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먹는 자리에서 코를 푸는거 실례아닌가요
약간 매운 순두부찌개를 먹으러 갔는데요 상대방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코를 팽~~~ 하고 푸는거에요 매운맛때문에 콧물이나서 살살 닦는 정도가 아니라 팽~~~ 풀어버리니 입맛이 뚝떨어졌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풀어야 되는거아닌지
20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밥먹는 식탁에서 코를 푸는것은 아주 실례입니다 가까운 사이라도 그건 하지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질문자님
말처럼 화장실이나 밖으로 나가서 코를 풀어야하구요 그런일이 반복된다면 상대방에서 다른곳에서 코를 풀기를 요청하시는게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식탁에서 코를 푸는 행위가 예의에 어긋나는지 아닌지에 관해서는 나라마다 의견을 달리합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않좋게 보는것 같은데 캐나다에서는 허용되는 행위이죠.
사실 공기가 나빠지고 면역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비염환자들이 늘고있죠. 코를 풀지 않으면 입으로 숨을 쉬어야하거나 콧물을 흘려야만하는 상황인데 식사자리이니 코를 풀지 말라고 하는것은 너무한 처사이지 싶습니다. 다만 비위가 약한 사람들도 배려받아야 하기에 가능하면 화장실에 가서 풀고오시는것이 좋겠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푼 휴지를 식탁에 올려놓는다거나 그 휴지로 입을 또닦는등의 행위는 삼가하셔야겠습니다.
당신은 비염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시네요. 비염은 증세가 여러가지이지만,
뜨겁고 매운 음식을 대할땐, 콧물이 나오고 옆에 있는분에게 미한하지만 펭하고 풀어야 할정도로 맑은 콧물이 계속나와요. 저는 외출시에는 콧물 멈추는 약을 먹었어요. 그럼 콧물은 전혀 않나와요.
상대분은 많이 힘들었을것임을,
별거 아닙니다.
당신이 좀 이해했으면 합니다.
맞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코를 세게 푸는 것은 주변 사람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큰 실례입니다. 매운 음식 때문에 콧물이 난다면 자리에서 살짝 닦아내거나, 화장실에 가서 푸는 것이 기본적인 식사 예절입니다.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상대가 그러지않아서 기분이 안좋으셨겠어요
차라리 바로앞에서 코푸시는건 좀그렇다고 얘기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아니라면 맘을넓게가지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와 진짜 매너가 박살난사람하고 식사라니 정말같이 잇기 싫을듯해여.
부디그냥 알고지내는 정도의 인연이길 바라는데여. 절대매너가 아니고 상식적인 부분인데 성인이면 답도없을거가타여.
누가 뭐라해도 밥맛 떨어지고 비위 상하는 무례한 짓 맞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그러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버릇 고치시길
안녕하세요.
매운 순두부찌개를 먹다가 콧물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식사 중에 다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큰 소리를 내며 코를 푸는 행동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휴지로 가볍게 닦거나, 콧물이 많이 나면 화장실에 다녀와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식사 예절로 여겨집니다. 특히 식사 중에는 위생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는 사람의 입맛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람마다 생활 습관이나 예절에 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상대방은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질문자님께서 불쾌함을 느끼신 것은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매운 음식 때문에 콧물이 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식사 자리에서 크게 코를 푸는 것보다는 화장실에 가서 처리하는 것이 더 배려 있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식사 중에 매운 음식 때문에 콧물이 나면 휴지로 살짝 닦거나, 필요하면 잠시 자리를 비워 화장실이나 식당 밖에서 코를 푸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팽~" 하고 크게 소리가 날 정도로 코를 푸는 행동은 함께 식사하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문화나 개인 습관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식탁에서도 코를 푸는 것을 크게 문제 삼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은 식사 중에는 가급적 피하는 행동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서 풀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느끼신 것은 과민한 반응이라기보다 일반적인 예절 감각에 가까운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중이라면 더 그렇고요.
