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값이 안정될수 있을까요 언제쯤 정말로
지금 정부가 집값 안정화에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데
정말로 안정화가 될까요 아니면 부작용으로 더 뛰어
버릴까요 앞으로 전망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미래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사실상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현재 진행 상황을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향 후 1~2년은 규제의 영향으로 인해서 거래가 감소하면서 미미한 상승이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후는 금리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듯 한데요. .만약 금리가 인하되면서 공급이 부족해진다면 다시 가격 상승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 시장은 지역별도 차별화가 심해지고 있어서 서울 핵심지역은 계속 강세를 보이나 지방은 그 정도가 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향후 흐름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과거 비슷한 정책운영에 따른 결과치를 가지고 현정부의 정책을 판단하고 비판하게 되는데, 지금까지의 정부규제정책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그 결과가 시장내 부정적 결과로 이어졌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 다만 현정부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는 이전처럼 규제속에서 숨구멍을주는 식의 방식의 운영과 정책운영중 정치적인 리스크로 이를 완화하면서 정책일괄성이 낮아진게 일반적인데 지금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의지 그리고 규제에 따라 나올수 있는 여러 편법에 대한 동시 규제를 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즉, 정책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이를 상황에 맞게 운영하고 이에 따라 발생할수 있는 예외요소까지 규제를 함으로써 정책운영의 유연성이 뛰어나고 대통령이 직접소셜을 통해 의사소통함으로써 시장내 주는 안정화의지가 강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해당부분으로는 장기적으로 안정화를 이루기에는 부족할수는 있지만 추가적인 공급대책을 운영하면서 이어지게 된다면 안정화도 가능할수 있다는 기대가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의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는 2027~2028년 이후에야 실질적인 가격 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대출 규제 완화나 금리 인하 기대감은 오히려 수요를 자극해 서울 핵심지 가격을 더 띄우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 향후 전국적인 안정보다는 양극화가 심해질 것입니다. 서울은 공급 부족으로 강세를 유지할 예정이고 지방은 미분양과 인구 감소로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효과가 시장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올해와 내년은 혼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조건 떨어진다 혹은 무조건 오른다는 말에 휘들리기보다 본인의 실거주 목적과 자금동원 능력을 냉정하게 따져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이 되게 됩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인구가 몰리고 주택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공급이 제한적이라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게 됩니다.
현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통해서 어느 정도 매물을 시장에 출현을 시켜 공급을 키우겠다는 의지는 보이나 그러한 규제만으로 단기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공급없이는 다시금 상승의 여지도 있을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정부가 집값 안정화에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데
정말로 안정화가 될까요 아니면 부작용으로 더 뛰어
버릴까요 앞으로 전망이 궁금합니다
==> 문재인 정부시대를 고려할 때 세무적인 측면으로 규제를 했어도 집값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주택 수요는 많은데 비해서 공급이 부족해서 발생된 문제입니다. 현 정부에서도 추가적인 주택공급이 없다면 사실상 집값 잡는데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최근 부동산 정책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하지만 서울 중심의 수요 압박과 공급 지연으로 인해 단기 안정화보다는 장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동산은 공급이 한정적이라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은 항상 공급이 적습니다.
따라서 입지가 좋다면 계속해서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집값은 금리와 대출규제가 풀리면 바로 다시 오르고 반대로 금리가 높고 대출이 막히면 거래량이 줄면서 가격이 눌리는 구조라 안정화 여부는 정책보다 금리와 유동성이 먼저 결정합니다 지금처럼 규제가 강한 구간에서는 단기간 급등은 어렵고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조정 또는 횡보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서울 핵심지와 신축 수요가 강한 곳은 매물 잠김이 생기면 다시 상승할 수 있어 전체 하락보다는 지역별로 양극화가 더 커지는 흐름이 현실적이며 정책은 장기적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시점에야 집값을 확실히 잡는 효과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