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서 시간 빨리 가는 법 없나요 궁금해요

회사만 가면 시간도 너무 안 가고 100일만 버티면 계약 만료로 끝나는데 100일이 군대에 있을 때보다 시간이 더 안 가는 거 같아요 라디오도 듣고 하는데 이제 라디오도 좀 질리는 듯 시간 빨리 가는 법 없을까용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 등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분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100일을 한 덩어리로 보시기보다 퇴근, 주말, 급여일 등 짧은 단위로 쪼개어 목표를 만들고 업무 중 가능한 범위에서 팟캐스트, 오디오북 등 콘텐츠를 바꿔가며 루틴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다면 이직 준비나 시험 준비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당 사업장에서 정한 규율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근무 중 허가받지않은 사적인 용무는 징계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해당 업무에 만족을 못 느끼기에 시간이 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므로 최대한 본인의 업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자신만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업무를 수행하시면 시간이 빨리 지나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일에 집중하거나 일이 바쁘지 않다면 퇴사이후 실업급여 및 새로운 직장의 취업 계획 등을 세워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회사에서 시간을 빨리 보내는 방법은 일을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 것입니더

    그게 시간을 유익하게 쓰는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D-100일은 군대 말년만큼이나 숫자가 안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지죠. 매일 같은 루틴에 라디오까지 질렸다면, 뇌를 속여서 몰입감을 늘리거나 시간의 감각을 분쇄하는 전략으로 전환해 보시면 좋을 겁니다

    ​'우선 오늘 하루 8시간'을 버틴다고 생각하면 지칩니다. 오전 2시간, 점심 전 2시간, 오후 2시간, 퇴근 전 2시간처럼 하루를 4개 블록으로 쪼개서 각 블록의 종료만 목표로 잡으세요.

    할 일이 적어 멍하니 있으면 시간이 더 느리게 갑니다. 단순 업무 중이라면 텍스트나 데이터를 정리하는 척하며 자격증/어학 공부, 퇴근 후 계획 수립, 블로그 글 구상 등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뇌를 쓰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