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ㅠㅠㅠㅠ

층간소음 겪었거나 겪고 계신 분들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벌써 2년째이고 관리사무소에 아무리 말해봐도 그때뿐이고 소용이 없네요ㅜㅜ

소송이나 외부기관 끼는건 귀찮기도 하고 그럴 여력도 없구요

10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겪은 사례로 말씀드릴게요

    윗층에 너무 시끄럽고 부모님도 편찮으신 상태인데 밤 12시가 넘어도 쿵쿵 거리고 의자 끄는 소리에 어쩔땐 못질도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소음이 발생하니 윗층으로 올라가서 차분히 이야기를 했지요

    "저희가 낯이나 저녁시간에는 어느정도 소음은 감당하면서 살겠는데 밤10시이후는 조금 심하신거 같아요 잘 시간도 되고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이 되어도 또 그 다음날이 되어도 소음이 똑같은거에요

    윗층에 전에 살던사람은 이렇게 소음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사오고 난뒤에 소음이 시작되어서 다시한번 윗층에 말씀 드렸더니 버럭 화를 내시길래

    "제가 낯이나 저녁시간은 참고 살겠지만 밤에 잘때까지 그러면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느냐?"하고 정중히 애기를 해도 말이 안통했어요

    결국 목소리가 커지고 경찰도 불렀죠

    어이가 없는건 경찰이 하는 말이

    "이런 상황이면 아래집이 이사를 가시거나 참고 사시는 방법 밖에 없다"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당황해서 내집이고 내가 밤에 잘때만이라도 신경써달라는건데 그것도 양보 못하고 살면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아니냐! 아파트에서 사는 이웃이라면 서로 양보해야 되는거 아니냐? 전에 살던 윗집은 이런적이 없었다! 라고 어필하니 경찰이 이러지말고 서로 감정 푸시고 신경써서 사는것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윗층은 이사를 갔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내가 이사를 가든 아랫집이 이사를 가든

    경찰은 일 크게 안만들고 싶어서 중재밖에 못하는 사람이고

    소송 가봤자 이기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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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셔도 소용이 없다면 밑에집과 안면을 틀고 친해지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서로 얼굴붉히고 감정 상해있으면 나빠지기만할뿐 나아지질않아요

    이웃끼리 음식이있으면 나누기도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도 해보시면 더 조심하실거에요.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이 곱다고했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고하지요?

    층간소음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참고참다가 올라갑니다!

    그럼 화내거나 욕은안하죠!? 하지만 짜증섞인말로 층간소음이 잇으니

    조용히좀 걸어주세요 라고 할겁니다...

    근데 자기자신은 모를 짜증감은 상대방이 느낄겁니다

    그때 서로가 싸우게되는거죠...

    저는 오래된 아파트에 살아서 층건소음도 층간소음이지만...

    밑에층에서 담배냄새도 심하게올라옵니다!

    자기집에서 쿵쿵 거린다... 내가 내집에서 담배피는데 먼 상관이냐

    라고 등... 하시는 분들이 잇으실겁니다...

    저는 솔직히 외관상 188에 운동을 20년넘게하고 덩치가 굉장히 큽니다

    산이라고들하죠 ㅎㅎ

    하지만 저는 그걸 무기삼진않습니다!

    서로 좋게 대화를 하기위해 웃으면 찾아가죠!

    짜증섞인 말도아닌 인상도 찌푸리지않습니다

    잠시대화좀 나눌수잇을까요? 하며 저같은 경우에는 박카스 한박스를

    사갑니다! 이웃이자나요!

    솔직히따지고 보면 자기집인데 눈치보며 걸어야하고 눈치보며 자기집에서 자기돈으로 담배사서 피는데 머라고할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냥 매너고 예의라고만 하겟죠!

    이웃한테 만원도 안되는 박카스 한박스 사들고 가는거는 아까워하지마세요! 한동에사는 이웃이니까요!

    박카스 한박스 사가지고가셔서 대화좀 나눌수잇으실까요?

    라고 한다면 거이 대부분 해줍니다!

    그리고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잘 대화할수잇는 말과 방법은 많이 잇거든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한동에 사는 이웃이니 웃으면서 대화하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비원이나 아파트 관리소는 의미가없습니다!

    그들도 자기집에서 하는 행동들이라 방밥이 없어서 방송을하거나

    딱한번 찾아가서 말한마디하는게 전부거든요?

    정말 힘들도 해결해야겟다 생각하시는분은 찾아갑니다!

    귀찮다고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건 해견안하겟다는

    사람이나마찬가지구요!

    이웃이니 찾아가셔서 대화를해보세요!

    저는 위층에서는 그이후로 조용하고 밑에층에서는 담배냄새가 안올라오더라구요!!

    이웃도 가족이라고 하자나요? 잘 해결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스마일 입니다~

  • 천장에 붙이는 층간소음 우퍼 스피커를 설치하거나 화이트 노이즈 머신을 틀어 생활 소음으로 상쇄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사무실 통해도 해결이 안되면 소음을 상쇄시키는게 최고더라구요.

  • 답 없습니다

    그나마 제가 최근에 시도한 방법

    마주치면 약간 깔보면 조금 되는거같더라구요

    일부러 약간 선심 쓰듯 깔보니까 좀 통하는거같네요

    층간소음 호소해도 해결안되는 윗집은 

    개념없는 벌레들이라 보면 됩니다

  • 제가 몇년 당해봐서 아는데요

    이것저것 해도 답없으면 이사가는게 나아요.

    정말 답이 앖어요. 외부

    도움받는것도 도움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근데 먼저 말은 한번 해보세요. 직접 가서 하기보단 쪽지 남겨보세요.

  • 경찰이나 관리사무소 얘기해도 민사로 해결해야된다고해서 저희도 층간소음으로 얼굴 붉히고 있는 상황인데 귀찮아도 상대방한테 매일 찾아가서 얘기하고있네요...

    가끔 열받으면 천장에 스피커 약하게 틀어놓기도 해요...

