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쪼그려 앉거나 10분 이상만 앉아있으면 다리가 전기 오듯이 저립니다. 저리는 증상의 원리가 뭔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전에는 안 그랬는데 살찌고부터는 조금만 바닥에 앉아 있어도 저려서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마치 전기가 오듯이 찌릿한 느낌인데 신경이 눌리거나 순환이 안되면 저리는 증상이 있던데
저리는 원리가 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쪼그려 앉기 허리와 무릎 관절에 부하를 주어 신경을 압박하였거나 혈액순환을 저해시켜 저림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과나 순환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쪼그려앉거나 앉아있을때에는 하지의 혈액순환 문제가생길수있는데요 이는 근육의 과긴장때문에 더 심하게 나타날수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스트레칭과 폼롤러를 이용한 근육의 이완이 도움이될수있는데요
유튜브를참고해 따라한다면 좀더 쉽게할수있으니 참고해보시고 혼자하는게 어렵다면 병원이나 운동센터에 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받아보는것을 추천합니다
환자의 상태에따라 다르긴하겠지만 보통은 허벅지 뒤 햄스트링이라는 근육때문에 생기는 경우가많으니 집중적으로 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다리가 저리는 것은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신경이나 혈관이 압박되서 일시적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특히 쪼그려 앉거나 바닥에 오래 앉아있으면 신경이 눌리고 혈류도 줄어들어 찌릿한 느낌이나 감각이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살이찌면 관절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서 예전보다 저림증상이 더 쉽게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를 바꾸거나 다리를 움직이면 눌렸던 신경과 혈류가 다시 회복하면서 저림이 점차 사라지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림은 자세 때문에 “신경에 늘리거나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어 신경 기능이 떨어질 때“ 생기는 증상입니다. 압박이 풀리면 신경이 다시 정상적으로 신호를 보내면서 “찌릿”하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체중이 늘면 엉덩이나 다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져 바닥에 앉을 때 이런 저림이 더 빨리 생길 수 있습니다. 저림이 오래 지속되거나 한쪽만 반복되고 근력 저하까지 동반된다면 신경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신경및 혈관 압박으로 쪼그려 앉을 때 가해지는 하중으로 좌골신경과 주변 혈관이 물리적으로 강하게 눌리고
미세혈관 차단과 허혈 압박으로 인해 신경으로 가는 산소와 혈류 공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면서 신경 세포가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 발생시킬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전에는 안 그랬는데 살이 찌고 나서 바닥에 앉아 있어도 다리가 저려서 일어나게 되고 전기가 오는 듯한 찌릿한 느낌이 있다면 이는 신경이 자극되거나 눌릴 때 발생하는 감각으로 저림 같은 경우 피부 말초신경 척수 뇌 경로를 통해서 전기 신호 감각이 전달 되며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을 받으면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발생하면서 찌릿함 및 저림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그리고 화끈거림 및 감각의 둔화등이 올 수 있습니다.
쪼그려 앉을 때 잘 생기는 이유로는 허리가 둥글게 굽으면서 디스크나 신경 주변 구조물에 부담이 증가하거나 하면서 허리디스크 및 척추관 협착증 신경근의 자극이 있는 경우 엉덩이 다리 쪽으로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는 엉덩이 주변 신경의 압박으로 인해서 오래 앉으면 엉덩이 깊은 곳의 근육이 긴장하면서 좌골신경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오래 쪼그려 있으면 혈관도 눌릴 수 있고 혈액순환의 문제가 있다면 보통 다리가 차가워지고 색이 변하고 붓기 및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살이 찐 후에 심해진 이유로는 체중이 증가하면서 엉덩이와 허리 주변 압력이 증가하고 허리 관절 및 디스크에 부담 증가 및 자세 유지 근육의 피로 증가로 인해서 신경이나 조직이 자극되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통증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면서 온다거나 걸을 때도 저리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발목이나 발가락 힘이 떨어지거나 대소변 조절 이상이나 밤에도 심한 저림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이 저하되거나 근육의 긴장 또는 신경이 자극되거나 압박을 받아서 나타날 수 있는데요, 간혹 질환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니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쪼그려서 앉아 있게 되면 혈관도 눌리고 신경도 눌려서 찌릿하거나 피가 통하지 않는듯한 감각을 느낄 수도 있기는 합니다. 아프다는 것은 몸에서 경고신호를 주는 겁니다. 현재의 자세가 몸에 무리가 되니 피하라는 신호인것이지요. 쪼그려 앉아 있는 것도 좋지 않고, 특히 체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심해지니 비만도 건강에 무리가 된다는 의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