저도 사장이랑 둘이 밥먹으면 꼭 매번 사장이 밥을 먼저 다 먹고 코를 앞에 대놓고 푸는데 너무 더러워서 밥맛 딱 떨어짐.. 같이 밥먹는 사람한테 너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뒤돌아서 풀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마주보고 코 푸는건 예의가 아니긴 하지요. 지인 중에 몸에 열이 많아서 뜨겁거나 매운거 먹을때 항상 땀흘리고 코 푸는 사람이 있는데 항상 뒤 돌아서 푸니까 예의 없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더라구요
제 생각은 조금 다른데요.
일단 감기에 걸렸거나, 코가 막혔는 등등의 문제로 인해서 코르르 푸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저도 밥을 먹는 도중에 코를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타인의 시선을 고려하여서 뒤로 돌아서 코를 풉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코를 푸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고, '고개를 돌리지 아니하고 노골적(?) 또는 고의적'으로 코를 푸는 행위는 밥상에서 예의, 그리고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 은근 많더리고요. 친구니까 친구로서 한번 이야기 해주세요. 친구가 다른데서 만큼은 안할 수 있게 알려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봅시다. 모르는건 죄가 아니니까요.
실제로 공공장소에서 코를 큰소리가 나게 팽-하게 푸는 것은 실례가 되는 행동입니다. 특히나 식사를 하는 장소에서 그렇게 코를 푸는 행동은 그 주변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불쾌하다고 느낄 수 있는 행동입니다.
완전 실례죠. 화장실 가서 푸는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그냥 소리내서 코를 풀다니. 저라면 그냥 그 자리에서 나오고 싶을 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몸이랑 접촉하는 것에 좀 결벽증이 있는데 생각 하기도 싫습니다. 그래도 상대방 한테 양해라도 구하고 어디 화장실을 가던 밖에 나가서 코를 풀던 하는 게 좋겠네요
혼자 밥먹는자리도 아니고 상대방이랑 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코를 푼다는건 무조건 실례라고 생각 합니다~~ 코를 안보이게 살짝 닦던지 아니면 화장실로 가야죠~~ 매너빵점
안녕하세요.
이건 몰상식을 넘어 무례하고 가정교육이 꽝인 거지집안 출신입니다!
아예 손절해버리세요!!!
설령 가정교육이 없더라도 타인을 배려하면 그럴수 없는데 개쓰레기 인성이니 멀리하세요!!!
식사 자리에서의 코 풀기, 배려와 에티켓의 경계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타인과 마주 앉아 식사를 한다. 밥을 먹는 행위는 단순히 영양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유대감을 쌓고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다. 그러나 이처럼 즐거워야 할 식사 공간이 간혹 불쾌한 장소로 변하곤 한다. 바로 식탁 앞이나 식당 내에서 들려오는 강렬한 ‘코 푸는 소리’ 때문이다.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생기는 콧물이나 비염 같은 생리 현상은 어쩔 수 없다지만, 공동의 식사 자리에서 거침없이 코를 푸는 행위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결여한 행동으로,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첫째, 식사 자리에서 코를 푸는 것은 타인의 식욕을 감퇴시키고 정신적 불쾌감을 준다. 시각과 청각은 미각만큼이나 식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바로 옆이나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날카로운 마찰음과 배출음은 주변 사람들의 주의를 분정적인 방향으로 분산시킨다. 게다가 콧물이 묻은 휴지가 식탁 위에 그대로 놓여 있는 모습은 위생적인 거부감을 극대화한다. 나에게는 속 시원한 생리 현상 해결일지 몰라도, 그 소리와 시각적 잔해를 견뎌야 하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고스란히 ‘식사권 침해’로 다가오게 된다.둘째, 위생과 보건의 관점에서도 부적절하다. 음식이 노출되어 있는 식사 자리에서 코를 세게 풀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비말과 세균이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함께 공유하는 반찬이나 상대방의 음식물에 혼입될 수 있어 위생상 매우 위험하다. 특히 공공 식당이나 밀폐된 방 형태의 식사 공간에서는 이러한 보건적 문제가 더욱 도드라진다. 생리 현상이라는 이유로 타인의 건강과 위생적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동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일부 사람들은 콧물이 흐르는 것을 억지로 참는 것이 불가능하며, 한국 문화가 미국이나 유럽처럼 코를 푸는 것에 관대한 서구식 에티켓을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서구권에서는 코를 훌쩍이며 다시 들이마시는 것을 더 불결하게 보기에 식탁에서 코를 푸는 행동에 비교적 너그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문화적 차이를 차치하더라도, 서구권 역시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고개를 돌리거나 최대한 소리를 죽여 처리하는 것이 기본 예절이다.무엇보다 식사 자리에서 코를 푸는 문제를 완전히 금지하자는 것이 아니다. 방법과 장소를 조금만 바꾸면 모두가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콧물이 흐를 때는 즉시 코를 팽 풀기보다, 휴지로 가볍게 콧물만 찍어내어 소리 없이 닦아내는 것이 좋다. 만약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코를 강하게 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이나 식당 밖으로 나가는 것이 성숙한 문화 시민의 자세다.