  • 층간소음 저도 많이 힘들지만 살아가면서 격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가 뛰어서 나는 꿍꿍거리는 소리. 갑자기 무거운 물건 떨어트리는 소리로 거실 조명등이 흔들릴 정도로 심해요.윗집에 몇번 얘기하고 관리실에도 얘기해도 개선이 않돼네요.

    서로 자주 만나는데 얼굴 붉히며 살기도 그렇고 참으며 사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너무 심할때는 밖으로 나가서 2~3시간 일보고 오던지 산책하고 옴니다. 서로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세요.

  • 관리사무소에 말을 해도 소용없다면 감정적인 문제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소음방지 슬리퍼 선물을 주거나 회유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 불법이라고 말을하지만 저는 우퍼나 그 고주파 이런걸로ㅇ좀 얼받게 했습니다. 머 관리라무소에 애기를해도 바뀌는건없습니다 겸찰포함

  • 와...진짜 제가 겪어봐서 완전 공감합니다

    진짜진짜 송구한 말씀이지만

    진짜 답이 없는거 같아요...

    저는 이사 했답니다ㅜ.ㅜ

  •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해본 적 있는데 정말 사람 지치게 하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잠깐뿐인 경우가 많았고요. 2년째라면 충분히 힘드실 만합니다. 소송까지는 부담되시겠지만 소음 발생 시간이나 내용을 메모해두면서 계속 민원 넣는 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하루빨리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동안 참으신 만큼, 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윗집에 눈치를 주는 현실적인 압박 방법입니다.

    ​첫째는 낮 시간을 활용한 생활 소음입니다. 보복 장비는 불법이지만 내 집에서 내 생활을 하는 건 자유입니다. 위층이 쉬는 낮에 천장 먼지를 터는 척 청소기 봉을 대고 돌리거나, 절구질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생활 소음을 과감하게 내어 역지사지를 느끼게 해보세요.

    ​둘째는 소음의 수치화입니다. 쿵쾅거릴 때마다 데시벨 측정 앱으로 기록을 남긴 뒤, 관리실에 "몇 월 며칠 몇 데시벨이 나왔으니 위층에 그대로 전달해달라"고 하세요. 자신들의 소음이 숫자로 박제된다는 것만으로도 큰 심리적 압박을 느낍니다.

    ​셋째는 엘리베이터 간접 공론화입니다. 호수를 빼고 "ㅇ동 ㅇ호 라인 고층 세대의 야간 발소리로 주민이 2년째 고통받고 있으니 조심해달라"는 안내문을 엘리베이터에 붙여달라고 관리실에 요구하세요. 이웃들이 다 보면 위층도 부끄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가만히 참아주면 만만하게 봅니다. 우리도 당하고만 있지 않다는 신호를 주며 압박해 보세요.

  • 층간소음 문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먼저 정중하게 상황을 전달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나 관련 중재 기관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저도 현재 층간소음을 겪고있는데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솔직히 법적으로 해결할 수도 없고

    말한다고 해서 평생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자기 잘못을 알리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버티고 살아가야 하는거 같아요

  • 저희집도 윗집이 진짜 너무 시끄러워요

    아이들도 사는거같은데

    쿵쾅거리는 소리나 드릴소리가 아침 점림 저녁 새벽 

    언제든 들리더라구요

    근데 저희 아랫집에서 저희집이 쿵쾅거리는게 시끄럽다고 

    조심해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직접 얘기하시는게 제일 좋은거같아ㅛ

    저도 얘기듣고 충격먹어서 슬리퍼 신고 다닙니다..

  • 막대기로 미친듯이 윗층을 치는건 어떨지요...

    혹시라도 오면 모르쇠 하고

    ... 칼부림 나려나요...

    집에 듬직한 남성분 있으면 찾아가는것도 방법일 듯 하네요

  •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꽤 오래 스트레스 받아본 적 있는데,, 🥲 관리사무소에 몇 번 말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소음 발생 시간과 내용을 꾸준히 기록해 두는 거예요 날짜, 시간, 어떤 소음이 얼마나 지속됐는지 메모하거나 녹음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감정적으로 항의하기보다 객관적으로 기록을 남기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만약 직접 대화가 가능하다면 정중하게 한 번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인데, 이미 여러 번 시도했거나 관계가 악화될 것 같다면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고요..! 

    2년째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히 “조금 참아보자” 수준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소음은 생각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크게 주거든요. 잠을 방해하거나 집에서 쉬는 시간까지 영향을 주면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ㅠㅠ

    소송까지는 부담스럽더라도 외부 기관 상담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한 번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계속 참기만 하면 결국 피해를 보는 건 본인이라서요

    무엇보다 2년 동안이나 버티셨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ㅜㅜ 해결이 안 된다고 해서 예민한 게 아니라, 누구라도 힘들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꼭 조금이라도 나아지셨으면 좋겠어요 😢😢

  • 저희도 위에서 자꾸 쿵쿵거려서 짜증나가지고 집주인분한테 말씀드리니 조금 조용해졌습니다 몇시부터몇시까지는 자야해서 주의달라고했거든요

  • 저는 직접 찾아가서 해결했던 것 같습니다 직접 해결하지 못하면 문제가 계속 되더라고요 ㅜ 대화를 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편인듯해요!

