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모임후 제 여사친의 외모 비하를 하는데 머라고 해야 할까요?

동네친구들과 모임에 여친을 데리고갔는데 갔다와서 여친이 제 오래된 여사친 얼굴보고 너무 못생겼다며 비하를 합니다.

그 친구는 진짜 착하고 좋은친구인데 제앞에서 대놓고 외모 비하를 하니 짜증이 납니다.

듣고만 있었는데 머라고한소리 해야할까요?

10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분이 심성이 좀 못됐네요.

    자기 남친의 친구외모를 비하하다니요.

    저였으면 그친구는 그런 비하 받을만한친구가 아니라고 한소리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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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딱봐도 질문자님이 그 여사친이랑 개친한티를 냈거나 오래된 여사친이라~~어쩌구저쩌구 우정을 불필요하게 드러냈거나 했을 가능성이 다분함ㅋㅋㅋㅋ

    어느 총맞은 여자가 남친 기분나쁠거알면서 남친친구 외모 욕 하겠나요 님과 그 여사친이 여친의 심기를 건드릴만한 행동을 한거임 한번 뒤돌아보세요

    여친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이 글에서도 질문자님이 그 여사친을 표현하는 것 하며 두둔하는 것 하며 그 만남에서의 상황이 그냥 보임

  • 여사친분이 아무리 착하고 좋은 친구라 할지라도, 현재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인인 여자친구의 숨은 감정을 헤아리고 관계의 확신을 주는 게 가장 필요해보여요..

    여자친구가 굳이 오래된 여사친의 외모를 깎아내리며 비하한 것은 진짜 그 친구의 외모를 평가하려는 악의적인 의도라기보다, 남자친구의 편안한 일상을 공유하는 '친밀한 이성'의 존재에 은연중 경계심과 불안감을 느꼈기 때문일 확률이 커보여요. 일종의 방어기제인 셈이죠. 겉으로는 여사친을 흉보고 있지만 속으로는 "네 눈엔 내가 제일 예쁘고, 나만 사랑하는 거 맞지?”라며 애정을 확인받고자 하는 심리에 가까워 보여요

    특히나 평소 여사친과의 관계에 대해 완벽한 믿음을 주지 못했다면 이러한 불안감이 더 뾰족하게 표현된것 같아요

    따라서 이 타이밍에 여사친이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변호하거나 여자친구의 태도를 지적하는 것은 절대 피하능게 우선인것 같구요 특히 연인 관계에서는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애인의 감정을 최우선으로 수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서 여사친 편을 든다면 여자친구는 큰 서운함과 불신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은 짜증을 내거나 한소리 하기보다는, "그래? 내 눈엔 네가 제일 예뻐서 다른 사람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라며 부드럽게 여자친구의 자존감을 채워주고 안심시켜 주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처일듯 하네요

     아울러 앞으로는 여자친구 앞에서 여사친에 대한 언급을 일절 차단하고, 불필요한 경계심을 자극하지 않도록 당분간은 동성 친구들 위주의 모임을 가지며 여자친구에게 확실한 믿음과 안정감을 심어주는게 필요해보여요..!

    제경험담이라서 더 이입해서 적엇네요 ㅎㅎ 예쁜 사랑하십쇼!

  • 딱 봐도 작성자분 여사친이 여친분한테 친분 과시하면서 작성자분이랑 지만 아는 얘기 줘언나게 꺼내가면서 기분 언짢게 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여따가 여친이 어쩌고 하는 글 싸지를 시간에 여사친 정리나 하세요~

  • 여친 입장에선 여사친 자체가 기분나쁜게 아닐까요..? 작성자님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 나쁠 일인데 저는 글을 읽자마자 여사친이 더 소중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요 누가 나쁘다라기보다는 질투가 투정으로 표출된 것 같은데 이거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말이 안통한다면 엔딩은 결국 이별이 될것같습니다...!

  • 음 일단 여자친구 앞에서 여자친구보다 그친구를 더챙겨주게 행동하시거나 그런게 없는지 돌아보시기바랍니다. 질투심때문에 일부러 안좋게 이야기 할수도 있거든요

  • 질투같네요 여사친의 존재만으로도 별로 기분이 좋지않으니 그냥 못생겼네 하고 까는것같아요 그럴때 그냥 맞아 우리 땡땡이가 이뻐~ 하면 그냥 돈독해질껄요? ㅋㅋ

  • 참 난감하고 당황스러우실거라 생각됩니다. 

