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점심도시락싸는게 구두쇠로 보이나요?
점심도시락을 싸서 계속 점심을 드시는 직원분이 계십니다.
근데 다른직원들은 그분보고 구두쇠라느니 짠돌이라느니 뒷담화합니다.
전 그게 전혀그렇게 안보이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시락싸서 드시는분들은 부지런하고 절약정신이 강하신분들입니다.
오히려 칭찬을 들어야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분을 뒷담화하는 동료들과는 가까이지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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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런데 회사 근무 여건상 또는 주변 여건상 주변 식당에서 먹기 힘들면 도시락 싸는거 이해하는데요. 그게 아니라면 구두쇠라고 들어도 할말 없죠. 사실 점심시간이 직원들과 소통하고 커피도 한잔하고 하는 시간인데 눈앞에 돈 아낌에만 매몰되어서 도시락을 싸고 다니다니 참 안타깝네요.
점심도시락 싸서 먹으면 건강에 좋지요. 그것도 아내가 정성을 다해 싸주니까 기분도 좋고 행복하지요. 구지 남들의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그 사람이 찐돌이든 말든 그 말에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부지런하고 근검절약 하시는겁니다.
그런데 주변에 같이 싸오자고 하거나
같이싸와서 먹자하는분들이 있긴한데
꼭 안싸오거나 못싸왔다면서 뺏어먹는 사람들이 꼬입니다. 몇번2~3번정도는 받아 줄 수있으나 알맹이쏙빼막고 쭉정이만 내뱉는 사람의 경우. 거절하면 속이좁내 뭐라뭐라
인신공격하는 삐뚜러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부분에서 귀찮아지고 해이 해져서
도시락싸는 일을 그만 두게 되는데 거기서
식비를 절약 목적으로 하신다면 그만 두지말고 파리같이 꼬이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거절하고 그래도 반복한다면 자신이 정성스럽게
많든 도시락에 이용및 지불 요청하면 거의
대부분 포기하나 꼭 빼먹는 사람이 있으면
일부만 음식을 소태처럼 짜게해서 지정해서 나눠 줘버리면 재풀에 나가 떨어질 겁니다.
속이좁다.라는 것이 댓글에 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달식비를 생각하면 8000~15000원max 기준으로 1끼 씩
30일max 잡았을때 24만~45만원 입니다.
직접싸오거나 자기가 싸온다면 재료나
해서 3000~6500원 선 까지는 절약 하실
수있을겁니다. (나물류,옛날소시지,냉동식품or 메인되는 메뉴나 김치,국 등) 아직 본격화
하기로 마음먹은 셨거나 진행중에 있으시다면
합리적소비,절약등에 응원 드리며 절약한만큼
(의료,저축,소비 등)에 분산 하실 수 있으니
지속적 하실 수 있으시면 지속 하되 아낀돈으로 과한 보상심리의소비만 주의 한다면 엄청난 경험과 나의 입맛 찾기,자산으로 남기 실수 있을겁니다.
밑에 분이 말한 보관과 소분,재료 손질 시간
등도 고려 대상 이지만 재료 준비 하실때
소분통을 봉지에 보관하지마세요.
왜나면 소분하면서 결국 그봉지 버려야되서
고정비및 지출이 듭니다. 작은통에 소분하고
소비되면 바로바로 설거지 하시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안보여요. 저도 한창 일을 할 때 다침마다 점심도시락을 싸서 갓엇는데 사람들간의 우정은 쌓는게 어려웠지만...
혼자 온전히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잇어서 좋았고
건강도 좋아졌고 돈도 아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뷰지런하고 요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더라구요.^^*
전혀요. 어떤재료로 어떤과정을 통해 만들었는지도 모를 조미료범벅 음식을 먹는 것 보다 훨씬 건강에 관심갖고 남의 눈 의식하지 않으며 소신있게 사는 분 같아 보여요. 남의 시선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당당하게 사는 것이 늙어서도 후회없어요.
아니요. 저는 솔직히 나가서 사먹는밥 깨끗한지도 모르겠고 건강식인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집밥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혀 구두쇠 같지도 않고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는 지름길같아요.
도시락 싸서 다닐려면 보통 부지런해야 할수있는 일
입니다. 짠돌이 이미지보다 근검절약하는 모습으로 좋게
보일수있습니다. 구두쇠나 짠돌이라고 얘기하는사람들
도시락 싸서 못다니면서 남이야 도시락먹던지 말던지왜 말들이 많을까요? 이해가 안됩니다. 도시락 싸서다니는분들 대단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두쇠라기 보가는 요즘은 식대가 워낙이 비싸서 아님 밖에 음식이 양념이 강하다 보니 집밥이 초고비 안나 싶네요
저희딸도 한 1년 정도는 사먹고 다니다가 일주일에 3일정도는 도시락 싸가고 있어요 밖에서 먹으면 꼭 언친다고
아뇨아뇨 전혀요...?
오히려 도시락 싸오시는 그 분이 대단한거죠.
매일매일 출근 전에 도시락을 싸서 출근도 하는거고..
전날에 재료도 다 사와야하고.. 쉽지 않아요 그것도.
그런데 그런 사람을 보고 성실하시다, 대단하다도 아니고
뭐요? 구두쇠에 짠돌이라고요?
그건 그 사람들이 못된거에요.
자기들은 그렇게 못 하겠으니까 괜히
성실한 사람 호구만들고 깍아내리는거죠.
