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을 팔아야하는데 집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집을 나무 더럽게 하고 지내서 집이 잘 안팔릴것 같은데 대안이 있을까요??올해엔 팔아야하는데 주택입니다

집을 팔아야 다른 곳으로 이제 이사를 가는데 집에 현재 살고 계시는 분들이 집에 무슨 테라리움마냥 바닥에 흙이있고 정리도 안되있고 그래서 부동산에서 찾아왔을때도 돌려보냈다는데 부동산에서 봐야 집을 팔텐데 정ㄹ리도 안하고 집내부를 숲처럼 해놨어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임차인과 협상하여 전문 정리수납 컨설팅이나 청소 업체 비용을 임대인이 부담하는 대신에 집을 보여주는 날만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보세요. 만약 현재 상태로 매도가 어렵다면 임차인에게 일정 금액의 이사 비용을 지원하여 퇴거를 유도하고 공실 상태에서 매도한느 것은 제값을 받는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임차인과 협조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매수자에게 추후 도배, 청소 비용 등을 매도 가격에서 차감해 주겠다고 협상안을 제시해서 현재의 어수선한 상태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인지는 알수 없으나, 이걸 임대인이라고 해서 강제할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별도의 시설물파손등의 이유가 있다면 계약해지등을 요구하여 퇴거를 주장할수 있지만 질문의 내용정도만을 가지고 매매를 위해 집을 보여줄때 깨끗한 상태로 해달라는것을 강제할수 없어 사실상 좋게 부탁을 해보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임차인의 경우 향후 목적물 반환 시 원상복구에 대한 의무가 있게 됩니다.

    즉 세입자로 살 경우 임대인집을 함부로 변경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세입자에게 주의를 줄 필요가 있고 경우에 따라 임대차를 종료를 하고 집을 정리를 해서 매도를 하는 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집을 팔려면 기본적으로 매수 희망자는 집 내부를 봐야 계약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 거주자가 집을 안 보여주거나 상태가 심각하면 매매 자체가 거의 막힙니다

    임차인(거주자)에게 매매 협조 요청을 기분 상하지않게 부탁해보시기 바랍니다

    집 매도 계획 통보,부동산 방문 및 사진 촬영 협조 요청,방문 시간 사전 조율하시면 좋습니다

    핵심은 허락 요청이 아니라 매도 일정 공유입니다

  • 집을 팔아야 다른 곳으로 이제 이사를 가는데 집에 현재 살고 계시는 분들이 집에 무슨 테라리움마냥 바닥에 흙이있고 정리도 안되있고 그래서 부동산에서 찾아왔을때도 돌려보냈다는데 부동산에서 봐야 집을 팔텐데 정ㄹ리도 안하고 집내부를 숲처럼 해놨어요..ㅠㅠ

    ===> 우선적으로 임차인과 협의를 해서 정리해 놓은 상태에서 집을 매도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매도에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거주자가 세입자라면 법적으로 명확한 책임을 물어 행동변화를 유도해야 합니다.

    집바닥에 흙을 깔아두는 등의 행위는 건물의 습기, 누수, 곰팡이를 유발해 집 가치를 떨어뜨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 위반입니다.

    문자로 증거를 남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