    친구와의 관계,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모두 잘 유지하기 위해 제가 생각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그 말이 대해 별 반응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돌리는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도 남의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질투 또는 떠보기식의 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혹, 여자친구가 ”왜 말을 돌려?“라고 하신다면,

    ”난 그 친구 외모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다ㅎㅎ“라고 하시길 추천드려요 

  • 본인이랑 많이 친해보여서 그럴수있음

    둘이있을때 그런거면 그냥 여자친구편 들어주는게

    좋을수가있음 저기서 뭐라해봤자 싸움만남

    경험담..

  • 여친이 여사친 존재만으로 거슬리거나 사연자분이 너무 친한티를 내서 질투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질투하냐 이런말은 하지마시고 그래도 내 친군데 내 앞에서 그러는건 아닌거 같아 라는 투로 이야기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남자친구와 모임자리를 같이했는데

    그자리에 옛날 여자친구가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겠지요

    질투심때문에 그런 말을 했을겁니다

  • 혹시 내가 여사친 있는게 싫냐고 해보세요

    아니라고 해도 느낌이 다릅니다

    그리고는 너는 친구라 생각해서 편하게 지내는건데 너는 다르다고 느낄수 있어서 물어봤오~

    (텀 주거나 여자친구 이야기 들어줌)

    근데 외모비하는 좀 아닌거같아 여자든 남자든말이지 앞으로 누군가의 외모비하는 좀 안했으면 좋겠어

    라고 해주세요

    주의 할것은 지적질이라고 느끼지 않게 해주기

    여사친을 편든다고 생각하지 않게 해주기

    그리고 이것도 잘 해결 안될수 있어요 오히려 더 화냈다 그럼 여친이 여사친 신경쓰고 있다는거거든요

    그럼 연락을 줄여주고 이왕이면 아에 연락 안하는게 나아요

    그리고 막 티나게 말고은은하게

    여친 이쁘다 착하다 해줘야해요 하루 이틀에 한두번정도

    여친도 신경쓰고는 있단말이지 그럼 응 너 잘하고 있어 하고 확인 시켜줘야지요 어떤날은 그 립 이쁘다 /어떤날은 오 센스 쩌네/ 역시 당신이야/ 이런식으로....해줘야 할꺼같습니다

  • 기분이 상하겠지만 당장 여친과

    헤어질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면

    그냥 이번은 이해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 보입니다.

    대신 여친의 다른 면을 봤으니 앞으로는

    여친의 이런 면을 주의해서 보시고

    또 비슷한 발언이 있으면 그 때는 단호하게

    혼자만의 생각을 굳이 상대방에게 전달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그리고 성인이 상대방

    외모 지적 운운 자제하길 따끔하게 

    한마디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여자친구분께서 여사친분께 질투를 느껴 일부러 더 그렇게 말한 것일 수 있습니다.

    뭐라하면서 그러지말라 착하다 이렇게 편을 들게 되면 오히려 반감이 생길 수 있으니 그냥 두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 그렇게 평가하다가 귀에들어가면 큰일난다고 조언정도만 해주면 어떨까요?

  • 여자친구 분이 좀 경솔하신 것 같습니다.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외모를 비하하는 것 자체가 나쁜 건데 아는 사람, 심지어는 질문자님과 친한 친구의 외모를 비하하는 건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그 친구에 대한 무시가 깔려있는 겁니다. 계속 만나면 반복될 수 있는 상황이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얘기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여사친을 나쁘게 얘기할때는 남자친구 분의 말이나 행동이 뭔가가 거슬렸을거라 생각 됩니다~~ 여사친을 나쁘게 얘기하는데 남친분이 화가 난다는건 남친의 마음이 분명치 않은건 아닌가요~~ 여친이 우선으로 좋으면 여사친 얘기좀 나쁘게 한다고 그렇게 화가 날까요~~ 남친마음이 궁금합니다~~

  • 이렇게 말해보는것은어떨까요.

    야 누가 너보고 외모비하하면 기분좋으냐 상대방외모가지고 비하하는행동그건 못된버릇이야 사람이 심성이곱고 성격이좋으면된거지 그러면 못써

  • 여자친구분이 오래된 여사친을 보고 질투가 난것같네요..괜히 트집을 잡는거죠..남자친구랑 너무 친해보이니까 싫었을것같아요. 여자친구분을 이해해주세요.

  • 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말이 있듯이 여사친의 외모를 비하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일수도 있어요

    또다른면 으로 보자면

    질투하는 것 일수도 있고요

    글쓴님이 확실하게 선을 그으면 여자친구 분의 외모지적은

    없을것 같습니다

  • 기분 나쁘다 말할수는 있어도 싸움 좀 날거같기도 해요 근데 그 행동은 집고 가야할거같습니다 외모 비하는 하면 안되는것중 하나고 본인 친구시니..