  • 개이늬 해결하기 싫고 외부기관은 더싫고 그럼 참아야겠죠

    2년동안 대책업싀 생활하고있다면 지낼맏한것같은데 본인이 대흥하기 싫다면 그냥 지내는수밖에없죠

  • 저도 몇 년째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잠깐 조용해졌다가 다시 반복되더라고요. 직접 찾아가서 좋게 이야기해본 적도 있지만 큰 효과는 없었고요. 결국 귀마개, 백색소음 앱 같은 걸 병행하면서 증거만 꾸준히 남기고 있어요. 당장 해결되진 않더라도 소음 발생 시간이나 녹음 기록은 모아두는 게 나중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2년째면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것 같네요ㅠㅠ

  • ㅌ 유ㅑ튜 ㅑ유 ㅑ뉴 ㅑ눝냐투냐ㅜㅌ내쿠매투매투내트아추내크매쿠먀쿠내퉁튜야튜냐튜대쿠대투대튜댜ㅠㅌ갸ㅠㅌ댜ㅜ탼투갸턱채

  • 싸우지 마시고1661-2642로 전화해서 중재를 요청하세요

    상대방은 모르고 하는 행동이겠지만 당사자는 힘들거니까요

    하루이틀도 아니니 여기에 묻는거일테니까

  • 다 소용 없을거에요.. 관리 사무소에 말 해봤자 되는게 없으니. 저도 지금 윗집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 개 짓는 소리도 너무 나서 고통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직접 올라가서 항의 하는게 불법이라 그냥 꾹 참고 살다가 이사가려고 합니다 😭

  • 층간소음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저도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층간소음을 해결합니다! 이 방법으로 해결이 어려우면 정말 소통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화이팅입니다ㅠㅠ!

  • 일단 전 경비실에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통하지 않으신다면 다이소에서 고무 망치 하나 구매해서 망치 머리에 양말을 씌우고 천장에 여러번 두드려 보아요

  • 참.. 그렇네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뭐.. 부탁드린다는식으로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힘드시겠지만, 그쪽도 그집 사정이 있을수 있고, 또 아니면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요. 그러니까 좋게 말씀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삼세번은 참다가

    그 다음은 조용히 쪽지를 드렸습니다.

    그 후로 한동안 잠잠하다싶더니 또그러더라구요

    또 참다가 방송을요청했고 반응이없어서

    직접 올라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젊은 아가씨가 그거하나 이해못해주냔 식이더라구요

    그건 나이랑 상관없이 불편한건 불편한거라 했더니

    쌍심지에 개거품을물더군요

    요즘엔 저도같이 천장을칩니다.

    엘베마주쳐도 앞만봐요.

    제가 젊다고 다 참을이윤없잖아요?

    그리고 나이먹는다고 다 이해해주길 바라는것도 웃기더군요

  • 찾아가서 만나보세요.

    한번 정중하게 찾아가면 많은 경우 점잖게 사과하고 조심합니다. 가끔은 의외로 윗집 문제가 아니고 소음이 벽을 타기도 해요. 그러니 좋은 매너로 시작하시기 바래요.

    저희는 인터폰 했는데..온 가족이 꼬맹와 꼬맹이 귤을 들고 오셔서 그 뒤로는 저희가 참습니다ㅜㅜ

  •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셔도 소용이 없다면 밑에집과 안면을 틀고 친해지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서로 얼굴붉히고 감정 상해있으면 나빠지기만할뿐 나아지질않아요

    이웃끼리 음식이있으면 나누기도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도 해보시면 더 조심하실거에요.

  • 말해도 방송만하고 끝이에요

    윗층올라가서 조심히말하는게 좋은데

    그것도 얼마못가요 저희집은 발뒤꿈치로 걷는지

    쿵쿵쿵소리가 계속나요 집에서 뭔짖을하는지 스트레스만땅이네요 전원주택에 살려고 열심히 돈벌고있습니다.

  • 서로화내면서 싸우시지마시고

    요즘층간소음 무섭자나요. .

    농담식으로 진지하게 부탁한번 드려보세요. ....

    요즘참무서우니. ...화내시지마시고요

  •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이야기하다보면 정답이 나올거같습니다

    이웃정을 생각하셔서 이해해 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수고하세요

  • 진짜 좋은 생각이 났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그 집 위에 집에가서 ㅈㄴㄴㄴㄴㄴㄴ게 뛰어 놀다가 내려오는거 어떤가요?

  • 저희 집 빌라에 개차반 아저씨가 있는데 매일 망치 소리 들려서 죽을거 같아요. 망치 소리만 들리면 개차반 아저씨만 생각납니다ㅡ.ㅡ^++++ 그만큼 노이로제가 걸려 반포기 상태입니다. 저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배관공사가 있었는데 이 개차반 아저씨가 주거침입죄로 고소할 정도로 우리집으로 두번이나 들어와서 재수가 없었습니다ㅡ.ㅡ^++++

  • 대면하고 정중히 부탁드려보고 안되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합니다

    사실 층간소음은 구조 문제라 참 답이없죠

    근데 아랫집이 진짜 예민한사람이면 진짜 머리아픕니다

  • 저는 그냥 참아요… 층간소음 단톡방에 얘기하면 훨 낫고요… 노래 틀거나 그럽니다… 얼굴보고는 도저히 말 못하겠더라고요 경비실 아니몀 사실 직접 말하는 거 밖엔 없죠

  • 처음엔 윗집에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고 계속 시끄러우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웬만하면 좋게 넘어가는게 제일 좋아요

  • 층간소음을 겪고 계시면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한동안힘들어서 관리사무소에 얘기도해보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과일 남는게있어서

    사들고 갔고 좋게 오후9시이후는 조심좀부탁드린다고

    하니 야간에는 소음거의없고 낮에는 많이 쿵쾅대는데

    걍 노래듣거나 tv소리좀크게틀고 그러려니합니다

    그렇게 어언5년넘게 살아가는데 적응한거같아요

    적어도 잘때는 안쿵쾅대니 ㅋ

  • 저는 집주인께 다이렉트 연락드렸어요.

    관리인분께도요. 그 이후로는 바로 조용해지더라구요.

    새벽에 떠들고 남의 집 문 두드리고 그랬는데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근데 집주인마다 다른 것 같아요

  • 불평불만을 호소하는것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양해 문구 붙여놓는 거 추천해드릴게요

    실제로도 해봤고 마냥 층간소음으로 화내고 주의주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 층간소음 일어나는 집에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는거 추천해요!!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문의 넣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그걸로도 해결이 안되면 경찰에 신고 추천!!

  • 직접가서 이야기하고 관리 사무실에도 이야기 합니다 윗층과 전화번호교환도 했내요 너무늦은시간 까지 쿵쿵거리면 전화합니다 그러고 나서 조금덜합니다

  • 일단 문고리에 메모랑 슬리퍼, 약간의 과자? 넣어두시고 좋게 풀려고 시도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안나아지면 힘들어지겠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테니 제대로 주의를 주는게..

