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망은 좋은데 대중교통거리가 아주먼 집과

초역세권인데 유흥업소가 많고

앞에 건물에가려서 답답한집

어떤곳에서 살아야할까요?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한번이사하면 4년정도는 살아야하니

잘 결정하고싶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중교통 거리가 멀더라도 전망이 좋은 집은 주거 만족도와 정신적 여유를 높여주며 초역세권은 시간 절약과 효율적인 일상생활을 보장하지만 유흥가 소음과 답답한 조망을 감수해야 합니다. 4년이라는 거주 기간을 고려할때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피로도를 줄이고 싶다면 역세권을 선택하시고 집에서의 휴식과 쾌적한 환경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전망 좋은 집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선택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교통 가까운 곳이 좋다면 초역세권을 추천드리며 조용한 곳이 좋다면 전망 좋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4년동안 거주해야 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빈도와 일상적인 동선을 고려해 두 조건 중 어떤 불편함을 더 감당하기 쉬운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흥가 인접과 채광, 조망 차단은 장기 거주시 수면 방해나 우울감 등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실제 거주시 체감할 스트레스를 신중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낮과 밤, 평일과 주말 등 서로 다른 시간대에 직접 방문해서 소음과 치안, 일조량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최종 결정을 잘 내리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만약에 저라면 대중교통은 적당히 가깝고 유흥가는 피하면서 앞이 완전하게 막히지 않은 집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 멀다면 출퇴근 스트레스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의 예시처럼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하다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는 결국 개별 상황과 실수요자의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없는 1~2인 가구로 출퇴근 편의성이 중요하다면 초역세권 주택이 더 선호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녀가 있고 주거환경이나 육아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라면, 아무리 초역세권이라도 주변에 유흥업소가 많거나 주거환경이 좋지 않다면 선택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단순한 역과의 거리뿐 아니라 조망, 일조, 개방감 등 주거의 쾌적성을 중요하게 보는 수요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앞 건물에 가려 조망이나 개방감이 떨어지는 주택이라면 좋은 교통입지를 갖추고 있더라도 분명한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개인적 의견으로도 후자보다는 전자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상업지구에 있는 부동산의 경우 교통이 좋고 주변 인프라가 많아 생활하기는 편하나 말씀하신 교통 소음이나 유흥업소 등의 문제가 있고 특히 학교시설이 없기 때문에 주로 신혼부부나 학생, 직장인들이 주로 거주를 하고 반면 아이가 있는 가정일 경우 그러한 거주시설 보다는 주로 주변 학교나 학원가가 잘 형성이 되어져 있는 주거지역 위주의 아파트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년 동안의 생활환경을 따져 보시고 결혼이나 아이교육 등의 문제가 없을 시 4년 동안은 전월세로 상업지구에 생활을 하시는 것이 좋고 향후 가족단위가 될 경우는 아파트를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