  • 여자친구가 여사친분 질투하시는거 아닐까요 그거 아닌이상 굳이 그런얘기를 님한테 하진않을거같은데 너무 듣기싫으면 그만하라고 이야기하세오

  • 무슨권리로 외모를 비하하는지

    경계가좀 없이 말하는것 같은데요 여사친과

    친해보여서 질투심에 말한것 같네요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얘기하셔야 할것 같은데요

    무례한거 맞아요

  • 엇 그럼 싸움 납니다. 그냥 넘어가시고 담부터는 가급적 같은자리를 안만드는게 답일듯 합니다. 거기서 편들어주는득함 느낌을 받게 되기때문이죠

  • 다른 답변들 보니 남자친구분이 여사친과 친해보여서 시기어린 질투심에 그런 말이 나오게 된 것도 있을테지만 짚고 넘어갈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이 사람 외모 가지고 평가해도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 기분나쁘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아무리 친해도 외모를 평가하고 언급하는건 그 사람이 딱 그런 수준인것같아요

  • 옳지 않은 행동은 옳지 않다고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인들 모임에서 본 내 연인의 친구의 외모를 굳이 비하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것도 비하의 당사자가 친구인 내 연인에게 말이죠

    단순히 이성친구라서 그런 건 아닌 듯 합니다

    무언가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가 있다고 해도 내 연인의 친구를 비하하는 건 기본 인성이 박살 났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저라면 단호하게 말했을 겁니다

    입장 바꿔 놓고 내가 너 친구들 만나고 와서 너 친구들 평가하고 비하하면 좋겠냐고 말이죠

    아무튼 대화를 해보시고 결론 내시는게 맞습니다

    솔직하게 저라면 이 관계 더 깊게 가진 않을 겁니다

  • 여자랑 남자는 친구가 없습니다

    여자친구랑 여사친 의 관계를

    선을 확실히 긋는게 여자친구를

    위하는 길입니다. 아니면 갈등만

    심하게 일어닐 것입니다

  • 뻔히 예전부터 봐온 친한 사이인거 아는데 그걸 뒤에서 외모비하를 해가며 욕하는건 아니라고 봄 

    물론 여기서 나오는 추측글들처럼 여친 앞에서 여사친과의 친분 과시 + 지들끼리만 아는 예전 이야기를 했다고 해도 

    아까 뭐 이러이러 해서 좀 소외감 느껴서 서운했다 담부턴 안그랬음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한다던가 해야지 

    무슨 초딩 애새끼 마냥 아 나 질투나서 삐졌어 짜증나니까 어디 한번 당해봐 이런 마인드로 표출하겠다고 뒤에서 남 외모가지고 뒷담 깐다는게 진짜 유치하고 속 좁아보임 

  • 여사친 분의 외모를 떠나서 질문자님과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세월, 친밀함 등에 질투가 나 여자친구분 본인이 생각했을때 가장 흠잡을만한 부분을 콕 찝어 깎아내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사친분의 외모가 실제로 못생겼든 아니든 사실과는 관계없이 작성자분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깎아내리는 행동은 굉장히 무례한 행동입니다.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ㅠ

  • 왜 님 여자친구한티 머라해야됨? 님 행동과 언사가 여자친구 눈에 맘에 안들엇나보져 . 여자친구가 여사친으로 인해 불행하게 해줄바에 보내주시고 여사친이랑 친하게 지내셈

  • 내 친구의 외모 비하는 남녀를 떠나서 곧 나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내게 소중한 사람을 겉모습으로 깎아내리는 건 무례한 행동이니 삼가해 달라"고 조용히 얘기해 주세요.

  • 여자는 질투의 화신 비하한 이유가 아마 있을겁니다.

    1. 본인보다 이쁘다

    2.여친만큼 챙겨주었다

    그런 이유 정도가 될텐데 ㅎㅎ 아마 질투를 달래주는 남친의 배려가 필요한 시점 친구보단 여친을 잘 타일르세요 

  • 원래여자친구가 다른사람 비하하고 화를 자주내는성격이 아니라면 여사친에게 질투를 하시는것 같아요.

    너무친해보여서 기분이 안좋았을가능성이 있어보여요.

    여자친구가 왜자꾸 친구에게 안좋은 얘기를 하는건지

    대화를 잘해보시고 달래보세요~

  • 외모 비하를 평소에도 하는 편인지, 아니면 여자 사람 친구에게 처음 한 말인지.. 처음 한 말이라면 주의를 주는 게 맞아요. 본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한 말이더라도 외모는 어찌할 수 없는 문제인데 비하 발언은 안 되는 거죠. 무엇 때문에 그런 말을 했는지 대화를 나눠보는 게 좋겠고, 그래도 꿋꿋하게 본인이 맞다고 우긴다면 여자친구라도 해서는 안 되는 말이라고 해야 해요. 혹시 평생 같이할 사람이라면 배려라든가 타인을 대하는 태도, 인성을 잘 살펴보세요.

