춘 경우가 많아, 연기 차단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담배 연기가 밖으로 새어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 이런 문제들이 해소되려면 몇 가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외부로 연기가 거의 새지 않는 밀폐형 흡연 부스가 도심 곳곳에 늘어나야 하고,
- 이 설치와 관리는 민간에게만 맡기기보다는 지자체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예산을 투입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 ✔️무엇보다 ‘정해진 곳에서만 흡연한다’는 사회적 약속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자리 잡아야 갈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미 건강증진법상 실내공간은 이미 대부분 금연입니다. 실외 흡연 구역은 지자체별로 보행로와 분리된 장소 지정 가능하지만 아직 지정되지 않은 곳이 많고 지을 곳도 마땅치 않아 길거리에서 필 수 밖게 없는 환경인 듯 합니다.
앞으로 실외 흡연구역이 늘어날 것이니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비흡연자인데요.
흡연자도 그렇지만 비흡연자들도 흡연구역이 잘만들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지않지만 하나둘씩 늘어나는게 보이기는 합니다.
도심 공공 공간에서도 별도 흡연구역이 많아지면 서로에게 좋은 환경이 될수있을건데 시간은 좀 걸릴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국민 건강읠 위해 금연 구역 확대에 집중을 하고 피울 곳을 정해주지 않고 막기만 하니 오히려 골목길이나 유동인구가 많은곳에서 몰래 피우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흡연 부스 설치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다 내 집이나 내 가게 앞에 흡연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많아 부지 선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처럼 길거리 전체를 금연으로 하되 일정 간격마다 폐쇠형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고 서울시를 비롯해서 많은 지자체에서 흡연 부스 설치를 늘리고 그 외의 장소에서 피울 경우 단속을 강화하는 방향을 법안을 정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혼란기를 지나서 향후 3~5년 내에 IT 기술과 더 정교한 법규가 결합되어 지금 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흡연 구역 관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