코푸는게 문데가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식당에서 코를푸는 장면을종종보는데 저는 불편 하지는않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크게 떠드는게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계속해서 떠드니까 밥을 다먹을때까지 기분이 나빠요
밥먹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코를 푸는 행동은 일반적으로 예의에 어긋난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다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매운 음식 때문에 코가 막힌 상황이라 하더라도, 가능한 조용히 휴지로 살살 닦거나, 잠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에 가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의 갑작스럽고 큰 소리로 코를 푸는 행동은 다른 사람의 식사 분위기나 입맛을 망칠수있어 불쾌감을 줄수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기어렵다면 이후에 조용히 예절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다음자리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는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매운 음식 먹을때 코가 막히는 경험은 있지만, 공공 장소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식사 자리에서는 더 중요하니까요
그쵸 식사중에 코를 푸는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뜨거운것을 먹거나 국물류를 먹다보면 생리적인 현상으로 콧물이 나옵니다. 특히나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생리적인 현상이 심해져서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가족이나 친한 사람끼리는 어느정도 이해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친하지 않거나 처음 만난 사이 혹은 남녀사이 직상에서의 관계에선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많이 당황스럽고 불쾌하셨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사 자리에서 소리 내어 코를 크게 푸는 것은 명백한 실례이자 비매너가 맞습니다. 입맛이 뚝 떨어지신 게 전혀 유별난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식사 도중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생리 현상(트림, 코 풀기 등)은 극도로 자제하는 것이 기본 에티클입니다.
밥먹는 자리에서 코를 푸는거 실례죠 손을가리고 살짝 닦는거까지는 이해해줄 수있죠 코를 풀려면 잠시 밖으로 나가서 풀고오는 방법 화장실에 잠시 다녀와서 풀어야 함께 식사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인것같아요
비염인입니다ㅜㅜ 밥 먹다가 화장실가서 계속 코풀긴 좀 뭐하고 솔직히 바로 앞에서 킁 하고 시끄럽게 푸는건 더 아니긴하져.. 그냥 소리 안 내고 조용히 스윽 닦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그쵸 밥먹는 자리에서 코를 살짝 닦더라도 고개를 돌려서
닦는게 맞고, 코를 시원하게 풀고 싶으면 자리를 옮겨서
풀어야 매너인겁니다.
상대방이 예의가 없었네요. 글쓴이님 기분 나쁘셨겠어요...
기분이 나빴다면 실례가 맞죠
사람의 이해관계라는게 같은 일을 겪는다고
같은 기분을 느낄수 없다고 봐요
실례라고 생각된다면 말을 해서 상대방이 그러지 못하게 하는게 답이예요
한 두번 그냥 지나치면 그게 습관처럼 되니까
이해합니다. 아무래도 소리나게 팽 푸는 건 예의가 아니긴 해요
다만 제가 식이성비염인이라 콧물이 나는 것 어쩔 수가 없어서.. 소리 없이 코를 닦는 건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저도 앞에서 코푸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매운것을 먹거나 뜨거운것을 먹고 콧물닦은것은 이해가 가는데 코를 세개 푸는것은 그것도. 음식앞에서는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아닌가싶네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뭐 더럽고 밥맛 떨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건 개인차마다 다 달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들네요 전 그렇게 별로 신경을 안 써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밥 먹을 때 그런 행동을 하는 건 밥맛을 떨어지게 하는 식사 예절을 못 배운 사람 같습니다.