  • 저도 층간소음은 한 번 겪어보니 정말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더라구요. 특히 2년째면 단순히 참는다고 해결될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소송이나 외부기관까지 가기 부담스러우시다면 우선은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기록을 남기는 게 제일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몇 월 며칠, 몇 시쯤, 어떤 소음이 있었는지 휴대폰 메모장에 계속 적어두고 가능하면 녹음도 조금씩 해두는 게 좋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말할 때도 그냥 “시끄럽다”가 아니라 “밤 11시 이후 발걸음 소리와 물건 끄는 소리가 반복된다”처럼 구체적으로 말해야 그나마 전달이 됩니다.

    그리고 위층에 직접 찾아가는 건 웬만하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서로 감정만 상하고 더 악화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중하게 전달하되, 한 번 말하고 끝내지 말고 반복적으로 기록을 남겨달라고 요청하는 게 낫습니다.

    현실적으로 바로 조용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잠자는 방 위치를 바꾸거나, 귀마개, 백색소음, 두꺼운 러그, 침대 위치 변경 같은 방법으로 내 생활 피해를 줄이는 것도 같이 해야 합니다. 억울하긴 하지만 당장 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우선이니까요.

    그래도 계속 심하면 그때는 귀찮더라도 층간소음 상담센터 같은 곳을 마지막 선택지로 생각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2년이면 이미 많이 참으신 거라 혼자 버티기보다는 기록부터 차근차근 쌓아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천장을 대걸래로 겁나 때려보세요 본인도 느껴봐야지 정신차리죠😀😀😀😀😀😀😀😀😀😀😀😀😀😀😀

  • 저는 아래층이었고 윗집에서 키우지도 않는 강아지 똥냄새가 난다는 둥 세탁세제 냄새가 역하다는 둥 오만가지 유로 일부러 새벽시간에 쿵쾅거리셨어요

    관리사무소에 말씀드려도 안되고 경찰을 불러도 경찰측에선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서로 조심해라 끝

    후 결국 이사 갔습니다

    생애 첫 내집 마련이었는데 층간 소음으로 나와서 어찌나 속상하던지

    층간 소음은 안당해보면 모르고 대화 안통하는 수준 이하 사람도 아닌 것들 진짜 많아요..

    저는 피하는것도 하나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려운 문제네요 대화로 잘 해결되면 좋지만 대부분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복도 하고 그러다보면 사건 사고가 많죠.

    계속해서 문제를 얘기해야할것 같네요. 상대방도 지칠정도로.

  • 층간소음은 피해를 받을때도 가해자가 되었을때도 둘다 너무 민감하고 힘든 문제같아요. 저흰 아랫집에서 저희 있지도 않을 때도 시끄럽다고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힘들게하고 해서 결국 이사를 가게된 계기가되기도 했어요

  • 제 주변 지인들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똑같이 천장을 쳐서 하거나 양해를 구해서 똑같이 층간소음 피해를 겪어보게 만들어서 해결했던 경우가 있었어요.. 이런 방법 외에는 솔직히 방법이 안 보이는 것 같아요

  • 관리사무소에 계쇠 전화해야합니다.

    아저씨가 직접 방문하세요.

    직접대면은 무서운 세상이라

    요즘은 잠잠하네요

    언제 다시 고통받을지 무섭네요 ㅜㅜ

  • 층간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겠네요.뭐라하자니 말도 안들을것같고.2년간 참아오신게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답은 이에는이 눈에는눈!!!우퍼 설치하세요.새벽마다 동물소리나 애기울음소리를 틀어놓으세요.

  • 저도 정말 이걸로 스트레스많이 받았는데요,

    한 번은 회사 근처에서 빵을 사서 인사가 늦었다면서 안면을 텄어요. 그렇게 인사도 하고 지내다보니 저도 조심하고 윗집도 조심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가끔 아이들이 놀러오는지 시끄러울때있는데, 안면을 트다보니 그러려니 잠깐 이니 뭐~ 하고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는게 낮죠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것보다는

    경비원을불러서 얘기하는게 더 이득이죠

    아무래도 서로서로

  • 윗집과 대화를 해본뒤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명 다행이고,

    대화가 안통하는 미개한 인간이면 ,참고 사는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또라이들 많아서 대화는 신중히

  • 어디서 본거인데 그... 층간소음 집 딱한번 찾아가서 애들이 뛰는거면 눈반쯤 풀린상태 모드로 가고 옷도 후리후리 하게 입고 완전 정신나간 사람처럼 가서 아이 쓰윽 한번 봐주고 작은소리로 나구나? 한마디 하면 조용해진데요 ㅋㅋ

  • 말로 해도 안되면 패야 합니다.

    현실에서 신체적 폭력을 권하지 않습니다.

    시중에 파는 천장 우퍼를 사서 트는걸

    추천드립니다. 똑같이 당하고 느끼게 해줘야

    행동이 바뀔겁니다.

  • 열심히 인내심을 가지고 참아내시면 됩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폭력은 안대요!!!!!!!!아시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계속 전화하세요. 관리소 통하면 더 좋겠지요.

    관리소도 그냥 아랫층에서 조용히 해달랍니다 이런식으로밖에 전화안해줍니다. 지들도 층간소음이 나는지 안나스는지 모르니까요. 층간소음은 당하는자만 겪는 지옥이죠.

  • 너무 스트레스 받는 문제인걸 겪어본 사람들은 잘 알죠 너무 힘드실거같아요 전 지금은 제라 자는 시간 빼고는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중입니다....

  • 가장 큰 소음 원인이 뭔지 살펴보세요. 몇년전 윗층으로 이사온 가족이 있는데 새벽과 밤마다 발 뒷쿰치로 걸으며 울리는 소리가 너무 심했습니다. 윗층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이동 동선을 저희집에서 앉아 다 알 정도였습니다. 알고 보니 윗집 아들이더군요. 항상 발 뒷쿰치로 걸어다닙니다.

