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원룸 월세 보는 시기 궁금합니다!
월세 처음 계약하는데
두 달 전 연락드려도 매물이 없다고 하시네요.
보통 원룸 월세 매물은 촉박하게 바로 보고 계약하시나요? 저 혼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신혼 부부라서 더 꼼꼼하게 보고싶은데 말이에요..ㅠㅠ
월세 처음 계약하는데
두 달 전 연락드려도 매물이 없다고 하시네요.
보통 원룸 월세 매물은 촉박하게 바로 보고 계약하시나요? 저 혼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신혼 부부라서 더 꼼꼼하게 보고싶은데 말이에요..ㅠㅠ
==> 통상 월세 매물은 2주 이내에서 계약이 체결하시는 것이 일반적이고 현재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보시면서 찾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월세, 원룸, 오피스텔은 보통 이사 3~4주 전부터 잡는 경우가 많아서 2달 전에 연락하면 그 때 가봐야 안다. 지금은 매물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게 흔한 편입니다.
신혼이시니 지금은 어디까지 괜찮고 어디는 절대 안 된다. 기준을 잘 정리해 두고 이사 한 달 전부터는 일정 잡고 집중적으로 보러 다니는 쪽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 월세는 보통 입주 2~4주 전부터 매물이 가장 많이 풀리게 됩니다. 두달전부터 찾으면 공실 리스크가 있어 집주인, 중개사가 보류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신혼부부라면 최소 3~4주 전부터 집중 탐색 + 1~2주 전 최종 확정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부분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 해당 부동산 또는 해당지역내 매물이 없는 상황으로 이해가 됩니다. 보통 매물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이지, 매물이 많은 경우 입주예정 3개월전이리도 계약가능한 매물은 있을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해당 지역내 매물 부족의 문제로 이해를 하시면 되고, 월세라고 촉복하게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윤덕성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 월세 매물은 일반적으로 입주 가능 시점이 임박해서 나오기 때문에 두 달 전부터는 실제 계약 가능한 매물이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입주 3~4주 전부터 매물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고, 입주 1~2주 전에 가장 매물이 많은 시기이며 이때 빠르게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원룸 월세의 경우 기존 임차인의 퇴거 일정이 늦게 확정되는 경우가 많고 임대인이 공실을 피하기 위해 미리 매물을 내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룸은 회전율이 매우 빠르고 선택 폭도 좁아서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오면 당일 계약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충분히 비교하며 신중하게 선택하기는 쉽지않습니다.
신혼부부처럼 주거 조건을 꼼꼼히 따져야 하는 경우에는 원룸보다는 투룸이나 소형 오피스텔이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검토할 수 있는 선택지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월세도 금액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으나 보통은 물건이 나오면 한달정도 안에 계약이 되고 두달이내에 입주까지 완료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전세의 경우는 대출 과정이 있어서 추가로 한달정도 기간이 더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잘 나갈만한 집의 경우이고 가격이 비싸거나 집이 안좋거나 하다면 좀 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 월세는 회전이 매우 빨라 이사 2주~1달 전이 가장 적기입니다. 2달 전은 부동산에서도 매물을 보여주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보통 이사 1달 이내에 가장 많이 나오며 좋은 방은 나오고 며칠 만에 바로 계약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에 직방이나 네이버 드으로 동네 시세와 구조만 먼저 파악해 두시고 이사 3주 전부터 집중적으로 발품을 팔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바로 가계약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전세 매물아 줄어들고 월세매물가도 점진적덕상승 하고 있어 점월세 주택 구입이 어려움아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허가제도 시행으로 일부 주택 대출규제가 시행되다 보니 이주 시기나 횟수를는 제한되고 소비심리 마져 감소되어 지방 공인중개업도 페업율이 10%이상 통계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혼 부부이다 보니 최상의 매물에 산경쓰는 것은 이해되나 내소유잡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는 현실에 맞추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매물 구입이 어려울 경우 2ㅡ3개월전 부터 3ㅡ4개 중개거래소에 의뢰하시고 다방 직방 등의 안터넷 거래망등을 이용하여 매물 정보룰 다양하게 할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의 월세를 구하기 위해서는 보통 2주~4주 전까지 방을 구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수기나 지역적으로 원룸이 적은 곳이라면 좀 더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으므로 빨리 알아보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매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여러가지 부동산앱을 사용해보시거나 해당 장소 근처의 부동산을 여러곳 방문하여 물건을 알아보셔야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신혼부부 보금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미리 월세를 알아보고계시는군요.
