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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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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영끌이라 하면 어느 수준부터를 말하나요?

아파트를 사는데 쓸 수 있는 방법을 다 쓴 것을 영혼까지 끌어모았다 하여 영끌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아파트 영끌이라 하면 어느 수준부터를 말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공인중개사

    최현지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내 소득에서 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는데 쓰는 돈이 40%를 넘을 때입니다. 연봉이 5000만원인데 매달 166만원 이상을 빚 갚는데 쓴다면 이는 금융권에서 규제하는 한계치이자 전형적인 영끌이라고 봅니다. 주택담보대출만으로 부족해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퇴직금 인출, 부모님 차용 등 모든 추가 재원을 동시에 동원한 경우입니다. 보통 주담대 실행 전후 6개월 이내에 추가 신용대출을 받았다면 전문가들은 영끌족으로 분류합니다. 비상금이나 저축이 전혀 없어 금리가 1%만 올라도 당장 생활비를 줄여야 하거나 파산 위험을 느끼는 수준입니다. 소득의 50% 가량이 주거비로 빠져나가 저축이 아예 불가능한 상태를 말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영끌이라고 하면 개인이 대출이 가능한 모든 대출을 총 동원해서 대출을 실행을 시켜서 아파트를 매입을 하는 개념으로 주택담보대출은 기본이고 신용대출, 보험약관대출 등 개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대출을 동원을 시켜서 아파트를 매수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영끌을 구분하는 법적 혹은 판단의 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판단의 여지가 달라질수 있는 부분으로 보통은 현 자산을 모두 부동산에 투입하는 것 외 본인 매월 소득에서 생활수준이 낮아지는 정도의 부담을 감수하고 원리금을 상환하는 경우을 영끌로 보는 의견도 있고, 주택매입가격의 80%이상을 주담대와 신용대출등 타 대출까지 모두 끌어다 구매한 경우를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넓은 의미로는 주택구매시 대출을 이용하고 대출한도까지 풀대출로 받아 구매한 경우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본인스스로 주택을 구매하고 유지하면서 소득의 대부분을 대출원리금으로 지급하여 생활이 어렵다 느끼는 정도라면 영끌에 해당이 된다고 보는게 맞을듯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법적 마지노선인 DSR 40%를 꽉 채워 연소득의 4할 이상의 원리금 상환에 쏟아붓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주택담보대출만으로 부족해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퇴직금 당보대출 등 가용 가능한 모든 대출 수단을 중첩하여 활용하여 다중 채무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주택 가격의 80% 이상을 부채로 조달하여 금리 변동이나 집값 하락 시 즉각적인 자산 손실 위험에 노출된 상태를 말하며 필수 생활비를 제외한 모든 여유 자금을 부채 상환에 투입함으로써 추가적인 저축이나 비상금 마련이 불가능한 경제적 고립상태에 진입했을 때를 영끌로 규정합니다. 즉 객관적으로는 DSR 40% 초과하고 주관적으로는 저축 없이 숨만 쉬고 빚만 갚아야 하는 상황부터를 진정한 영끌 수준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기 자금 + 가족 도움 + 대출을 합쳐서 사실상 구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 경우를 가리킵니다

    영끌은 부채 비율과 금리 부담이 높기 때문에 위험 부담도 큽니다

    금리가 오르면 원리금 부담이 커져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아파트를 사는데 쓸 수 있는 방법을 다 쓴 것을 영혼까지 끌어모았다 하여 영끌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아파트 영끌이라 하면 어느 수준부터를 말하나요?

    ===> 영끌이라면 모든 금전적인 능력을 동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금, 대출금 및 주변 지인들의 차용금 모두를 포함시켜 투자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영끌은 자기 자본을 거의 다 쓰고 대출을 풀로 받은 다음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활비 여유 자금이 거의 없을 상태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영끌은 법적 기준이 있는 용어는 아니며, 일반적으로 LTV 한도까지 대출을 받고 신용대출·마통·부모 지원금까지 총동원한 경우를 말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자기자본이 20% 이하이고, DSR이 40%에 근접하거나 초과하는 수준이면 영끌에 가깝다고 봅니다.

    특히 주택 구입 후 현금 여유자금이 거의 남지 않는 상태라면 재무적으로는 영끌 수준에 해당한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