    어느날 책상 끄는 소리까지 너무 심해서 인터폰으로 연결해 감정 추스라고 혹시 가구를 옮기시면 도와드리겠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했지요. 그리고는 다음날 과자와 빵을 좀 사서 와이프에게 보내 잘 지내자고 했습니다. 다음날은 그집에서 감사하다고 과일을 보내기까지 했지요... 거기까지였습니다.

    새벽에 걸어다니는 쿵쿵 거림... 점점 더 심했지요. 그래서 한번더 인터폰으로 연락했더니 윗층 여편네님이 화를 내더군요. 여태 자기 가족은 아파트 살면서 소음 낸적이 없다며 짜증을 내더군요. 정말 층간 소음으로 이래서 강력범죄가 발생하는구나 실감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윗층 가족이 조용해졌어요. 너무 감사하게도... 얼마후 알게되었습니다. 그 아들이 군대 갔더라구요. 그러게 1년 넘게 조용히 지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윗층아들에게 직업 군인을 권하고 싶을만큼...ㅋㅋ

    18개월이 되자 다시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군대가 몸이 좋아진 아들의 걸음 소리는 불어난 체중으로 더욱 웅장한 소리를 내더군요...정말 참다 못해 파이프를 들고 올라갔는데 아파트 문을 열어둔 윗층 가족들이 놀라더군요. 그리고는 그 자리에서 눈을 꼭 감고 잠시 감정을 추스라고 돌아섰습니다. 윗층 가족들도 적지않게 당황했을거에요. 참고로 전 186cm의 90kg이 됩니다. 윗층 가족 방문 당시 그집 아들이 없어서 물리적 충돌을 발생하지않았습니다.

    윗층 아들이 저의 방문을 전해들었는지 조금음 조심스러운듯 들렸지만 역시...소리는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이왕 사고 낼거 형사법정에서 나의 노력으로 감형 좀 받고 싶어 마지막 노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윗층 4인 가족들에게 무명으로 브랜드 쿠션의 실내화를 골랐습니다. 아들내미는 가장 편하고 럭셔리 패드 실내화 대학생 딸래미는 캘릭터 슬리퍼. 부부에건 러블리 커플화.

    인터넷으로 주문하며 보내는 사람은 불명으로 해달라고 부탁하고, 받는 사람은 그냥 '사장님께'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다행히 윗층 가족분들이 머리가 인테리어는 아닌지 그걸 받은 이후로는 소음을 내지 않았어요.

    혹시 소음이 원인이 걸음 소음이면 가적별 실내화를. 초딩들이면 가장 많이 소리가 나는 곳에 실내 실리콘 깔개를 무명으로 선물해보세요. 받는 분께는 사은품이라고 메세지를 동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긋지긋한 층 간 소음을 처리했던 저희 경험이었습니다.

  • 소음 발생 시간과 내용을 기록

    날짜, 시간, 소음 종류(뛰는 소리, 쿵쿵거림, 가구 끄는 소리 등)를 간단히 메모합니다.

    나중에 관리사무소에 다시 이야기할 때도 "어제 시끄러웠어요"보다 "최근 한 달 동안 밤 10시 이후 15회 발생"처럼 구체적인 자료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관리사무소에 구두가 아닌 서면 요청

    전화나 방문보다 민원 접수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개선이 없다"는 내용을 문서나 이메일로 남겨두세요.

    직접 대화는 신중하게

    상대가 정상적으로 대화가 가능한 경우에는 효과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감정이 쌓인 상태에서 찾아가면 오히려 갈등만 커지는 사례도 많습니다.

    가능하면 관리사무소 직원 입회하에 이야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화이트노이즈·귀마개 활용

    근본 해결은 아니지만, 특히 취침 시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는 생각보다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 고려

    현실적으로 1~2년 이상 지속된 층간소음은 상대방 생활습관 문제인 경우가 많아서 쉽게 바뀌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소송까지 가기 싫은 분들은 결국 이사를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년째 + 관리사무소 개입 효과 없음"이면 단순한 일시적 문제가 아니라 생활 패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 경우 관리사무소에 계속 말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 저희도 2년째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는데

    발망치가 너무 심해서 저는 새아파트라 입주 초반에는 매일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하다가 열받아서 세대간의 통화까지 했습니다.

    근데 남자분 혼자사시는데, 남편한테는 죄송하다 뭐하다 하면서 저한테는 짜증을 내더라구요. 실제로 얼굴까지 뵌적이 있는데 그때는 또 말한마디 못하시고 거이 탭댄스 추듯 발망치에요.

    스트레스 받지만 일년을 참고 아무말도 안하다가 최근에 한번 관리사무소 통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주거하시는거라 지금까지 제가 매번 이렇게 발망치가지고 얘기하고 슬리퍼신어달라 얘기하는거 그 사장님도 듣는것도 스트레스일꺼라고, 내집에서 내가 편하게 있겠다는데 왜 난리일까 하는것도 다 이해한다. 근데 저 지금까지 계속 참았다. 내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서 많이 누르고 참았는데 여기사는 2년동안 진짜 너무 힘들다. 사장님 발망치에 머리가 아플지경이고, 사장님이 집에서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정도로 발망치 심하신거 아시냐. 내가 왜 사장님 이 화장실에 잇는지 거실에 있는지 안방에있는지 내가 왜 알아야되냐. 진짜 마지막으로 신경 좀 제발 써달라." 이렇게 관리사무소에 전달해달라했는데, 리콜왓어요. " 그동안 배려해주셨던거 아는데, 자기가 너무 무신경했다. 자기가 오늘부터라도 다시한번 신경쓰겠다. 죄송하다" 라고 왔습니다. 지금도 발망치가 있지만 전보다는 덜 하네요. 슬리퍼를 신고 계시는거같아요 ㅎ.ㅎ 만약에 또 안바뀐다면 저랑 제 남편은 그 집 위로 이사갈려고 맨날 매물만 보고있엇거든요 ㅋ.ㅋ

