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때에 아파트를 매매하는것 괜찮을까요?
요즘 토허제로 서울이 규제지역이라 매물이 잘 없고 또 보면 비싸더군요. 이전보다 시세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올라있어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빌라를 매도하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수하고 싶은데 요즘 세계경제상황도 불안정해서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감당가능한 대출은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빌라보다는 아파트로 가지고 있는게 향후 자산증식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요. 현재 2년차 신혼이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지금 매수할지 관망했다 기회를 다시 볼지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서울로 가려고 하겠으나 가격이 여의치 않으면 경기권으로도 고려중인데 괜찮은 선택일지도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인구쏠림이 강하고 주택수요가 많이 있습니다. 반면 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정부로써 수요억제정책으로 규제를 하고 있으나 조금씩 약발이 다하고 또한 인기지역위주로 부동산이 상승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승을 하더라도 인기지역의 상승이 두드러집니다. 서울 및 수도권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니 매수를 하게 될 경우 비싸더라도 인기 지역 매물이 향후 상승폭이 더 클 수 있으므로 인기지역 위주의 매수가 좀 더 좋다고 사료됩니다.
생활에 무리가 되는 무리한 대출 보다는 향후 시세차익을 위해서라도 좀 더 수요가 몰리는 매물쪽으로 매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토허제 + 규제지역은 매물 잠김은 여전합니다
금리는 고점 대비 내려왔지만 여전히 부담스럽고
실수요자는 움직이는데 투자 수요는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싸게 나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과열도 아닌 상태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실거주 목적이고 서울 빌라에서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좋은 생각입니다
신혼 2년차에 (생애주기 초입) 감당 가능한 대출이라면 경기도권 입지가 좋은 지역은 괜찮습니다
지금은 무조건 사라도 아니고 절대 사면 안 된다도 아닙니다
다만 질문자님 조건에서는 잘 고른 1채라면 지금 사도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규제지역 상황에서도 실거주 목적이고 LTV, DSR 여력이 충분하며 10년 이상 보유 전제라면 단기 가격 ㅈ조정보다 전세비용 절감과 주거 안정 측면에서 매수가 합리적일 수 있으나 단기 시세차익 목적이면 관망이 유리합니다.
요즘 토허제로 서울이 규제지역이라 매물이 잘 없고 또 보면 비싸더군요. 이전보다 시세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올라있어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빌라를 매도하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수하고 싶은데 요즘 세계경제상황도 불안정해서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감당가능한 대출은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빌라보다는 아파트로 가지고 있는게 향후 자산증식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요. 현재 2년차 신혼이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지금 매수할지 관망했다 기회를 다시 볼지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서울로 가려고 하겠으나 가격이 여의치 않으면 경기권으로도 고려중인데 괜찮은 선택일지도요.
==> 경기권도 거래량, 교통여건이 좋은 곳은 서울에 못지 않아 투자가치로 충분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확대**와 **공급 절벽**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맞물리며 '똘똘한 한 채'로의 쏠림이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된 상태입니다. 신혼부부로서의 자산 증식과 실거주 안정성을 고려할 때,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 1. 매수 vs 관망: 지금이 적기인가?
현실적으로 **'공급 부족'** 측면에서 보면 매수 우위의 시장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년 대비 약 **50% 급감**한 상태로, 신축 희소성이 가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 **상승 요인**: 인허가 및 착공 감소로 인한 2~3년 뒤의 공급 부족 가시화, 전세가 상승에 따른 매매가 밀어올리기.
* **리스크 요인**: 대출 규제(DSR 관리) 강화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금리 변동 등).
> **조언**: 아이가 생기기 전인 지금이 자산을 재편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빌라는 하락기에는 가장 먼저 떨어지고 회복기에는 가장 늦게 오르는 특성이 있습니다. 자산 증식이 목적이라면 **상승 동력이 큰 아파트**로 갈아타는 방향성은 옳습니다.
### 2. 서울 빌라 매도 전략
현재 거주 중인 빌라가 재개발 가능성이 있는 구역이 아니라면, 아파트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매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6년 시장은 **초양극화**가 특징이라, 입지가 애매한 빌라는 환금성이 더욱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매도 자금과 대출 가능 금액을 합산해 가용 자산을 명확히 계산해 보십시오.
### 3. 서울 고집 vs 경기권 이동
서울 내 매물이 비싸고 토허제로 인해 실거주 의무 등 제약이 많다면, **'준서울'급 경기권**은 훌륭한 대안입니다.
* **추천 지역**: 고양, 하남, 성남, 광명 등 서울과 맞닿아 있고 교통 호재(GTX 등)가 있는 지역.
* **선택 기준**: 출퇴근 편의성과 향후 아이가 생겼을 때의 인프라(학군, 공원)를 우선순위에 두십시오. 서울 외곽의 구축 아파트보다는 경기권의 **역세권 신축/준신축**이 자산 가치 방어 면에서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 신혼부부를 위한 현실적인 실행 단계
1. **대출 한도 사전 확인**: 2026년 강화된 대출 규제(스트레스 DSR 등) 하에서 본인의 소득으로 실제 실행 가능한 대출액을 은행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2. **급매물 타겟팅**: 토허제 전면 확대로 인해 급하게 팔아야 하는 매물이 간혹 나옵니다. '깜깜이' 시장일수록 발품을 팔아 실거래가보다 낮은 매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정책 대출 활용**: 신혼부부 전용 특례 대출이나 생애최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격대(주로 9억 원 이하)를 집중 공략하십시오.
서울의 공급 절벽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감당 가능한 대출 범위 내라면 관망보다는 **'나에게 맞는 최선의 입지'**를 찾아 실행에 옮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및 경기도 핵심 입지는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올랐다 내렸다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부동산은 입지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급지가 낮은 부동산은 매수하지 마시고 핵심 입지의 신축 위주로 접근하신다면 지금 매수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내가 살때가 젤 비쌈니다'입니다.
다시말해 그때가 저렴했다는 뜻이지요
투기가 아니고 1주택으로 빌라에서 아파트로 거주요건을 옮기시는건
너무나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다만 꼭 명심하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대출이죠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의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보통 턱끝까지 받아서 원리금 갚느라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세요
감당만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갈아타시길 조언합니다.
단기적으론 빠지기도하고 오르기도 하겠지만
10년 후나 20년 후에 아 잘했구나 생각하실검니다.
너무 길어질거같아 이정도만 할께요^^
팁~ 노원,성북,은평 지역이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쪽도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경기권 30평 신축 매수로 대출 5억원 이내 감당이 가능하실 정도라면 자산증식과 주거 안정 측면에서 괜찮은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