  • 관계를 계속 하시려면 그냥 듣구 흘리시면되시구요

    그래도 말을 해주고싶다 싶을땐 단둘이 있을때 그건 좀 무례한말같다 정도로 짚어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저도 예전에 남친 여사친 불편하다 뭔 사이냐고 싸웠는데

    자기서 혼자 여자애한테 맘 있었다고….그녀랑 잘 안되니

    나랑 대신 사귀면서 놔두나 싶고 … 그뒤로 그여자 오만가지

    싫었고 짜증났음

  • 그냥 그 여사친이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싫은거에요..

    걍찝찝해서 만나지 말라는걸 돌려말하는듯..

    그런 표현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나 그사람 신경쓰여 라고 하기가 더 어려운 사람인가봅니다

  • 여자친구를 님의 동네친구모임에 데려간다면 님이 여자친구를 엄청 신경써서 챙겨줬어야 합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님 하나 보고 그 자리에 나간건데, 님은 동네친구들 만나서 좋다고 여자친구는 모르는 얘기하고 소외감 느끼게 했으면 여자친구가 그럴만도 합니다. 정말 그 여사친의 외모를 비하한건 그 여사친에게 위기감을 느껴서 그럴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정말 못생긴 사람을 보고 정말 못생겼다고 생각하더라도 남자친구앞에서는 착한척하느라 그런 말 안합니다. 여자가 다른 여자의 외모를 비하하는건 익명성이 보장된 곳이거나, 정말 인성이 빻아서 외모지적이 일상인 사람이거나, 자기의 라이벌이라고 생각될 때입니다. 님의 상황은 아마 3번째인 듯 합니다. 여자친구가 보기에 그 여사친은 자기가 모르는 자기 남자친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여자, 자기보다 자기 남자친구와 친해보이는 여자였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님이 여자친구한테 그 애는 진짜 착하고 좋은친구인데 니가 뭔데 외모가지고 비하를 하냐고 말해버리면 님은 앞으로 쭉 그냥 그 여사친의 친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 그냥 맞장구 쳐주고 잘해주세요. 여친분이랑 잘 지내실거면...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면전에서 안 한게 어디에요^^

  • 그자리에서 대놓고말하세요

    내여사친은 나한테 최고의여인이다

    외모에는 다른사람이

    알수없는 볼수록 멋진

    매력이있고

    다른여자들에게없는

    멋진 내면이 넘치는

    볼매이다라고하면

    여사친도 좋아할것이고

    여친에게도 한방에 닐릴수있는 말 일 것입니다

  • 다음부터 대려가지 마세요

    낸주 왜 그러냐규 물으시면

    그때 오늘일을 얘기하세요

    친구들의 험담을 듣기 불편했다고..

    그러면서 자연스래 본인이 지나쳤음을 인지할수 있도록 해보세요

  • 머라고 x 뭐라고 o

    외모지적은 상대방의 부모 외모를 욕 하는 것이라고

    저는 제 아이에게 가르쳤습니다.

    모두가 본인의 지금 모습을 선택하고 태어나진 않았으니,,

  • 여자친구 입장에서 여사친이 신경쓰이거나, 글쓴이분께서 친한게 싫어서 그러시는게 아닐까요? 그런게 아니라면..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 제가 글을 잘못 읽었네요, 작성자님이 여친 앞에서 그 여사친과 시시콜콜 대화 나누며 질투날만 한 행동을 하신 건 아니고요?

    여친 언행이 잘한 짓은 아니라는 거 제 3자가 봐도 잘 알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 만약 적성자분과 여사친분이 너무 친해보여 질투를 할순 있지만 외모비하를 하면서까지 여사친분을 질투하는건 좋지않은 방법인데 말로 표현할 방법을 몰러 그랬을수도있어요..! 각자 입장차이가 있었을수도있었으니 여친분하고 대화를 한번 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언제나 그렇듯 사람마음은 자신만이 안다고 서로 대화해보며 오해쌓이지말고 푸시길 바랄게요!!

  • 트러블 나기실으면 여사친따로 여친 따로 만나시고 여사친보다는 여친의 질투안나게 모든것을 여친을 90% 여사친을10% 챙기도록하세요 싸움안나게

  • 모든 사람을 만날때 마다 외모 비하 한다. 원래 그런 여친

    여사친 한테만 요번에 했다. 질투 그냥 모를 질투 그냥 맘에 안듬. ㅋㅋㅋ 그냥 맞춰주세요

  • 여사친이랑 오래 되셨나요..?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여사친이 있는거 자체만으로도 엄청 싫은데 그걸 남친한테 쏟아 부을순 없으니 이간질이든 욕이든 뭐든 떼어놓고 싶은 심정으로 그런거 같아요..