  •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집이나 윗집에 안면튼다음에

    이야기하면 될것 같아요~~ 괜히 말다툼이나 사소한걸로

    시비걸리면 큰일나잖아요~~

  • 저는 가서 이야기 합니다. 얼마전에 아이있는집이라 양해를 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좋게 대화로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층간매트를 설치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좋게 대화하였습니다. 말씀을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은 계속찾아가면 오히려 스토커로

    신고하는 사람도있으니 직접찾아 가지마시고 관리사무소에서 닥달하여 도움받는게 제일 좋은데요 별로 효과가

    없으시면 증거녹음하시고 층간소음분쟁을

    도와주는 외부업체에 의뢰해보심이 좋을것같아요

  • 찾아가거나 쪽지 남기는등 직접 관여 하시는거는 불법입니다

    층간소음신고센타 있어요

    (국가소음정보시스템)홈페이지 가셔서 해결하세요 괜히 힘빼지 마시길

  • 이사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정말 해결하고 싶으면 찾아뵙고 대화를 나눠안하지만

    이미 층간소음을 내고 살던 패턴은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 전 2층살아서 그런고통 안겪을줄알았어요 가해자 피해자 다 해봤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없더라구요

    피해주니 나도 똑같이해주자고 했다가 관리사무실에서 말려 그나마 끝났는데

    사람들이 왜 자기생각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오죽했으면 문앞에 길게 쪽지까지 쓰며 좀 조용해달라고했는데 그것도 몇일뿐..

    관리사무실엔 얘기해봤자 도로아미타불이고 진짜 거짓말안하고 경찰까지와서 말린적도있어요

    층간소음문제 물론 노후문제도 다 있지만 서로서로 이해하며 살아야되는데

    선을 넘으니 진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쌓이고 이웃끼린 욕하고 싸우는게 참 보기안좋더라구요

    방법이리저리 찾아봐도

    제일좋은건 이사뿐이고 말이통하는사람이면 좋게 쪽지 남겨보세요

    안통하면 진짜 답없어요ㅠ

  • 저희도 관리실에 이야기하고, 찾아가 부탁도 드리고, 화도 내고 했는데 그때만 잠시... 결국 원점으로 돌아 갔습니다. 마지막 선택은 저희가 이사를 했습니다.

  • 남일같지가 않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집 같은경우 아래 이사온 세입자가 시끄러움을

    저희집으로 오인해서 보복소음을 수개월동안 일으켯고

    그래서 민사,형사 다 해봤는데

    결론은 못이깁니다. 오죽하면 경찰관, 판검사들도 층소 생기면 이사간다고 하잖아요

  • 탁자에 계단놓고 올라가서 망치로 두들겨서 똑같이 되갚아주세요.. 한번 한놈들 두번은 못할까요? 좋게얘기하면 당연하다싶이 다시합니다

  • 관리사무소에서는 해결을 안해주더라고요..저도 윗집 소음이 엄청 심해서 계속 관리사무소에 계속 말했었는데 해결이 안되서 그냥 찾아갔어요..근데 안 바뀌더라고요..ㅠㅠ

  • 층간소음 진짜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모릅니다

    정중히 얘기를 하고 소리도 내어보고

    그럴수록 더 심하더라구요~

    다른분들 얘기하시듯 이사밖에 답은 없어요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힘드시고 어렵더라도 이사를 추천합니다

  • 천장을 쾅쾅 치고 천장을 계속 때려요 그다음 윗집이 이사 가면 위집으로 이사 가요 그다음 당신이 역으로 그 사람한테 층간 소음을 내세요

  • 만약에 지속적으로 말했는데도 고쳐지지않으면 그 다음부턴 처음에는 문 앞에 종이로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써 붙혀보세요 그래도 안 고쳐지면 그 다음부터 천장에 막대같은걸 쿵쿵 두드려보세요 만약 어른이 아니라 아이가 그런거면 화장실 환풍구에 스피커를 가져다대고 귀신소리를 최대로 키워서 해보세요

  • 저희는 그런 심각한 상황이 없었는데 친구한테 들은 얘기로는 타인의 개입으로 해결은 어렵더군요 관리사무소든 경찰이든. 왠만한 사람들은 말이 통하고 이해가 되는데 르런 경우가 아닌 이상에야 너무 극단적이지만 이사벆에 답이 없는 거 같았습니다

  • 위층에 아기가 있나요...? 그렇다면 종일은 통제가 안돼서 해결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관리사무소 통해서 지속적으로 연락은 취하는 거 추천하고, 요즘 세상이 무섭다보니 너무 얼굴 붉히며 언성 오가는 건 비추합니다ㅜ

    가벼운 간식거리와 함께 공격적이지 않은 멘트로 쪽지 붙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저는 최근에 2주 동안 인테리어 공사 한다고

    고통 받았었는데요..

    집주인한테 말하는 건 소용도 없고 참다 참다

    대걸레 들었습니다.

    걍 분풀릴 때까지 천장 쳤어요.

    사실 나중에 알고 보니 저희는 윗집 사는 사람들이 공사 중인 게 아니라 업체 분들이라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지만요,,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귀찮게 찾아가고 소송 하시는 것보다

    이 방법이 제일 직관적이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으실거라

    생각하고 추천드립니다.ㅎㅎ

    (다만 천장을 치실 때는 힘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 경비실에 말해서 안된면 그집에가서 그집앞에 적어요 여자면 미친년아 조용히해라 좀살자 너만사는거아니잔아

    남자면 미친놈아 조용히해라 좀조용히살자 너만있는거아니잔아

  • 전 그냥 윗집분 연락처가 있는 상태여서 전화로 말씀드렸어요. 정중하게 감정적으로 화내거나 하지않고 말씀드렸더니 조심은 하시는데 중간 중간에 뛰는건 애들이 있으셔서 그런지 어쩔 수 없는거같더라고요..

