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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언제나파릇파릇한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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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제식주 주사 대신 부루펜과 타이레놀 복용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멕시제식주 100ml에 아세트아미노펜 1000mg과 이부프로펜 400mg 들어 있는데요

알약으로 대신 먹어도 약효가 비슷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진희 물리치료사

    송진희 물리치료사

    보건복지부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알약으로 복용해도 약효는 거의 동일”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1000mg + 이부프로펜 400mg” 조합이면 효과가 같습니다.

    차이는 “액상은 흡수가 조금 빠르고, 알약은 효과 발현이 약간 느릴 수“ 있다는 정도예요.

    단, 공복에 이부프로펜은 위 자극이 있어 “식후 복용”이 더 안전합니다.

    자세한 건 전문의에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약의 효능 자체는 해열 진통제로 크게 다르지 않으나 자세한 사항은 약국에 방문하셔서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알약으로 대신 먹어도 효과 거의 같아요.

    멕시제식주는 아세트아미노펜 1000mg + 이부프로펜 400mg이고, 알약으로는 타이레놀 500mg 2정 + 부루펜 200mg 2정을 같이(또는 30분 간격) 먹으면 됩니다.

    차이는 주사가 더 빨리 듣는 것뿐이고, 하루 최대용량만 넘기지 마세요. 속쓰림이 있으면 식후 복용하시고, 술은 피하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용량면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실제 약효가 발효하거나 흡수되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사는 알약과 달리 효과가 빠르고 위장부담이 덜한 반면에 알약은 위장자극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각 방식의 차이에 대해 숙지하시는 것이 좋겠고, 필요한 경우에는 주치의나 전문의에게 현재 상태에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해당 주사제는 성인에서 중등도~중증의 통증으로 인하여 신속하게 정맥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 할 수 없는 경우 사용되는 약품입니다.

    동등한 용량의 약을 복용할 경우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겠으나 통증이 경미할 경우 감량하여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먹어도 흡수가 되어 효과는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해야할 이유는 없겠지요. 약값도 훨씬 비싸고, 알약을 못 먹는다면 차라리 아이들이 먹는 물약을 먹어도 되니깐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IV(정주) 제재와 PO(경구) 제재 효과의 onset 효과의 강도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사제재가 효과가 훨씬 빠르고 강력합니다.

    물론 같은 이유로 만약 부작용이 있다면 주사제재의 경우가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효과는 비슷하지만 흡수율이 빠른건 주사입니다.

    현재 복용 목적이 단순 통증 완화라면 약물 치료도 권유를 드리지만 현재 통증이 심하거나 경구 복용하기 힘드시다면 주사를 맞으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