    저 같아도 제 남편이 여사친 있다고 하면 제가 뭐라 할거 같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그냥 보기만해도 짜증나거든요..

  • 여사친 편든다고 한편으로는 뭐라고 따질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애초에 상대가 여사친이 아니라 해도 외모비하는 잘못된거 맞죠

    너무 과하지 않고 화난 감정은 좀 자제한채로 차분히 자연스레

    성격이나 장점이나 인간성등을 좋다고 짤막하게 대답하면서

    굳이 길게 비난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끌어가지 않도록 자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어디까지가 제 개인 의견이고

    솔직히 저도 여자친구분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는 해요.

  • 여친이 질투났나보네요.

    그럴땐 니가 확실히 예쁘긴한데 

    예쁜만큼 예쁜생각만하자❤️

    라고 하고 다른 얘기로 돌리세요.

    그리고 여친있을때 여사친하고

    너무 다정하거나 친한척 하지말기

    여사친입장에서 간혹 자기가 시누이라도

    된거마냥 행동할때 있기도함.

    근데 여친은 딱히 그사람을 모르니까

    깔게 없어서 그런듯

  • 나같아도 모임 나갔는데 여자 있으면 짜증날듯 미리 언질은 하셨나요 여자 있다고? 오래 됐든 말든 여자친구한테 그런 건 안 중요하고 신경만 쓰이죠

  • 여친보다 여사친이 더 좋으면 욕하지 말라고 하시고

    여친이 더 좋으시면 그냥 맞장구 치고 넘기세요ㅋㅋㅋ

    유치하다고 볼수있겠지만 그게 답입니다..

    거기서 욕하지말라고 하면 여친이 아 그렇구나 미안

    할꺼 아닌거 알잖아요?

    어차피 찐친 여사친이면 이해함

  • 여자친구가 님 전여친의 외모가 너무 예뻐서 질투나니까 그런겁니다 진짜 못생겼으면 말도 안합니다 여자친구가 전여친 사진 못보게 했어야죠

  • 누구든 외모비하는 적절치않다는걸 알려주시고(가르칠려는말투는안됨),그러고 다른 마음에 안들었던부분이있는지 물어보시고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반대로 니 몸매를 봐라 나 말고 니를 만나줄새끼가 있을지 라고 반격 햐조시면 어떨까요 좀 심하긴한데 이렇게라도 쎄게 가야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주변의 말이 무슨의미 인가요?

    내가좋고 내가선택하고 가는길이 정답이라고 생갹합니다 얼굴보고 사는것도 아니고 내가 좋의면 최고!!

  • 외모비하를 한다는거 자체가 좋지않은행동이니

    거기다가 친한친구분인데 속상하시겠네요

    당연히 좋게 타이르듯이 그러지말아라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분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그분이 착해서 질투가 나서 그러는지 심성이 못됐네요.

    사랑한다면 웃으며 그만하라하고 넘어가세요. 그래도 계속 그런다면 인성문제 일 수 있으니 관계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

  • 오래된 여사친이 계신데 여자친구분이 외모비하를 하셔서 기분이 나쁘셨군요...

    여자친구분이 질문자님과 여사친이 너무 가까워서 질투때문에 그런건 아닐까요?

    대화를 좀 더 해보시고 잘 풀어내시길 바랄게요

  • 조심시키는것이 좋습니다.

    나중에라도 그래었다는것이 여사친님께 흘러들어갈수 있으니까요.

    요즘 외모지상주의라지만 영원한건 없으니 여친님에게 주의를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친으로 인해 나의 이미지도 깍일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고 차분히 얘기해 보심이 좋으실듯 합니다.

    만약 잘 얘기했는데도 화내고 자기가 맞다고하고 또 그런 일이 반복돤다면..또 결혼을 생각하신다면 두분의 관계를 다시 고려해 보세요.

  • 여친이 여사친을 시기 하는것 같아요 대꾸 안하고 대화 화제를 돌리는게 좋을것 같구요 앞으로는 그런 얘기할때 들어는 주되 답을 안하고 웃음으로 답하고 살짝 손잡아주는 식으로 그건 안좋은 생각이라는걸 무언으로 보여주고 난 너가 좋다는 표현을하면 명석한 여친이라면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는 안할거라 생각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내 친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은 나를 존중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좋은 관계일수록 서로의 인간관계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수적입니다.