입 맛이 떨어질만 합니다. 저 같으면 뭐라고 했을 것 같아요. 더럽게 뭐하는 짓이냐고 말이죠.
인정합니다. 밥먹는 자리에서 코를 푸는 것은 기본 밥먹을 때의 예절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콧물을 닦을 순 있어도 팽하고 풀어버리는 것은 배려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화장실을 가거나 안보이는 곳에서 푸는 것이 맞겠죠.
너무나도 배려심이 없는 행동이네요 아무리 매워서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콧물이겠지만 티슈로 살짝 훔치는게 아닌 크게 소리나게 풀어버린다면 질문자님도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주변사람들도 밥맛이 뚝 떨어질것 같습니다 제가 그식당에 있었다면 한마디 했을것 같네요
질문자님 마음이 100% 이해됩니다. 매운 음식을 먹다 보면 생리현상으로 콧물이 날 수는 있지만, 공공장소나 특히 같이 밥을 먹는 식사 자리에서 소리를 크게 내며 코를 푸는 것은 엄연한 식사 에티켓 위반입니다. 옆 사람의 식욕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보기 좋지 않으니까요. 정말 코를 세게 풀어야 할 상황이라면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최소한 고개를 돌리고 소리가 나지 않게 살짝 닦아내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예민하신 게 아니라 상대방의 배려가 부족했던 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은 민쳬라고 생각 하지만, 상황에 따라 비염이 있거나, 감기에 걸리신 분이라면 조금은 이해를 해야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어요.
식사하는자리에서 코를 푸는 행동은 같이 식사하는 일행이나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없는 행동이고
식사예절을 못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전에 베트남 여행에서
조식먹는데 옆테이블 한국인이 식사하다 코풀고
코푼 휴지 테이블에 올려두고 큰소리로 떠들고 그래서
진짜 밥맛 뚝 떨어졌어요
나라망신이라고 생각했었어요 ㅜ
당연히 밖이나 화장실에가서 코푸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나오는 경우를 제외하고,
식사중에 옆사람들 생각도 안하고 소리내어 푸는 것은 정말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이 가서요
기본상식이 없는사람 인것인지. 기준도
잇는것인지는 그대가 판단해야할것이고요
음식을 먹다가 급히 매운것이 코로올라가서 그럴수도잇은것이고
원래는 화장실가서 푸는뎅
그날만 휴지가 식탁위에 보여서 생각없이 행동했을수도잇어요
순간
그래도 그사람을 모든것을 판단하는건 아닙니다.
그날 몸 정신. 상태도 안좋은상태일수도잇으니까요.
미쳐 그부분을 배려를 인지못했을수도잇으니까요
이미 실망한점은 어쩔수없는부분입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최종 밥을 같이 먹는것 자체가 행복한거아닌가요?
그사람과 시간을 보냈다는것에 더중점을두면. 시간을 나에게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 자기전까지 긍정적일겁니다.
프랑스에서는 식탁에서 코는 풀어도 방귀는 뀌면 안된다고 합니다. 영국은 그 반대구요. 문화가 다르다보니 어쩔 수 없는 일들이지만, 재차 계속해서 코를 큰소리로 풀어 불편함을 주는 행동이 계속 된다면 양해를 구하고 다른 곳에서 풀고와 주십사 요청을 해야할 듯 싶습니다. 다음 식사는 부디 맛있게 드시길!
저도 그럴까봐 양해를 구한 뒤에 화장실로 가서 코를 풉니다.
물론 맵고 뜨거운 금색이라 콧물이 나올 수는 있는건 이해하죠.
근데 그렇다고 식사도중 즉석에서 그것도 세게 코를 푸는 행위는 조금 그렇네요.
예의상 화장실을 가서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먹는거면 몰라도 같이 먹는 자리니까요.