도시락 싸오시는분이 나중에 건물이라도 사보세요
작은 돈아껴 건물 샀다는 소리들리면 뒷담하시던 직원분들 그때서야 나도 도시락 싸다닐껄 이럴거에요.뒷담 하시는분들 무시하시고 질문자님도 도시락 싸셔서 그분이랑 같이 드세요
주변에 점심메뉴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충분히 도시락 싸서 다닐수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짜다는 인식 보단 부지런하다고 생각 되지않을까 싶은데요?
멋지십니다~
건강식으로 도시락을 챙기실수 있을테니 너무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건강한 도시락 챙겨드셔도 될것 같습니다~
도시락 싸서 가는건 자유죠
회사에서 밥을 제공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식비지원을 해줘도 월급에 포함이라 결국은
내돈에서 나가는 상황이죠 둘다
어떤 상황이든 다 개개인에 사정이란게 있습니다
같은 돈을 받아도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때문에 고정 지출도
다르겠죠?
고작 그걸로 쉽게 판단하는건
어렸을때 예의라는걸 배우지 않은 사람이기때문입니다
최대한 가까이 지내지 마시고 멀리 대하십쇼
그런 사람이랑 같이 지내서 얻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쉽게 말을 뒤에서 하는 사람들에게 언행을 조심하십쇼
말을 하지 않아도 뒤에서 욕 먹는데
본인이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다른 의도로 나쁘게 말하고 다닐 사람 입니다
그리고 사 먹는 것도 돈이 나가지만 도시락이 사 먹는 것보다
돈이 더 나갑니다
뭘 사냐 어떤걸 만드냐 따라서요
솔직히 거기에 시간 투자까지 하죠?
그러면 솔직히 좋은 뜻으로 한줄로 말하자면
구두쇠가 아닌 부지런하고 사먹는것 보다 장보는게 돈이 더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구두쇠보단 능력이 좋다라고도 말 할수 있죠 그리고 그분이 아토피가 있거나 피해야 하는 음식이
많은 경우 입맛이 까다러워 직접 싸서 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사람은 다 다른게 볼 수 있습니다
시선과 그리고 시선을 그렇게 줬던 이유에 말들이
본인이 얼마나 집안 교육을 못 받은 티가 나옵니다
그리고 요즘에 식사 챙겨주는 회사 그렇게 엄청 많지는 않습니다 도시락을 싸서 다녀야 경우도 있구요
저도 회사에서 밥을 안 챙겨줘서 도시락을 만들어 다닌적
많았습니다
그러면 저도 구두쇠인지 그분께 물어 보고 싶네요 그것도 돈 장난 아니게 들어요
유통기한도 채소는 짧기 때문에
혼자 사시면 숙주를 사도 솔직히 하루만에 못 먹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나면 버려야하구여 그게 다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물 버리는것도 다 돈이라구요
채소가 아니어도 요즘에 물가가 상당히 올라
아무리 저렴하게 장을 봐도 너무 비쌉니다
사 먹는 것이 더 비싸겠지만 거의 별 차이 안납니다
즉 모든건 사서 먹든 도시락을 싸서 먹든 다 돈이 든다는 걸
그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에 시선에 사람 한명에 좋은 행동과 부지런함이
그 나쁜 말때문에 피해자 분을 모르는 분까지
나쁘게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질문자님께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지 질문자님께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보여요 저도 부지런하면 도시락 싸오고싶은데 부지런하지 못해서 저는 못해요
도시락싸와서 자기들한테 피해주는게 없는데 뒷담화하는사람들이 정말 비호감 극혐이네요
저도 도시락을 싸올수 있는 여건이되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닐겁니다.
지금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점심가격 무시하지 못하고 본인이 먹고싶으걸로 도시락을 싸오는게 구두쇠로 보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닌게 생각되네요.
저는 도시락 싸오신분이 대단하신것같아요 아침에 도시락을 싸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사먹는 음식은 계속 맛있을수가 없어서 도시락을 가져오면 집밥만큼 질리지않고 맛있는게 없는건데 왜 잘하는 행동에 칭찬을 안해주고 뒷얘기를 하고 그럴까요 그쵸~..그사람들.. ㅉㅉ
살다보면 이해할수 없는 사람이 참 많은것같아요
부지런하시단 생각밖에 안 듭니다 ..
돈 절약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도시락 싸려고 장보는거 생각하면 절약 ㅠ 은 잘 모르겠고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싸오시는게 그저 대단하신 것 같아요 😉
건강에도 좋고 비용도 아끼고 순전히 그 분의 개인 기호인 것을 뒤에서 얘기하는 게 좀 안 좋아보이네요ㅠㅠ 남들과 다른 행동을 하면 주의 깊게 보고 프레임 씌워버리는 사람들 사회생활에 꼭 있는 것 같아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을 싸고 절약을 위해,아니면 본인의 건강을 위해 식단을 따로 하시는 경우도 있어서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네? 도시락 싸는게 왜 .. 이해가 안되네요
개인의 영역 아닌가요 점심을 따로 먹거나 혹은 돈을 아끼기 위해 하는 행동일수도 있고 어쨋든 본인의 자유인데 그걸 입에 오르면서 안 좋게 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전혀 그렇게 안 보여요 ㅎㅎ 도시락을 싸는 건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식비를 아끼려는 현명한 소비일 수도 있죠! 오히려 꾸준히 도시락 준비하는 게 부지런하고 계획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도시락 싸서 다닌다고 구두쇠나 짠돌이라고 하는 건 너무 단순한 판단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