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장동혁, 징계안 보류
아하

의료상담

정형외과

언제나파릇파릇한무당벌레
언제나파릇파릇한무당벌레

멕시제식주 주사 대신 부루펜과 타이레놀 복용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멕시제식주 100ml에 아세트아미노펜 1000mg과 이부프로펜 400mg 들어 있는데요

알약으로 대신 먹어도 약효가 비슷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알약으로 복용해도 약효는 거의 동일”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1000mg + 이부프로펜 400mg” 조합이면 효과가 같습니다.

    차이는 “액상은 흡수가 조금 빠르고, 알약은 효과 발현이 약간 느릴 수“ 있다는 정도예요.

    단, 공복에 이부프로펜은 위 자극이 있어 “식후 복용”이 더 안전합니다.

    자세한 건 전문의에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약의 효능 자체는 해열 진통제로 크게 다르지 않으나 자세한 사항은 약국에 방문하셔서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알약으로 대신 먹어도 효과 거의 같아요.

    멕시제식주는 아세트아미노펜 1000mg + 이부프로펜 400mg이고, 알약으로는 타이레놀 500mg 2정 + 부루펜 200mg 2정을 같이(또는 30분 간격) 먹으면 됩니다.

    차이는 주사가 더 빨리 듣는 것뿐이고, 하루 최대용량만 넘기지 마세요. 속쓰림이 있으면 식후 복용하시고, 술은 피하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용량면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실제 약효가 발효하거나 흡수되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사는 알약과 달리 효과가 빠르고 위장부담이 덜한 반면에 알약은 위장자극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각 방식의 차이에 대해 숙지하시는 것이 좋겠고, 필요한 경우에는 주치의나 전문의에게 현재 상태에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해당 주사제는 성인에서 중등도~중증의 통증으로 인하여 신속하게 정맥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 할 수 없는 경우 사용되는 약품입니다.

    동등한 용량의 약을 복용할 경우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겠으나 통증이 경미할 경우 감량하여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먹어도 흡수가 되어 효과는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해야할 이유는 없겠지요. 약값도 훨씬 비싸고, 알약을 못 먹는다면 차라리 아이들이 먹는 물약을 먹어도 되니깐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IV(정주) 제재와 PO(경구) 제재 효과의 onset 효과의 강도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사제재가 효과가 훨씬 빠르고 강력합니다.

    물론 같은 이유로 만약 부작용이 있다면 주사제재의 경우가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효과는 비슷하지만 흡수율이 빠른건 주사입니다.

    현재 복용 목적이 단순 통증 완화라면 약물 치료도 권유를 드리지만 현재 통증이 심하거나 경구 복용하기 힘드시다면 주사를 맞으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