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첫 집을 살 때 여러분은 자가? 전세? 월세?
첫 집을 사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매매 하시나요!
자가나 전세 월세 많이 있자나요.
저는 자가로 사고 싶은데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의견도 말이죠.
첫 집으로 어떤 매매가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당첨 시 주거안정성이 확보되고 자산 가치가 물가 상승률만큼 보존되는 자가는 전세가 상승이나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특히 생애최초 LTV 80%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이 매수 적기일 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는 공급 물량 부족으로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흐름이 예상되므로 매달 사라지는 월세나 보증금 인상 리스크가 있는 전세보다 원리금을 상환하며 자산을 키워가는 강제 저축 방식의 매매가 유리합니다. 다만 무리한 영끌보다는 가계부 소득 내에서 원리금 상환액이 40%를 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하며 향후 환금성과 가치 상승을 고려하여 GTX나 신안산선 같은 핵심 교통 호재가 있는 역세권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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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매매를 하시는 이유는 실거주 + 시세상승을 보고 입지가 좋고 주변 인프라가 좋은 곳을 통상 매매를 하게 되고
또한 이동이 잦거나 실거주위주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경우 목돈의 여유가 있으면 전세를 그렇치 않을 경우 월세를 구하게 됩니다. 통상 전월세로 있으면서 무주택기간을 적립을 하고 돈을 모아서 통상 청약등을 통해서 입지가 좋은 곳에 청약이나 매매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가와 임대차를 비교하면 일반적으로 자가주택구매가 유리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다만, 자가주택 선택시 자금에 대한 부담이 있고 향후 이사등의 과정에서 주택처분의 부담이 있기에 시세유지 가능여부와 거래량이 어느정도 있는 입지를 선택하는게 필수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신혼부부의 경우 주변편의성과 직주근접 혹은 교통편의성이 우선되며 향후 출산이나 육아, 직장이동등의 이유로 이사가능성이 높기에 임대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고, 이후에 장기거주가 가능한 입지의 주택을 구매한뒤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단, 자금적 여유가 처음부터 있다면 임대차보다는 자가주택을 구매하는게 주거비용부담이나 주거안정효과가 있을수 있어 입지 선택만 잘 하셨다면 자가주택이 유리할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 목적의 자가는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자산 형성의 기초가 되므로 감당 가능한 예산 범위라면 가장 추천하는 선택입니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주어지는 대출 규제 완화와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다만 금리 변동에 대비해서 원리금 상환액이 소득의 적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철저한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세 사기 리스크가 있는 전세보다는 내 집 마련을 우선순위에 두되 여의치 않다면 월세로 거주하며 급매나 청약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안정성을 보고 경험이 부족하면 전세부터 시작하는것이 안전합니다
직업이 안정되고 실거주 확정이라면 첫 집으로 자가가 유리하기도 합니다
서울에서는 첫 집으로 소형 자가를 구입하고 갈아타기 전략이 가장 흔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이모든 것이 본인의 상황과 자금구조에 따라 선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 사정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매매할 자금이 된다면 매매를 추천드리고 전세 자금 밖에 안된다면 전세를 추천드립니다.
부동산 입지가 생명입니다. 따라서 매매를 한다면 핵심지에 위치한 부동산을 매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