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제법생기넘치는고래
정형외과 의사분들이 제일 걱정하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정형외과 의사분들이 제일 걱정하는?싫어하는 자세 또는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의사분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생활습관,자세,운동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형외과 의사분들이나 물리치료사나 공통적으로 안좋아 하는 자세는 몇 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양반다리로 양반다리하면 골반의 틀어짐은 물론 다리의 혈액이 안통하게 되고 발목에도 무리가 가서 좋지않아 허리디스크 하지정맥류 등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목을 숙이는 자세로 스마트폰 등을 보면 목을 숙이게 되고 그로인해 뒷목의 긴장이 증가하면서 어깨가 말리게 됩니다. 그래서 라운드숄더와 거북목이 오면서 편평등도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고 치료도 오래걸려서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운동은 의외로 헬스가 좋지 않습니다. 헬스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고중량을 하던가 자세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보거나 목과 하리를 자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활동은 척추에 무리한 부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신다면 통증을 유발하는 무리한 운동은 하시지 마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적절한 강도와 저항으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 오래 같은 자세 유지하기: 장시간 앉아서 목을 숙이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유지하면 목·허리 통증과 근골격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통증을 참고 운동하기: 통증이 있는데도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무리하게 반복하면 근육·힘줄·관절 손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과 잘못된 자세: 준비운동 없이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자세가 무너진 상태로 운동하는 것은 부상 위험을 높입니다.
가장 피해야 할 습관은 통증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한 자세를 자주 바꾸고, 무리한 운동은 피하며, 지속적인 통증이나 저림·근력 저하가 있다면 진료를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가장 주의해야할 습관은 한자세를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는것인데요 어떤자세라도 한자세를 너무 장시간 유지한다면 몸에 부담이될수있고 이러한 습관들때문에 관절통증이나 근육 불균형까지도 생길수있으니 적어도 1시간에 한번정도는 자세를 바꾸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걸으면서 굳어있는 몸을 풀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격한 운동을 하기전에도 항상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서 굳은 몸을 풀어주고 부상의 위험을 줄이는것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양반다리나 다리를 꼬고 앉는 것, 좌식생활 습관 및 허리를 숙여 물건을 줍거나 한쪽으로 가방을 매고 스마트폰이나 피씨를 장시간 사용하는 생활습관, 과도한 중량이나 급격한 방향전환이 많은 운동 종목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몸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반복하면서 통증을 무시하는것 아닐까요~? 하루종일 앉아있거나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목과 허리, 관절에 부담이 쌓일수 있어요. 몸은 한번 아프고 나서 돌보는것보다 아프기 전에 조금씩 관리하는것이 훨씬 중요한것 같아요! 쪼그려 앉기, 무릎꿇는자세, 준비운동없이 갑자기 운동하기 등 몸에 무리가 될수있는 행동인것같아요.
평소 자주 움직이고 근력을 기르고 운동량을 천천히 늘리는게 관절건강을 지키는 방법 아닐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형외과에서 특히 걱정하는 것은 오랜 시간 앉아 구부정하게 있는 습관이에요. 허리를 C자로 오래 접고 있으면 디스크와 주변 근육에 부담이 쌓이고, 목을 앞으로 빼고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는 경추에 지속적인 압박을 줘요. 서 있을 때도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거나 다리를 꼬는 버릇은 골반과 허리 정렬을 무너뜨려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무거운 물건을 허리부터 굽혀 번쩍 드는 동작도 매우 위험해요.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히고 몸 가까이 당겨 허리보다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해요. 또 평소 운동을 안 하다가 주말에 갑자기 등산이나 달리기, 무거운 스쿼트를 몰아서 하는 것도 관절과 근육에 큰 충격을 줘요. 준비운동 없이 고강도 운동을 하거나, 통증이 있는데도 참고 계속하는 습관도 좋지 않아요.
흡연은 혈류를 나쁘게 해 디스크와 뼈 회복을 늦추고, 비만은 무릎과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크게 높여요. 오래 누워만 지내며 근력을 잃는 것도, 반대로 통증을 무시한 채 무리하는 것도 정형외과에서 안타까워하는 생활습관이에요. 자세를 자주 바꾸고, 가벼운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예방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