    그냥 안듣기 위해서 티비 틀어두거나 노래를 틀거나 하는편이예요. 사실 말하면 싸움날까봐 싸우는게 싫어서 말 안하고 견뎌보려고도 했는데 정도가 지나치면 전화로 말씀드리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 이게 진짜 답이 없는 일같아요 저도 몇년전에 아래층 강아지가 하루종일 짖어서 주말엔 아랫집 피해서 계속 나가있었어요

    얘기해도 해결안되고 아랫집이 이사가고 평화를 찾았네요

    이사가시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제 지인은 3월에 층간소음때문에 탑층으로 이사갔답니다~

  • 윗집인지아래집인지는모르겠지만 일단은 바닥면으로쿵쿵뛰세요

    그러다가 소용이없다 그러면 경비아저씨호출하시고

    그래도 안된다 그러면 경철에신고하시면돼요

  • 경찰에 지겹게 신고하고 관리사무소 들들 볶으면 조금은 나아집니다. 경찰들도 나중엔 그 집에 들어가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절대 층간소음을 내는 집에는 찾아가지 마세요.

  • 경찰에 신고해도 뭐 딱히 방법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저희도 층간소음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이사가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ㅠㅠ

  • 관리사무소에서 해줄수 있는건 조금 제한적인것 같습니다 결국 당사자간 해결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상대방과 좋은관계를 유지하면서 정중한 태도로 본인의 상황을 잘 설명하고 조심하게 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

  • 관리주체의 조치 등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입주자·사용자는 관리주체에게 층간소음 발생 사실을 알리고, 관리주체가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해당 입주자·사용자에게 층간소음 발생을 중단하거나 소음차단 조치를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제2항 전단).

    이 경우 관리주체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세대 내 확인 등 필요한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제2항 후단).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입주자·사용자는 위에 따른 관리주체의 조치 및 권고에 협조해야 합니다(「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제3항).

    ※ "관리주체"란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다음의 자를 말합니다(「공동주택관리법」 제2조제1항제10호).

    자치관리기구(「공동주택관리법」 제6조제1항)의 대표자인 공동주택의 관리사무소장

    「공동주택관리법」 제13조제1항에 따라 관리업무를 인계하기 전의 사업주체

    주택관리업자

    임대사업자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11호에 따른 주택임대관리업자(시설물 유지·보수·개량 및 그 밖의 주택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 한정)

    분쟁조정 신청

    위에 따른 관리주체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발생이 계속될 경우에는 층간소음 피해를 입은 입주자·사용자는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나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제4항).

    ※ 분쟁조정위원회 외에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의 상담 또는 현장진단 서비스를 통해 층간소음 갈등 해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청: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floor.noiseinfo.or.kr)-인터넷 상담신청

    전화 신청: ☎ 1661-2642

  • 안녕하세요

    저희도 같은문제여서 구청 층간소음센터에 문의도 해봤지만 별 다른건 없습니다 이웃끼리 기분만 상하고요 이야기로 풀어야하는데 힘드네요ㅜㅠ

  • 관리실에 얘기해서 방송해주는 방법 밖에 없어요 윗집 올라가서 얘기하면 매번 마주치며 기분이 별로라서 얘기 하지않고 참고있네요ㅠ

  • 저희집 사연인줄ㅠ 몇년째 겪고 있어요 그것도 가지가지로 진화해서요 요즘은 새벽 1시부터 4시사이에 매일 세탁기를 돌리더라고요? 저희도 당연히 해볼수 있는건 다 해봤죠 폰에 소음 측정 녹음이랑 영상만 쌓여갑니다..

  • 그때는 올라가셔서 층간소음땜에 그러니깐 좀조용히해달라고하시거나 아니면 잘말하셔서 해결하는것도 좋다고보네요

    그일때문에 싸우면 상대방도 그렇고 말하는사람도 안좋을수가있어서요

  • '살짝쿵맑은햄스터'님,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층간소음 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으셨을지 감히 짐작조차 어렵네요. 밤낮을 가리지 않는 소음은 사람을 정말 말라죽게 만드는 고통이죠.

    소송이나 법적 대응은 정말 큰 에너지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최대한 '덜 귀찮으면서도' 실질적으로 타격이 갈 만한 현실적인 대응법 3단계**를 정리해 드립니다. 2년 동안 관리사무소에만 의존하셨다면, 이제는 전략을 조금 바꾸셔야 합니다.

    ### 1. [기록의 힘] 층간소음은 '객관적 증거'가 전부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로 "시끄럽다"고만 하면 그들은 그냥 '민원 들어왔다' 정도로 처리하고 맙니다. 윗집에 확실한 압박을 주려면 기록이 필요합니다.

    * **층간소음 기록지 작성:** 휴대폰 메모장에 날짜, 시간, 소음의 종류(쿵쿵거림, 의자 끄는 소리, 청소기 등), 그리고 그로 인해 내가 겪은 불편함을 매일 기록하세요.

    * **녹음/녹화:** 스마트폰으로 소음을 녹음하는 건 생각보다 소리가 작게 들려 증거 능력이 낮습니다. **층간소음 전용 측정 앱**을 사용하거나, 소음이 날 때 시계나 달력을 함께 비추며 영상을 찍어두세요. "내가 이렇게까지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윗집에 아주 큰 심리적 압박이 됩니다.

    ### 2. [심리적 압박] '정중하지만 단호한' 서면 전달

    얼굴 보고 싸우거나 인터폰으로 감정 섞인 대화를 하면 오히려 보복 소음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서면이 훨씬 효과적이고 깔끔합니다.

    * **정중한 안내문:** "안녕하세요. 밑에 사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예민해져서 잠을 못 자고 있는데, 아이들(혹은 거주자) 생활 소음인 건 알지만 조금만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톤으로 **진심 어린 부탁을 적은 쪽지**를 문 앞에 붙이거나 우편함에 넣어보세요.

    * **효과:** 화를 내면 똑같이 화를 내지만, 정중하게 호소하면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미안함을 느끼고 주의하기 시작합니다.

    ### 3. [공적 기관 활용]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무료)

    소송은 귀찮지만,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식적인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1661-2642)**를 활용하는 것은 전혀 귀찮지 않습니다.

    * **무엇인가요?** 환경부에서 운영하며, 층간소음 전문가가 직접 상담을 해주고 필요하면 방문하여 중재를 해줍니다.

