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애최초청약이라고 열린 아파트가 수십억이라면 청년들은 어디에서 살아야될까요?

생애최초청약이라고 열린 아파트가 수십억이라면 청년들은 어디에서 살아야될까요?

요즘 아파트 청약가를 보면 어쩔수 없이 25평에 15억은 하는거 같던데...당첨이 되어도 돈을 마련하기가 어려운듯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당첨도 어려운데 된다해도 감당을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역선택을 바꾸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감을 하는 내용입니다. 청약의 취지가 무주택자들에 대한 내집 마련을 위해서 있는 제도인데 최근 건설원가 및 인건비 상승등으로 분양가가 너무 높게 측정이 되다 보니 실상 당첨이 문제가 아니라 잔금이 문제가 될 수 있어 많은 무주택자들이 청약을 해지하고 포기를 하는 경우가 속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대출 규제로 인해서 더더욱 분양가를 소화할만한 여력이 불가하기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사료됩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등이 있기 때문에 공공임대자 거주에 대한 복지정책을 좀 더 확대를 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공분양으로 선회하시기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지나치게 비싼 민간 청약 대신에 시세의 70% 이하루 분양받고 차익을 나누는 나눔형이나 6년 거주 후 분양을 결정하는 선택형 등 정부의 공공분양 주택 청년 특별공급을 적극적으로 노리시기 바랍니다.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통해서 저리 대출을 연계하거나 매월 월세를 최대 20만원까지 보태주는 청년월세 특별지원 등의 제도를 디딤돌 삼아서 초기 자본을 모으는 것도 현실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있다고 해서 모든 청년이 해당 아파트를 현실적으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애최초는 당첨 기회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지만 분양가 부담 자체를 해결해 주는 제도는 아니라는 한계가 있어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일단 목돈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의 청약 시장은 청년들에게 사실상 “진입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청년층은 공공임대·지원제도·소형 주택을 통해 단계적으로 주거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높은분양가로 인해 자산 마련이 어려운 경우 청년 월세 지원이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등 정부의 주거비 경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시세 대비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청년매입임대주택이나 청년전세임대주택을 통해서 주거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마이홈 포털이나 LH 청약플러스에서 본인의 상황에 맞는 공공 임대와 지원 제도를 확인하고 분양가 상한제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전략을세우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최근 서울 및 수도권 핵심지의 분양가를 보면

    생애최초나 신혼부부라는 따뜻한 이름표가 무색하게

    숨이 턱 막히는 금액인 경우가 많습니다.

    25평에15이면 고가 주택은 수십억을 호가하니 평생 성실하게 일해도 이돈을 어떻게 모으나라는

    무력감과 허탈함이 드는 건 너무나 당연하고 합리적인 의문입니다.

    이런곳은 현실적으로 힘들고 3기신도시나 뉴홈의 공공분양을 노려보시는게 현실적으로 타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