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릅이아파요!효과적인 음식이나 운동 알려줘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관절염!
복용중인 약
없음!
내나이가 68세입니다! 왼쪽무릅이아파요! 어떤음식을 섭취하면 관절에 도움이될까요!아니면효과적인운동이 있으면 좋은방법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관절에는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과 멸치.우유 같은 칼슘 음식이 도움이 되고,
짠 음식.체중 증가는 줄이는 게 좋습니다.
운동은 무릎에 충격 적은 걷기, 실내자전거, 허벅지 근력운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의자에 앉아 다리 천천히 펴기 운동을 허리 꾸준히 하면 무릎 부담을 많이 줄여줍니다.
붓기.열감.밤통증이 심하면 정형외과에서 관절염 검사도 받아보세요.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병원에 우선 방문하셔서 현재 무릎이 아픈 원인에 대해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큐세팅과 같은 기초적인 무릎의 근력운동과 허벅지와 햄스트링, 종아리 근육을 스트레칭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68세에 관절염으로 무릎 통증이 있으신 경우, 식이와 운동 두 가지 모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식이 측면에서는 관절 내 염증을 줄이는 방향이 핵심입니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삼치, 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잘 입증되어 있으며, 일주일에 2에서 3회 섭취를 권해드립니다. 강황의 커큐민 성분도 항염 효과가 있어 음식에 자주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비타민 D와 칼슘은 연골 주변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두부, 멸치, 유제품을 꾸준히 드시고, 햇볕을 하루 20에서 30분 정도 쬐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반대로 튀긴 음식, 가공육, 단순당이 많은 음식은 전신 염증 수치를 높여 관절 통증을 악화시키므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1kg이 줄면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약 4kg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체중 관리 자체가 가장 강력한 무릎 보호 수단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통증이 있다고 쉬는 것보다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연골 영양 공급과 주변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것은 수중 걷기 또는 수영으로, 부력 덕분에 관절 하중을 최소화하면서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습니다. 평지 걷기도 좋으나 경사진 길이나 계단은 무릎 하중을 급격히 높이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을 직접 구부리지 않고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하는 직다리 올리기 운동, 즉 바닥에 누워 한쪽 다리를 쭉 편 채 45도 정도 들어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하루 10에서 15회씩 3세트 꾸준히 하시면 무릎 관절을 지지하는 힘이 길러져 통증이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약을 복용하고 계시지 않은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통증이라면 정형외과에서 무릎 상태를 한 번 정확히 확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관절염의 진행 정도에 따라 적합한 운동 강도와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관절염이 있을때는 염증을 줄이고 관절 부담을 덜어주는 식습관과 운동이 중요합니다.
음식으로는 등푸른생선, 두부,콩, 달걀, 견과류처럼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이 관절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브로콜리,시금치,토마토 같은 채소와 과일도 염증완화에 도움이 되며 체중조절에도 중요합니다. 반대로 짠음식, 기름진음식, 과도한 술과 당분은 관절염증과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수 있어 줄이는게 좋습니다. 운동은 무릎부담이 적은 걷기, 실내 자전거, 수영, 의자에 앉아 다리 들어올리기 운동이 도움됩니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무릎에 가는 부담이 줄어 통증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기, 쪼그려 앉기 등 무릎에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자제해주시고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신다면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유발되신다면 즉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더 이상 증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예방을 하며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