저라도 식사 중 그런 상황을 겪었다면 충분히 당황스럽고 불편했을 것 같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다 보면 콧물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사 자리에서는 휴지로 가볍게 닦거나 잠시 자리를 비워 해결하는 것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큰 소리를 내며 코를 푸는 모습을 보았을 때 입맛이 떨어지고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죠😞
특히 음식이 있는 자리에서는 위생이나 식사 예절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같은 행동이라도 누구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반면 누구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틀렸다고 보기보다는 예절에 대한 기준이 달랐던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일부러 불쾌감을 주기 위해 그런 행동을 했다기 보다는 평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익숙하거나,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에서는 생각보다 이런 작은 생활 습관이나 예절의 차이가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나는 식사 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구나' 정도로 받아들이시고, 이번 일을 계기로 상대방과 나의 생활 방식이나 가치관이 얼마나 비슷한지 한 번 더 살펴보고 못참겠다 판단하시면 함께하는 식사자리를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 비염있어요. 조용히 티 안나게 코를 닦는정도는 괜찮지만
밥먹다 코푸는건 진짜 우웩.. 아닌거같습니다.
그자리에 혼자먀 있는것도 아니고 타인도 생각해야죠..
그런 행동은 혼자만 편하면 된다는 이기심입니다.
식당 갔을때 코푸는 사람들 진짜 넘 싫음 ㅜㅜ
아 그거 진짜 입맛 떨어지죠ㅠ매운 거 먹다 보면 콧물 나는 건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식탁에서 팽~ 하고 시원하게 풀어버리면 옆사람은 좀 곤란하긴 해요ㅠ 콧물은 휴지로 살살 닦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잠깐 화장실 다녀오는 게 매너인 것 같아요.
저는 수술을 할 정도로 비염이 심했던 사람이에요. 매운 음식이든, 뜨거운 음식이든 뭘 먹을때마다 콧물이 침처럼 질질 흘리게 되었고, 수술 이후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콧물이 계속 나옵니다.
혼자 먹을때는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코 풀고 먹었는데, 다른 분들이랑 같이 밥을 먹으면서 코푸는게 실례라고 알게 되었어요.
그 사람들도 비염이라는 걸 알고 이해는 해주시는데, 대놓고 팽 소리 내면서 코를 풀고, 코를 파는건 자제하는게 매너일듯요.
비매너인것 같아요
저는 비염환자이긴 하지만 뒤로 돌아서 최대한 들리지 않게 조용히 푼다거나 손을 닦으러 가면서 화장실가서 풀고 오거든요^^..뒤를 돌아서 풀거나 조용히 매너를 지키면서 코를 푸는게 매너인것 같아요 ^^..
뜨겁거나 매운것을 먹으면 말간 콧물이 쫄쫄 나는 한 사람으로서 흐르는 콧물을 못닦게 하는 것은 가혹합니다. 비염도 있어서 콧물이 나면 간질간질 해서 콧물만 닦는 것으로는 성에 안차요. 이런 사람들은 늘 물처럼 말간콧물을 달고 사는지라 그걸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누렇고 끈적한 콧물이 아니거든요. 편한 가족들과 식사할 때 난 소리내서 팽팽풀지만 어려운 자리에선 그럴 수 없으니 콧물만 닦지만 불편하기 그지 없지요. "코에서 물이 나오는구나 간지럽겠다" 하고 너그럽게 생각해주세요.
저도 어느순간 코로나백신주사 맞고 갑자기 비염이 생겼어요 365일 내내는 아니지만 봄.가을에는 조금씩 재채기하거나 꽃가루 미세먼지 있을때 콧물이 나와요 식사중 심하게 킁킁 하지는 않지만 나오는 콧물을 막을순 없기에 조심스레 고개돌리고 합니다
그냥 조용히 푼 것도 아니고 팽-하고 풀다니..입맛이 뚝 떨어질 만 하네요..그렇게 풀다가 음식에 잘못해서 튈 수도 있겠는데요..진짜 상대방분리 실레되는 행동을 하셨네요..
