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 원룸 구하기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4월 초에는 입주하여 자취 시작하고
싶습니다
지역은 대충 정했고 매물 인터넷으로 보고있는데
4월 초 (4월 5일 전) 정도에 바로 입주하여 살려면
바로 당장 이번 주 주말부터 매물보러 다녀야 하나요
아니면 다음주 평일 까지 매물 좀 보고 주말에 발품 좀 팔러다녀도 괜찮을까요
월세 원룸 찾을 계획이고 시기가 좋은 매물이 없을 수도 있을 시기고 너무 이른가해서 고민이 되네요
답변 부탁 드리며 평일은 출근으로 인해 주말밖에 일정이 안됩니다 (4월 이후는 평일 가능)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4월 초에 입주를 원하시는 경우라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물건을 살펴 보러 다니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통상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경우 집주인이 매물을 등록하는 시점이 통상 기존 세입자 퇴거 2~3주 전부터 등록을 하게 되는데 3월 중순 부터는 매물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살펴 보셔야 다양한 물건들을 비교하여 좋은 물건을 선택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넉넉하게 2~3개월 전부터 매물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매물을 보고 어느 정도 감을 가지고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고 급하게 서두를 경우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보시는 것이 좋고 또한 바로 입주가 가능한 매물이 있더라고 권리관계나 하자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을 구하려면 보통 1개월정도 여유를 두고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직장인 자취가 많고 매물이 많은 지역이라면 2주~3주 전에 알아보셔도 가능할 수 있지만 3월은 성수기 이므로 신속하게 알아보시는 편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월세의 경우 대출을 포함하지 않는다면 한달두달전부터는 실제 매물을 보고다시는게 필요합니다.그에 따라 현시점부터는 실제 방문을 하시면서 매물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사실 시기에 따라 매물이 달라지기에 현시점에 매물이 많이 없을수는 있지만, 의외로 좋은 매물이 있을수 있기에 일단은 둘러보시면서 최대한 마음에드는 매물을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월세의 경우는 지역특성에 따라 제한적일수 있기에 일단 원하는 매물이 있는 부동산에 연락하여 스케줄을잡으시면서 다른 비공개매물이나 추가적인 매물을 더 볼수 있도록 부동산에 전달하시면 한번방문시 2~3곳이상의 매물을 보실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4월 초 입주라면 지금 시점에서 너무 이르지는 않지만, 계약은 보통 입주 2~4주 전이 가장 많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매물을 보기 시작해도 괜찮고, 다음 주까지 온라인으로 후보를 추린 뒤 주말에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너무 일찍 계약하면 공실 기간을 부담해야 할 수 있고, 너무 늦으면 좋은 매물이 빠질 수 있으므로 3월 중순 전후를 계약 적기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관리비, 일조량, 방음 상태는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약 한 들 정도 남은 상황이니 지금부터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
이번 주 주말부터 발품 팔며 매물 보시면 되겠습니다. 4월 5일 입주라면 입 주 4~5주 전 원룸 월세 찾기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룸은 입주기간이 아파트와 비교시 짧게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월 초순에 입주를 희밍한다면 3월 말 정도 원룸을 알아보시는 것이 적절한 만큼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기존 세입자들이 퇴거 통보를 한 달전에 하기 때문에 입주 3~4주 전인 지금 매물이 가장 많이 쏟아지는 시기입니다. 4월 5일 입주라면 지금 계약을 해야 기존 세입자와 이사 날자를 맞추고 도배 청소 일정을 잡기에 여유롭습니다. 질문자님은 평일 방문이 불가능하므로 이번주를 놓치고 다음 주 주말에 움직이면 입주시까지 나믄 시간이 2주 남짓이라 선택지가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2~3월에 신학기, 발령 시즌 직후라 매물이 귀할 수 있지만 반대로 남아있는 꿀매물을 선점하거나 새로 나오는 매물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너무 이른가? 라는 고민보다는 좋은 방은 오늘 나간다는 마음으로 이번주에 시세를 파악하고 마음에 들면 바로 가계약을 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퇴근전까지 인터넷으로 본 매물의 공인중개사들에게 연락해 이번주 토요일 예약을 미리 잡으시고 4월 초 입주가능, 보증금과 월세 한도, 주차 여부 등을 미리 전달하면 중개사가 조건에 맞는 방을 리스트업해둡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