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하야로비
근육통이오면 그냥 쉬는게 낫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아니면 계속 움직여서 근육을 풀어줘야하나요??
일을 빡시게하고왔더니 온몸이쑤시는데 그냥 누워서 쉬는게 제일 나은가요?? 어떤게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완전 휴식만 하기보단 가볍게 움직여주는 '회복용 활동'이 더 좋습니다.
짧은 걷기나 스트레칭은 혈액순환을 늘리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통증이 심한 부위는 무리하지 말고 휴식.온찜질로 회복을 우선하세요.
결론은 "가볍게 움직이고, 과한 건 쉬기"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항상 무리하지는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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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통이 생겼다면 약한강도의 스트레칭과 함께 가벼운 마사지, 냉찜질을 적용하는게 좋습니다
너무 무리한 강도로 진행한다면 오히려 불편감이 심해질수있으니 꼭 약한강도로 진행하는것을 추천하고 병원에서 받는 물리치료도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보통은 2일차쯤에 가장 근육통이심해지고 이후로는 점점 상태가 호전되는데요 시간이지나도 불편감이 호전되지않고 계속된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통이 있는 경우 완전히 가만히 쉬기보다는 가벼운 움직임을 주시는게 좋으며 가볍게 몸을 움직여 혈류를 증가시켜 회복 속도를 증진 시켜 주시는게 좋습니다.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 또는 몸 풀기 운동등을 조금씩 해보시는게 좋으며 너무 무리한 운동이나 통증을 참고 하는 운동등은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따듯한 찜질 및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완전히 누워서 쉬기보다는 가벼운 움직임(걷기, 스트레칭)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통증이 심하면 무리해서 운동을 이어가는건 오히려 회복을 늦출수 있습니다. 가볍게 움직일때 통증이 줄어들면 능동회복, 더 심해지면 휴식이 맞습니다. 수면과 단백질 섭취도 회복속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온찜질이나 가벼운 마사지도 긴장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보통 도움이 되지만 보다 효율적인 회복을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및 온찜질과 반신욕과 같은 방법이나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충분한 휴식이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우선 몸이 많이 피로하시다면 휴식부터 충분히 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통이 오게 되면 온찜질을 해주시고 마사지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무리한 운동은 근육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근육이 뻐근할 때는 무작정 가만히 쉬기보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곁들이는 것이 회복에 더 효과적이에요.
적당한 움직임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근육에 쌓인 피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도록 도와주거든요.
하지만 통증이 날카롭거나 붓기가 동반된다면 무리하지 말고 며칠간 충분한 휴식과 찜질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리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며 컨디션에 맞춰 천천히 조절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현재 상황은 과사용 후 발생한 지연성 근육통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완전 휴식”보다 “가벼운 활동 유지”가 더 도움이 됩니다.
병태생리는 근섬유 미세손상과 염증 반응입니다. 이때 혈류를 적절히 유지하면 통증 물질 제거와 회복이 촉진됩니다. 반대로 완전히 누워만 있으면 뻣뻣함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실제 권장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한 운동이나 무거운 작업은 피하고,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 정도로 움직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 범위 내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찜질은 혈류 증가로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샤워도 효과적입니다. 수분 섭취와 충분한 수면도 회복에 중요합니다.
진통제는 필요 시 단기간 사용은 가능하지만, 무리해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쓰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주의할 상황도 있습니다. 통증이 3일에서 5일 이상 지속되거나, 근력 저하, 심한 부종, 소변 색이 콜라색으로 변하는 경우는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횡문근융해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