그날 밥약은 어찌저찌 잘 마치셨는지..ㅠ
분명히 다른사람 신경 안쓰는 성향의 사람으로 보이네요. 코 뿐만아니라 다른 행동 다 배려 없을거예요. 밥맛 떨어지겠네요. 다른 사람 눈치 안보는 사람들 부류인가보네요. 분명 내로남불일겁니다
당연히 실례고 예의가 아닌 행동이 맞아요. 특히 식사 자리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어 콧물이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훌쩍이거나 푸는 건 함께 먹는 사람의 입맛까지 떨어뜨리기 쉬워요. 최소한 휴지로 조용히 닦거나, 불편하면 잠시 화장실에 가서 처리하는 게 기본 예의이자 배려입니다.
상대방이 비염 같은 질환이 있어 어쩔 수 없는 경우라 해도, 소리 내며 푸는 건 여전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본인이 조심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결국 ‘어쩔 수 없다’보다는 ‘함께 있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 거죠.
햄쮜님 말에 동의해요 저도 심한 비염인이라서 격식 차려야하는 자리가어니라면 코를 풀러 밖을 나갈순없으니까요.. 그자리에서 본인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일거에요 물론 보기 안좋고 조금 식욕이 떨어질순 있겠네요 ㅠㅠ
저는 기본적인 메너 자고 셍각 함니다
저의 경우엔 재체기나 콧물이 저도 모르게 나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잠시 자릴 비우고 다른 장소에서 뒤처리를 한후 다시 원레 자리로 돌아와 상항 설명후 양의를 구해 자초 지정을 설명함니다 ~
기본적으로 실례이긴 해요
하지만 비염이 있거나 감기가 걸렸거나 할때는 어쩔 수 없죠..
특히나 매운음식 먹을때는요...
저는 매운거 먹었을때는 이해하는데
안매운 음식 먹을때도 저러면 싫더라구요
밥먹는 식탁에서 코를 푸는건 ㄱHㅆHㄲl들이나 가정교육 못받은 고아들이 하는 아주 천박한 짓입니다 저도 예전에 술자리에서 그런 쓰레기같은 놈이 있었는데 끌고 나가서 몇대 패주고 밟아주니 고쳐지더라구요
질문자님이 조금 예민하신것 같습니다
식사중에 코를푸는건 예의가 아닌것만은 동의합니다만 식사중 상대방이 콧물 질질흘리는걸 목격한다면 그게 더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까요?
질문자님의 접근방식이라면 식사중 상대방이 사레가 걸려서 재채기를한다거나 혹은 대화중에 침혹은 내용물이 튄자거나 하는것도 동일선상에서 생각해 봐야할 문제입니다
ㅐ인적으로는 가까우면 별 생각안들고, 별로 안친한사이거나 공적인 자리면 왜저러나 싶을거같긴해요.
그리고 또 나름 조심해서 푸는거면 그렇게 싫어보이거나 그러진않네용
식사중에 소리 나게 푸는 건 실례라고 생각해요. 저도 매운거나 뜨거운걸 먹을 때 신경쓰일 정도로 콧물이 나징선 도도록 소리 없이 닦고 휴지도 눈에 덜 띄게 감추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원빈 김수현 정우성급 이면 괜찮으려나?
솔직히 방구나 그런건 이해 한다만 휴지로 코 푸는건 괜찮을거 같은데 갑자기 화장로 ㄷㄷㄷㄷ 뛰어가 푸는것도 웃긴데
확실히 밥 먹는 도중에 코를 푸는건 실례되는 행동이긴하죠.. 비염이나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이해라도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비염이여도 코를 풀면 상대방 밥 맛이 떨어질 수 있기에.. 최대한이면 다른데서 풀고오는게 맞죠!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배웠어요.
저도 예전에는 모르고 그런적이 있었는데 아주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배운뒤로 하지않습니다.
계속 그런다면 상대방에게 한번 말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건 기본적인 매너입니다. 밥상위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뿐아니라, 비위를 상하게 하고 간접적으로 음식물의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행위이자, 근본적인 사람과의 식사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결론은 그런 행위자체가 기본예절과 인성을 엿볼 수 있는 행위입니다.
저 또한 비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불편함이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음식을 섭취하는 장소에서는 좀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특정 개인의 책임이라기보다는 우리 모두의 에티켓과 관련된 것이라고 봅니다.