    ​지금 바로는 아니더라도, 분위기가 가라앉았을 때 진지하게 한 번 짚고 넘어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이불은 덮고 자는거기 때문에 바느질로 고정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것 같은데 바는질을 못하신다면 청바지에 고정된 단추처럼 암수 단추를 구입해서 고정하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단점은 이불에 구멍이 생겨서 다시 원상복구하면 지제분해 질것 같긴합니다

  • 맞장구치고 똑같이 여자친구의 남사친 외모 비하발언하세요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유유상종일지 다른 길을 가게 될지 

    발끈하면 어라? 나한텐 공감안하네 ㅋㅋㅋ

    알려주기

  • 사람의 외모를 비하하는 것은 참 나쁜 버릇인데, 지금 당장 여사친편?을 드는 것은 여자친구가 오해를 사게 할 수 있을 것 깉아요.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보다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의 편을 들었다는 게 먼저가 될테니깐요.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있을 때 그 대 따끔하게 말해주세요. 어쩌면 여자친구도 본능적으로 여시친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을 수도 있어요.

  • 님의 여사친을 비하한다는건 님을 무시하는 것 같네요 ㅠㅠ 단호하게 사과하라고 하구 그런말 하지말라고 하세요~ 그냥 두면 여사친있을때도 대놓고 비하하거나 무시하더라구요~~ 저도 주변에 그런 인성인 사람이 있어 기분 상하게 하더라구요~

  • 그 상황에서 기분이 상했던 부분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무래도 남자와 여자는 감정적인 부분이 달라서 오래되었다는 느낌에 기분이 상했던 상황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자친구분과 오래 갈 인연이고 진지한 인연이라면 여자친구분이 친구분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자칫하면 내 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편이 되어준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조심스럽게 접근 하는 것도 맞는거 같아요!

    외모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친구다. 라는 점만 딱 말해주면 여자친구분도 받아들이시지 않을까요?̤̮ 

  • 실제로 자기보다 이뻤나 봅니다

    질투나니까..불안하니까..외모비하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뭐가 어찌됬든 외모 비하는 결혼해서 살아도 항상 비교의식 느끼고 부정적인 영향이 많을것 같네요 ㅠㅠ

  • 이유야 어째든 외모비하는 좋지않습니다

    지금 만나는 여친에게 기분안나쁘게 말씀하셔야 겠어요 !! 그래도 계속 여사친에 대한 외모비하를 한다면 아마도 여친이 님의 오래된여사친에 대한 견제가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 안녕하세요.여자친구가 본인의 여사친의 외모를 비하한다면 상당히 곤란 할듯 한데요ㆍ오래된 친구들 모임에 같이 갈 정도면 아주 좋아하는 여자친구일것 같은데요ㆍ당장 화를 내고 다투지 말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여자친구의 잘못된 점을 고칠수 있도록 지적하는 게 합리적일것 같네요ㆍ

  • 비하는 정말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넘어가기 보다 왜 그런식으로 말하는지에 대해서 여자친구 입장도 들어보면서 대화를 해보는데 좋다고 생각해요!

  • 단지 그분을 외모 비하했다고 머라고 하시면 그여사친 편드냐고 하실것 같고 애둘러서 우리가 아무리 연인이라도 남 외모비하는 안하는게 좋겠다. 역지사지로 누가 자기 외모비하하면 안좋지않겠냐 표현이 하고싶으면 못생겼다보다는 개성있게 생겼다던지 조금 온화하게 말하는게 좋겠다고 대화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 기분나쁠때 얘기하시지말고 마음이 가라앉은 뒤에 한소리 하시는 건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친한 사이라 그런 얘기 들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다고.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그 주변의 사람들을 그렇게 외모든 성격이든 대놓고 비하하는건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 여자친구는 얼마나 외모애 자신있는건지 모르르겠지만 질투심일수도 있겠고 본온이 판단한것이겠지만 남의 외모를 판단해서는 안된ㄷ고봅니다

    그냥 그런 이야기는 그만이야기해라고 말해줘야합니다

  • 여사친과 현재 여자친구분이랑은 남자분과의 관계가 다를뿐더러 모임 나가기 전에 여자친구분이랑 잘 상의하고 나가셨는데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말씀 하신거라면 여자친구분이 좀 심하셨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네요 허나 각자 할 도리들만 잘 하면 될 것 같아 보이긴해요

  • 헤어지세요

    2세를 낳아도 항상 비교할겁니다.

