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테리어 비용 계약금 없이 완납? 완납 NO 계약금 및 확인 후 잔금
인테리어 하면서 이런말을 들었어요
계약 할때 계약금만이 아니라 전액을 한번에 지급하는 거에요
그러면
1. 돈이 다 들어왔으니 대충해도 된다.
2. 돈을 다 줄 만큼 나를 믿으니 오히려 더 최선을 다해 시공한다.
어떻게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인테리어 공사 뿐 아니라 거의 모든 공사에 있어 대금 지불은 의뢰인이 행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어수단이므로 진행을 위한 계약금 지불 후 공사진행에 따라서 납기가 길다면 중도금 후 잔금을, 그렇지 않다면 공사완료에 대해 잔금을 지불하는 형식이 의뢰인의 입장에서 유리합니다. 잔금이 남아있다면 아무래도 더 신경써서 작업하게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보완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인테리어 업계에서 공사전에 전액 완납은 공사 중단이나 하자 보수, 시공 품질 저하 등 발생 가능한 심각한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업체에 대한 믿음이 있더라도 시공은 과정별 검수가 필수이므로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공정률에 맞춰서 나누어 지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계약 방식입니다 .업체가 완납을 강요한다면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 간주하고 계약금 10% > 중도금 > 시공 확인 후 잔금 구조의 계약을 제안하며 이를 거부할 경우 다른 업체와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업체마다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기에 뭐가 맞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보통 인테리어 공사의 경우 계약시점에 전액을 완납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업체에서도 이러한 형태의 지급방식은 선택하지 않습니다. 만약 위처럼 이야기한 업체라면 계약을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실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1번의 이유가 가장 높고, 약속된 자재사용과 시공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a/s등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일부잔금을 남겨두는게 맞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판단이지만, 실제 2번처럼 하는 업체가 얼마나 있을지도 사실 의문입니다. 단 계약금을 10%이정도로 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고 보통은 자제비용정도를 고려하여 40~60%정도를 지급하고 잔금시에 나머지를 부담하는 형태가 더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우선 계약금 중도금 잔금 형식으로 진행률에 따라 대금을 지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신뢰관계가 돈독할 경우는 대금지급방식에 크게 구애 받지는 않겠지만 사실 공사와 같은 것들은 반드시 시공을 확인을 하고 문제가 있을 시 수정이나 보완이 되어야 하고 검수 후 대금을 지급을 해야 하자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다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액 선지급은 신뢰가 크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위험 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분할 지급 구조가 일반적으로 권장되며, 계약서와 업체 신뢰도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느 시장이든 사기꾼이 있겠지만
가장많은게 인테리어 시장입니다.
다시말해 재값주고 한번도 기일내에 맞춘적 없습니다.
다들 추가금 내놓으라 합니다.
대기업이든 작은 일인기업이든 똑같아요
이것만 지키세요
돈은 무조건 공사진행률에 맞춰 나누어 지급해야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렇게 해도
저쪽은 전문가들이라 그래도 뺏겨먹습니다.
조금 당할수 있게 최선의 방어를 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계약금은 계약금액만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 마음은 돈이 다 들어오면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따라서 전부 주지 말고 계약금만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