비염이 심한 남편이있어요
매운걸먹거나 비염증상이 심한날엔 코를 풀기도 하지만
주위에 식사하시는분이 있거나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피해서 하더라구요 옆에서 코푸는행위는 이해는되지만 모두가 꼭이해해야되는건 아니니까요
대단한 실례이조~
그런데 비염등의 증세가 있는 사람이 갑자기 그러한 행위를 하니까 이해는 되지만 밥맛은 영 아니올시다요
서로서로 어느선까지는 이해해야될문제
가까운사이면 어느정도는 이해되지만 ~
남이면 실례되는 행위가 아닐까요!
같은 생각입니다
기본 예절 부족의 문제라고 봅니다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는건데
저도 다음부터는 같이 밥먹기 싫을 듯
정작 상대방은 자기 잘못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ㅠㅠ
그런 행동은 실례 이긴 합니다
당연 싫어하는 행동 입니다
지병으로 식사 때 보니아니게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또한
비염 충농증이 심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식사 전 이야기 합니다
저는 비염이 심해 코를 풀 수 있어요
라고요
지인 분들은 상태를 보시고 이해하고
넘어가 주십니다
매운거 떠나 식사하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서 숨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풀거나 뱉어내야 합니다
지인 분 한테 이야기 해보세요
식사 때 코를 푸시는데
비염 심하세요 라고
그런거 아니면
행동 자제 해주세요
말안하면 몰라요
그리고 안고쳐져요
여러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코를 풀었다면
완전 매너가 없거나 다른 사람의 시선 따윈
게이치 않는것 같아요 저두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모임 자리였는데 한분이 식사를 하시다
갑자기 방구를 크게 끼셨어요 아무렇지 않은듯
계속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완전 질려 버렸어요
다른 사람이 식사하는 가운데 계속 코를 훌쩍거리거나 코를 푸는 것
등을 불쾌하게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반면 서구권 일부 국가에서는 코를 훌쩍거리는 것보다 휴지로 코를 푸는 것이 더 위생적이라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다만 그 경우에도 식탁에서 바로 하기보다는 잠시 자리를 비켜 화장실이나 다른 곳에서 처리하는 것이 더 예의 바른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가볍게 한 번 코를 푸는 것: 감기나 알레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이해하는 사람도 많음.
식탁에서 반복적으로 크게 코를 푸는 것: 무례하거나 비위생적으로 느끼는 사람이 많음.
잠시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비운 뒤 처리하는 것: 가장 무난한 매너.
그래서 "코를 푸는 것 자체가 무조건 비매너"라기보다는, 같이 식사하는 사람들을 배려해 자리를 잠시 비켜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좋은 매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밥 먹는 자리에서 과도하게 코를 세게 푸는 행동은 실례가 맞으며, 공공장소에서는 조심하는 것이 예절입니다.
필요하다면 불편했던 점을 부드럽게 상대방에게 표현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실례되는 행동 맞습니다
자리를 피하거나 아님 양해를 구하면 모를까
이건 정말 욕먹는 행동입니다
옆에서 조언을 해주면 좋은데 좋게 말해도 내가 풀겠다는데 뭔상관 이런 행동거지가 나올경우
그 사람 멀리하십시오
사람과 음식을 앞에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풀어대는 것은 실례입니다
다만, 고개를 돌려 음식과 사람이 없는곳을 향해 코를 푸는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비염에 고춧가루 알레르기가 있어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보면 콧물이 계속 나와서 곤란한 상황이 여럿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을 매우 공감하는 바이나, 다른 사람의 식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를 심하게 푸는 행위는 상대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식사예절이 까다로운 편이지요.
그런데 그 기준이 들쭉 날쭉하지요.
대부분 외국에서는 코푸는 것은 매너를 헤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지요. 뜨거운 음식이나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콧물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이지요.
같은 이유로 재채기도 가리기만하면 비매너가 아닙니다. 하지만 국수를 후르륵 거리며 먹거나 트림을 하는 것은 아주 몰상식한 짓으로 보지요. 음료를 소리가 나게 빨아먹는 것도 안되구요.