    * **왜 좋은가요?** 내가 직접 싸우는 게 아니라 **'제3자(전문가)가 개입'**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윗집은 엄청난 부담을 느낍니다.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신청하면 되고, 내가 직접 움직일 필요 없이 전문가들이 알아서 중재 절차를 밟아줍니다.

    ### 💡 살짝쿵맑은햄스터님을 위한 현실 조언

    * **화이트 노이즈 활용:** 층간소음은 '상대방의 소리'가 아니라 '내가 그 소리에 집중하는 상태'가 고통의 핵심일 때가 많습니다. 소음이 날 때마다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백색소음기나 공기청정기, 혹은 유튜브의 빗소리/카페 소음**을 크게 틀어보세요. 윗집 소음을 상쇄시켜 뇌가 덜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돕습니다.

    * **복수하지 마세요:** 보복 소음(천장 두드리기, 우퍼 등)은 법적으로도 불리할 뿐만 아니라 내 정신 건강을 더 갉아먹습니다.

    2년이나 버티신 건 이미 햄스터님이 충분히 배려하셨다는 증거입니다. 이제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이웃사이센터'에 꼭 신고 접수부터 해보세요.** 전문가들이 개입해서 상황을 공식화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바뀔 수 있습니다. 꼭 평온한 밤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저도 윗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죠.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해보고 윗집문앞에 포스트잇도 붙혀보고 직접 찾아가기도 해봤는데,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사람은 안변하더군요....

    그때만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시 그러더군요.

    계속 어필하는것도 지치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이사했습니다. ^^;

    아무쪼록 잘해결되기를 바라요.

  • 기존적인 예의가 있는 민족이 잖아요 친철하게 다가가 보세요. 근데 그 친절을 무시하면 진짜 나쯬 사람 이죠. 간략한 쪽지와 함께 간식을 건내보셔서 상대방이 미안해 할 수 있도록 조심하도록 하는 방법이 올바른 방법 같아요. 그만큼 질문자님께서 용기를 내야하겠지만

  • 층간소음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맞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그때뿐인것 깉아요

    저같은 경우는 층간소음에 해당하는 것을

    목록으로 A4용지 한장에 적어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현관문에 붙혀 놓습니다.

    1.밤늦게 청소기 돌리는 소리

    2.아저씨 발망치 소리

    3.밤 늦게 아이들 뛰는 소리

    4.의자 꺼는 소리

    5.음악소리 크게 나는 소리

    이렇게 적어서 문앞에 붙혀 두세요

    이 층간소음으로 너무 힘들다.

    서로 배려하고 층간소음 좀 조심해주면

    좋겠다고 적어서 한번 붙혀 보세요

    층간소음으로 벗어나길 바랍니다.

  • 하아 층간소음 진짜 짜증나지요 ㅠ ㅠ 저희집도 층간소음에 많이 시달려봐서 글쓴이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저도 사실 어쩌는게 좋을지 고민이 된답니다 ㅠ ㅠ

  • 관리사무소에 가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직접 방문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해결 방법을 찾거나 쪽지로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층간소음은 서로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서로 배려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변화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2년동안 이야기를 했음에도 변화가 없다면 직접이야기해서 주의를 주거나

    그냥 참고사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 저는 관리사무소에 처음에 이야기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작은 과일선물 사서 윗집 찾아가서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야기를 하니 많이 개선이 되는 집이라서 다행이기는 했습니다. 

  • 소음이 있으시다면 나의 귀를 세심하게 들여다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사소한 생활 속 소음이 안 좋은 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귀마게를 하는 것이 나을지도

  • 저도 이사와서 윗집 발망치 때문에 한참 고생했었네요 ㅠㅠ 

    사실 법적으로나 누군가의 제지로 나아지진 않는 것 같아요

    윗집과 관계를 좋게 형성하거나 작게나마 선물이나 메모로 나쁘지않게 힘들다는 마음을 전달해보시고...

    저도 사정 듣고보니 윗집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더라구요 ㅠ

    처음엔 귀마개도 껴보고 에어팟 노이즈캔슬링 등등 다 해봤지만 이제 5년가량 살다보니 적응해서 ... 괜찮긴 합니다 ㅠ

    감정적인 대응 보다는 원만한 소통이 가장 나은 방법일거에요 

  • 관리사무소에서 보통 해결해주려고 하는데 일시적이라 큰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터폰으로 전화해서 윗층분에게 잘 설명드리니까 그후로는 층간소음이 없어졌어요. 인터폰으로 전화연결 안되시면 쪽지라도 써서 붙여 놓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야기 안하면 고칠 생각 안할겁니다.

  • 저두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8시넘어 피아노치고, 뛰고, 7시이전에 청소기 돌리고 아무리 관리사무소에서 방송해도 자기네 아니라 발뺌합니다. 계약기간 끝나는것만 기달리고 있어요. 어쩔수 없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좋은 이웃만나는걸 바랄뿐

  • 처음엔 쪽지나 좋게 말해보고 안되면

    세게 한번은 어필해야합니다

    것도 안되면 우퍼가야죠

    아니고서는 윗층은 절대 못느끼죠

    어쩔수없이 아랫층이 을이죠 ㅠㅠ

  • 2년이면 정말 많이 지치셨겠네요 솔직히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반복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당장 해결이 어렵다면 귀마개나 백색소음기를 활용해서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는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 직접 방문해 말씀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그 반응을 보고 외부에 의뢰를 해서 해결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겠어요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해됩니다.

  • 기본적으로 위아래 양옆 다른 세대가 사는 형태가 아파트인데 그로인해 발생하는 생활소음문제를 어떻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잘못되었지않나 생각합니다. 다른 세대의 존재감이 불편하시면 아파트를 고르시면 안되죠. 본인의 선택으로 아파트에 사신다는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 소음 발생 날짜, 시간을 꼼꼼히 기록하고 직접 녹음해서 직접 들려드리는 건 어떨까요? 이런 문제는 직접 당사자가 들어보고 같이 판단이 되어야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