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동안은 기름값이 계속 오르거나 지금 상태를 유지하겠지요?

이란전쟁이 휴전협상이 타결 도더라도 한동안은 기름가격이 나리긴 어렵잖아요?

그럼 물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되는데, 결국 이자(금리)는 오르면 올랐지 내리긴 어렵겠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전쟁이 이상태에서 종전이 된다고 해도 이전과같은 유류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물론 사람들의 불안심리는 줄어들어 수요면에서 조금 안정될수있지만 공급에 대한 부분은 정상화까지의 기간동안은 여전히 위기상황이 이어질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공급되는 원유 대부분은 비축류와 호르무즈해협이 막히기 전에 수입된 물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정부가 통제를 할수 있는 여력과 명분이 있었으나, 1개월전후로는 위 물량이 바닥이날수 있어 사살상 내린다는 생각보다는 100%오르겠지만 그 상승폭이 얼마가 될지가 걱정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류가격인상이 물가상승을 부축일수 있고 그에 따라 실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그때는 기준금리의 인상도 불가피하기에 사실상 유류가격 인하 및 금리인하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미국 이란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국제유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유가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종전을 위해서 두 나라가 협상을 진행을 하고 있고, 결과가 좋은 경우 더 이상의 상승을 없을 것으로 보고

    급진적으로 하락을 하기 보다는 점진적인 하락을 하겠지만 확실한 종전이 없을 경우 변동성이 커 질 수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란 사태가 진정되어도 산유국의 감산 기조로 인해 고유가가 지소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물가를 계속 자극하여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기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기름값이 안정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금리 인하 시점은 계속 뒤로 미릴 수밖에 없으며 물가가 다시 치솟을 경우 오히려 추가 금리 인상 압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발 물가 상승은 공공요급과 생필품 가격 전반에 영향을 미치므로 결과적으로 고물가와 고금리가 예상보다 더 오래 유지되는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저금리 복귀를 기대하기보다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이 장기화될 것에 대비하여 대출 상환이나 자금 운용 계획을 보수적으로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 이란전쟁이 휴전협상이 타결 도더라도 한동안은 기름가격이 나리긴 어렵잖아요?

    그럼 물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되는데, 결국 이자(금리)는 오르면 올랐지 내리긴 어렵겠지요?

    ==>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기준금리가 인상되지 않았어도 물가가 오르면 내수경기는 최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한동안 무조건 고유가 유지는 아닐거 같습니다

    다만 불확실성 때문에 변동성은 클수 있고

    유가 때문에 물가가 조금 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물가를 다시 크게 끌어올릴지는 별개 문제라고 합니다

    금리는 유가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방준비제도 같은 중앙은행은 보통

    경기 (침체냐 아니냐),고용,핵심 물가 (서비스 물가)를 보고 결정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이 종식되더라도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통행세를 받거나 위협을 가할 확률이 높고 전쟁 중 공격으로 원유 처리 시설들이 파손되어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므로 전쟁전의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중동산 석유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이 영향을 받아 물가가 오르고 금리를 내리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 중 중단되었던 유가는 휴전 협상 타결 직후 급락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사태는 과거의 국지전과 달리 호르무즈 해협 봉쇄 라는 물리적 공급 차단이 핵심입니다.

    협상이 타결되어도 지정학적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기 전까지는 시장에 불안세가 가격에 계속 반영될 확률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 리스크로 인해서 유가 상승 압력이 계속 되고 있고 가격도 빠르게 오르게 있는 상황 입니다. 휴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당장은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물가의 경우에도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인해서 운송비, 전기세,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당분간 물가도 계속 오를 수 밖에는 없을 듯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금리마저 오르게 된다면 서민들의 체감상 경제적인 어려움에 더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도 검토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좀 더 지켜보기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휴전이 체결되더라도 파괴된 에너지 공급망 복구와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인해 유가가 예전처럼 급격하게 낮아지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고유가 기조가 이어지면 제조와 운송 비용 등 산업 전반의 비용이 상승하며 물가를 계속해서 밀어 올리는 압박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중앙은행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할 수 밖에 없으므로 현재의 고금리 상황이 당분간 지속되거나 오히려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유가, 물가, 금리가 서로 얽혀 하락을 저지하고 있어 경제 전반에 걸친 고비용 구조가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