대부분의 나라는 기준이 생리현상인가 아닌가로 구분하는 확실한 기준이 있지요. 우리나라는 기준을 넘어서 거슬리면 다 비매너로 여기는 듯하구요.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뭔가 상대방을 서로 배려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저는 이쑤시게로 이쑤시는 게 제일 더럽게 느껴지건든요.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쉽게 용인해주는 부분인 것 같아서 아무런 표현으루하지 않습니다.
매너가 이토록 주관적이라면 이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저는 오히려 코를 풀거나 재채기를 조심스럽게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례지요 그런분들이잇다면 말을해주세요 화장실가시거나
다른곳에서 조용히 풀고 쓰레기통에 버리고오세요~
라고요 밥먹는중에 풀면 진짜 아닌것같습니다 같이 감기에 걸릴수도 잇구요
너무 대놓고 그러면 확실히 예의가 아니긴하죠 밥상앞에 예절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코가 막힌경우 상대에게 말을 하고서 하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예의는 좀 지켜주는게
식사 중 상대방이 코를 세게 풀어 입맛이 떨어지셨다니 정말 당황스럽고 불쾌하셨을 것 같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코를 크게 푸는 것은 명백한 식사 예절(매너) 위반이 맞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생리 현상으로 콧물이 날 수는 있지만, 대처 방식에서 배려가 부족했던 상황입니다.
저도 비염인이라 너무 공감되는데요. 저는 식사중일 때는 코를 눌러서 살짝 닦는 정도만하고 푸는건 상대방이 식사 중일때는 자리를 옮겨서 합니다. 식사 중일때는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우야;; 간혹 이렇게 팽! 하는 엄청난 굉음이 나리만큼 풀어대는 건 누가 봐도 실례네요. 그러므로 식당에서는 화장실에 가서 작은 소리로 풀어야 할텐데요.
안녕하세요..
보통 그런분들은 남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분 같습니다..
그런분과 식사자리는 최대한 피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분은 점점 거리를 두는게 좋아보입니다..
매우 많이 실례인것같아요 가족끼리라도 식사중에 코를 심하게 푸시면 누구라도 얘기를 할거같거든요 다음번에도 같은행동이 반복된다면 콕 꼬집어서 얘기해주세요 자기가 얼마나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는지 알려줄 필요성이 있어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밥먹는 자리에서 코푸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건 어쩔수 없지만 자리를 피할수 있다면 화장실가서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례 맞다고 생각합니다. 콧물 때문에 불편한 건 이해하지만, 식사 중에 크게 코를 푸는 건 같이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히 비위가 상할 수 있어요. 잠깐 화장실 다녀와서 처리하는 게 예의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요
왠만하면 안 푸는게 좋긴하죠
코 점막이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있지만 매운거 먹을때 콧물이 나시는거면 코 안에 휴지로 막고 드시기를
저도 비염이 심해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 국물 등 먹으면 콧물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냥 닦고 말지 풀지는 않습니다ㅜㅜ 아주 편한 사람과(연인, 가족) 있는 자리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닦는 정도면 어쩔 수 없으니 괜찮겠지만 소리가 날 정도로 크게 푸는 것은 당연히 실례인 행동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것은 물론 본인도 예의 없어 보이게 하는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생각을 해봤을 때 그 사람이 과연 직장 상사라던가 중요한 식사자리에서도 그럴 것인가? 를 생각해 보면 더 극명히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도 비염이랑 꽃가루 알레르기가 매우 심한 사람입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매운음식 먹을때는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저도 조금씩 나오는 콧물은 당연히 그냥 닦습니다. 그런데 위 상황처럼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는 정말 화장실을 진짜 3분마다 가야합니다. 그래도 가긴하지만 화장실이 멀거나 가기 힘든 경우 마지막 보루 느낌으로 그냥 풀긴합니다..ㅎ
밥을 다 먹고나서 코를 푸는 건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밥을 먹고 있는 중에 코를 세게 푸는 행위는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행동은 상대방의 식사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 그렇게 행동하는건 당연히 실례인데 하물며 식사자리에서 그런다는것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질문자님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조언을 해 줄 가치도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