    그리고 외모로만 비교를 넘어서

    지능도 그러거니거니와

    나중에는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그또한 다 비교대상입니다

  • 미래에도 함께하고 싶다면,

    꼭 말해야합니다 

    잘못된 걸 모르면 

    동일한 일은 벌어질수있고,

    그로인해 

    싸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대로 덮고 지나가면 

    추후에 이전에는 뭐라안했는데

    왜 지금은 뭐라하냐며 오히려 

    질문자님에게 화살이 돌아올수있으니 

    말할 때를 놓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여자는 뭐니뭐니해도 마음씨 착한게 최고에요

    그리고 질문자님 친구분이 이뻐도 질투했을겁니다.

    조용히 얘기하세요

    처음에는 어이 없고 놀라서 듣고만 있었는데 그렇게 사람 평가하는거 아니라고요

    이쁘고 못땐것 보다 속이 부드러운 심성의 여자가 최고입니다.

    내 친구 다음부터는 흉보지 말라구요

    부드럽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 그건 좀 아닌디.. 그런 말 할거면 왜 만난건지도 이해가 안감ㅋㅋ...

    솔직히 만나서 상처주는말도 많이 할것 같아서 나같으면 그냥 안만날듯..?

  • 저는 작성자님 여친 성격을 모르니 제 생각대로 말씀드려볼게요.

    평소에도 사람 외모나 성격 가지고 자주 흠을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이번 건은 그냥 질투에 가까운 감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여사친이라는 존재 자체가 신경 쓰였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괜히 그 부분을 정색하고 따지듯 이야기하면 오히려 “너 그 여사친 좋아하냐?”, “마음 있는 거 아니냐?” 같은 식으로 번질 수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굳이 크게 말 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번 이야기 꺼내는 순간 앞으로 여사친 관련 만남마다 피곤해질 가능성이 커 보여서요.

    반대로 평소에도 남 욕이나 비하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솔직하게 짚고 넘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엄청 신뢰하고 사랑하는 관계로는 안보여요(<-잘못됐다 아니다)

    이게 잘못됐다는 게 전혀 아닌, 연애관계마다 관계성이 연인별 다르다고 생각해요

    서로 신뢰 및 마음만 맞으면 비하를 해도 비하로 안들리거든요 왜냐하면 비하가 아니니까요 장난치며 노는거죠 (서로 알아주고 믿고 그런말 하는 거)(당사자앞대놓고드러나면큰일나죠)

    2. 여자친구가 평소 못돼보인다면 지금 한마디 연하게 해도 될 것 같아요 말천천히> 난 이성적으로 끌리는 건 당연 너다 그렇지만 인성이 괜찮은 그친구(내친구또는나의친구라 호칭하지않기)에 대해 외모비하를 하니 내가 사람으로서 기분이 점점 안좋아진다 내가 이러한 말을 건네서 기분이 너도 안좋겠당. 나도 마음이 안좋다. 우리 파스타집 갈래?(~이지만 은 안넣는게 좋아요 이유는 듣는너가기분나빠도어쩔수없다로 들리기 때문)

    3. 라고 하면 좋을 것 같어요 한소리 들어도 일단 말은 전달했으니 다음에 그러지는 않을거예요 짧게한소리 듣고 분위기파스타집 사주시고 스마일눈빛 주고 퇴근하셔요

  • 질투일수도 있을것같아요. 약간의 경계심이랄까.. 오히려 그렇게 말하지 말라달라고하면 반대로 왜 그렇게 여사친을 감싸주냐고 할수도있어요. 그냥 우리끼리있으니까 하는얘기일뿐인데..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뭔가 남자친구는 내편이길 바라는데 여사친편들어주는 느낌(?) 받을수도 있어요. 그리서 그냥 굳이 따지거나 뭐라하기보단 차라리 "맞아 그래서 걔랑 나는 친구일수 밖에 없어!" 라는식으로 웃어넘기세요...

  • 그냥 솔직하게 말할 것 같아요. 내 친구인데 그래도 억지로까진 아니더라도 대놓고 그렇게 말하는건 기분이 좀 그렇다고 말하면서 조심해달라고

  • 여사친과 웃고 떠드는걸 보기라도 했나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질투심에 외모비하를 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친구인데 외모비하는 좀 그렇다고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분이 아무래도 질투를 좀 하신거같아요

    친구라고 해도 괜히 걱정되고 먼가 그런기분? 그래서 그랫던거같은데 여자친구에게 믿음을 많이 주셔야할거같아요

  • 그건 제가 보니까 내 남자친구와 너무 친하니까 질투를 하는거같네요. 저라도 제 남자친구한테 나보다 더 친한 여사친이 있고 내가 모르는것도 알고있으면 질투해서 그런말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정말 기분이 나쁘시다면 화내면서 말을 하지말고 조심스럽게 말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 친구는 정말 나한테 소중한 친구인데 너가 그렇게 말을해서 기분이 안 좋았다~ 하면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 친구가 여사친의 외모 비하를 하는 것은

    바로 그 자리에서 뭐라고 하지 마시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개인적인 자리에서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 정도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친구를 지나치게 원색적으로 비난하니 좀 불쌍하기도 하고 기분이 불쾌하실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불쾌하시면 좀 자제해달라고 하세요. 질문자님 여자친구가 인성이 안 좋다기보다는 어쩌면 질투심 때문에 그러는 걸 수도 있습니다.