월세라는 것이 구하다 보면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공급이 일정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일부지역에서는 방이 다 차서 물건 자체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 아마 많이 고생 하실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잘 고르는 방법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월세의 경우 변동이 많은 편입니다. 갑자기 매물이 나오기도 하고, 나왔다가 갑자기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리 마음에 드는 동네, 건물 등을 몇개 봐 두시고 해당 동네 부동산에 미리 이야기해서 물건이 나오면 바로 연락달라하시면 가장 빨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집주인 직거래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부동산을 통하지 않는 매물들도 종종보입니다. 이런 경우 해당 물건이 안전한지에 대한 여부를 알 수 있는 지식은 치소한으로 필요하구요. 그것만 어느정도 가능하시다면, 중개수수료도 아끼고 괜찮은 물건을 네이버, 직방, 다방, 혹은 당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아보시면 좋구요.
좋은 월세 구하는 법은 나중에 별도의 질문이 있을 경우 자세히 답변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역에 따라 그리고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
인기 있는 매물들은 기다렸다 나가기도 하고 바로바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좀 가격이 비싸거나 지역적으로 수요가 없는 지역에서는 공실도 꽤 많이 나오고 그런 편이죠
두 달 정도면 매물을 알아보기에 적절한 시기인데요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알아보시면 좋은 매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룸 월세는 보통 계약 시기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약 1~2개월 전에 매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혼 부부나 처음 월세를 구하는 경우엔 여유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점에서 매물이 부족하거나 보기에 원하는 조건의 매물이 없다면, 매물 정보가 갱신되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팁입니다
사실, 월세 매물은 급하게 구하는 경우가 많고, 경쟁도 치열한 편이라 조금이라도 조건이 좋은 매물은 빠르게 계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달 전이라면 조금 아쉬운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여유 있게 움직이려면 최소 한 달 전부터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신혼 부부라면 특히 집의 크기, 위치, 주변 환경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므로,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여러 매물을 비교하는 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월세 매물은 입주 2주-1개월 전에 급격하게 나오고 계약이 되며 2개월 전 연락시 없다고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신혼부부처럼 꼼꼼하게 보시려면 입주 1-2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발품이 이상적이라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요가 많은 인기지역의 경우 바로바로 매물이 빠지는 경우가 많고 수요가 없는 지역의 경우 좀 시간이 지나고 매물이 소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해당 매물의 수요가 얼마나 많은 지에 따라 바로바로 빠지거나 늦게 빠지거나 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신혼생활의 첫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느라 설레면서도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원룸이나 소형 주택 월세 시장은 아파트 매매나 전세와는 완전히 다른 '속도전'의 영역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부동산에서 매물이 없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이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룸 월세 시장의 현실적인 타이밍과 팁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원룸 월세의 적정 탐색 시기는 입주 2주~한 달 전입니다.
원룸이나 오피스텔 같은 월세 매물은 회전율이 굉장히 빠릅니다. 보통 기존 세입자가 퇴거 통보를 하는 시점이 만기 1~2개월 전이고, 집주인들은 공실 기간을 최소화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입주 예정일로부터 3~4주 전에 매물이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오며, 이 시기에 나온 집들은 일주일 이내에 계약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두 달 전에는 집주인들도 아직 다음 세입자를 구할 긴박함이 없어 매물을 내놓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신혼부부라면 '회전율'보다 '퀄리티'에 집중해야 합니다.
혼자 사는 원룸과 달리 신혼부부가 거주할 공간이라면 짐도 많고 주거 쾌적성도 중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속도는 여전히 빠릅니다. 이럴 때는 미리 지역을 선정해두고, 해당 지역 부동산에 본인들의 조건(예산, 입주 가능일, 필수 조건)을 남겨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그러면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오자마자 부동산에서 연락을 줄 것이고, 그때 누구보다 빠르게 방문하여 결정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셋째, 실무적인 조언: '가계약'의 활용
원룸 시장은 오늘 본 집이 내일 나가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셨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와 계약금 일부'를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꼼꼼히 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매물은 남들 눈에도 좋게 보이기 때문에 의사결정 속도가 곧 경쟁력이 됩니다.
요약하자면
원룸 월세는 한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보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금은 가고 싶은 동네의 분위기를 익히고, 괜찮은 중개업소 몇 군데에 미리 연락처와 희망 조건을 남겨두는 단계로 활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신혼부부의 소중한 첫 출발인 만큼, 조급함보다는 '적기'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시면 분명 좋은 집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