  • 솔직히 그런것 신경 안씀 여친이 . 여자친구가 못 생격다고 이야기해도 그런쿤 하고 넘어가지 여자친구 욕하는것 까지 다 일일이 신경쓰고 여친이 본인 앞에서만. 입조심하면 신경 쓸일 아니죠

  • 아마 같은 여자로써 그 여사친이 님과 더 가깝게 지낼까봐 불안해서 견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잘 이어나가려면 왠만하면 맞장구를 쳐 주셔야 할 겁니다.

    이때 여친을 나무라고 그 여사친 편을 들어주다가는 관계에 골치 아픈 일들이 생길 겁니다.

  • 이 기회에 여자친구분의 인성을 아셨네요 너무 실망이라고 말을 하세요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아는데 본인도 어디가서 평가 당해도 뭐라 말 하지 말라하세요 쨌든 너는 어떻게 내 친구에게 그런 말을 하냐고 다른 것도아니고 너 사람 겉모습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애였냐고 실망이라고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말하시고 솔직히 너무 정떨어지는 순간이라 ㅠㅠ 헤어질듯..

  • 질투심에 그렇게 말한거같긴 한데 평균인이면 남자친구앞에서 남자친구 지인의 외모비하를 안하지않을까요..?? 

    질투방법이 잘못된거같아보여요ㅠㅠ 

  • 저도 그거 들으면 진짜 기분 확 상할 것 같아요… 내 친구를 내 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가만히 있기 애매하죠

    그럴 땐 너무 길게 설명하기보다 그냥 담백하게 한마디 하는 게 좋아요.

    “그런 말은 좀 아닌 것 같다”

    “내 친구라서 그런 얘기 들으니까 별로다”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전달됩니다.

    괜히 감정 올라가서 따지듯 말하면 싸움으로 가기 쉬우니까 톤만 차분하게 유지하시고요. 대신 웃으면서 넘기거나 아무 말 안 하면 계속 해도 되는 줄 알 수 있어서 한 번은 짚어주는 게 맞아요.

    그리고 나중에 또 비슷한 얘기 나오면 그때도 비슷하게 끊어주면 점점 알아듣습니다. 한 번에 고쳐지진 않아도 반복되면 분위기 읽어요.

    말했는데도 계속 그러면 그건 단순 실수라기보다 사람 보는 기준 자체가 다른 거라, 그건 그때 가서 생각 좀 해보셔야 하고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건 좀 별로다” 이 한마디만 딱 한다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질투는 아닐까요?

    여사친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그치만 비하하는거는 기분이 좀 나쁘실거 같아요.

    얘기해보시고 반응 지켜보세요

  • 여자친구분이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진지한 관계이시라면 여자친구분한테 여사친이 불편하냐고 물어보고 불편하다면 굳이 말을 꺼내거나 만나는 상황을 만들지 않을 것 같아요.

  •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지금은 괜히 이야기를 꺼내면 서로 관계가 좋을것이. 없을것 같고 이후에도 또 그런다면 그때 바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근데 또 거기서 여자친구에게 한소리를 하면 여자친구는 왜 여자를 커버해주고 나한테 뭐라고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기 보다는 그 친구 그래도 좋은 친구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여친의 인성이 훤히 보이는 일이였네요

    내 친구고 사람 외모가지고 평가질하는거 아닌거같다고 솔직하게 말해보셔야할거같습니다!

  • 여자분들은 원래 질투가 많아서 그런듯 하네요. 자기는 여친이고, 사진은 여사친이니 질투가 나셨나 보네요. 그냥 그러러니 하세요. 그렇다고 남친이 화내시고 뭐라고 하시면 여친 기분 나쁘시죠. 그리고 남친 분이 여사친 예쁘다고 말 하시면 그것도 안되죠. 여친 앞에서요. 그냥 속으로만 생각 하세요. 모든걸 다 말할 필요는 없네요.

  • 굳이 일일이 대응 하지 말아요.

    같이 비하 하는 것은 질이 떨어지는 행동입니다.

    그냥 스처지나가는 바람으로 생각 하세요.

    자신들이 부족한걸 그런 식으로 풀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