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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장치밀한꼬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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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보다는 집을 지어서 살고 싶은데

혹시 집 지어보신분들은 어떻게 하나하나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발품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인테리어는 어떤 기준으로 알아보는지?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공인중개사

    최현지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와 달리 직접 짓는 과정은 기획-토지-설계-시공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터넷 매물보다는 현지 중개소를 최소 3곳 이상 방문해서 건축 허가가 가능한 땅인지 확인하시고 배수상태, 일조량, 주변 혐오 시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비오는 날과 밤에도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사에 맡기기 보다 독립적인 건축사무소에 서 설계부터 하셔서 내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도면이 있어야 정확한 견적이 나옵니다 시공사를 정할때는 그 회사가 현재 짓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관리 상태를 꼭 확인해세요. 2026년 트랜드는 화려함보다 단열, 환기, 스마트 홈 연동 등 성능에 집중한 뒤 마감재를 고르는 것입니다. 관리가 힘든 자재보다는 10년 뒤에도 질리지 않고 보수가 쉬운 표준 자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팁으로 공정별 기성금 지급 방식을 택해야 일한 만큼만 대금을 결재해서 시공사와 분쟁이 생겨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땅을 알아 보는 건데요... 어떤 땅에 짓느냐에 따라서 건축 가능여부, 집의 크기, 건축 비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 토지가 집을 지을 수 있는 용도지역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건폐율과 용적률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기반시설들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하는데 만약 이러한 시설이 없다면 공사 비용이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이후에는 건축사 사무소 등을 통해서 설계 > 시공 과정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건축박람회 등을 가셔서 건축 자재도 직접 봐보시고 설계사무소, 시공업체 등도 비교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통해서 건폐율, 용적률, 건축 허가 가능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세요 낮뿐만 아니라 밤에 치안이나 가로등과 비오는날 배수 상태에 현장을 방문하여 땅의 단점을 파악해야 합니다. 인근 부동산 3곳 이상을 방문해서 해당 토지의 도로 지분 문제나 이웃 민원 소지가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인테리어의 성능 기준은 겉모습 보다 단열, 방수, 기밀 성능을 최우선으로 잡고 창호와 단열재 사앙부터 확정하세요. 유지보수가 어려운 자재보다는 10년 이상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청소가 용이한 표준화된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실리적입니다. 가구 배치와 콘센트 위치는 반드시 설계 단계에서 확정하여 시공 중 변경으로 인한 추가 비용을 방지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직접 지어 실거주하려는 계획은 좋습니다. 하지만 준비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자유도가 높지만 초기 발품과 계획이 중요합니다.

    먼저 예산과 부지부터 확정하는게 중요합니다.

    토지 + 건축비 + 인테리어 총 5~7억 정도 보시고 34평 기준입니다. 단독주택용 토지 키워드로 매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시공사 선정이 중요한데 발품을 많이 파셔야 합니다. 발품의 80%는 여기서 나옵니다. 무허가 업체나 리모델링만 하는 업체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위와 같은 단계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집을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집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매입을 하셔야 합니다.

    또한 해당 토지의 건폐율 및 용적율등을 고려를 해서 토지 평수를 정해야 하고 토지 매입이 되게 되면 건축설계사무실등에 의뢰를 해서 설계를 진행을 하고 다음으로 실제 건축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통상 건축사무실에서 설계 및 시공사 그리고 인허가등의 업무를 대행 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사무실 이나 또한 인터넷등에서 상담을 진행을 해 보시고 건축 공법이나 자재 등 여러 건축 형태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집 지어보신분들은 어떻게 하나하나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발품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인테리어는 어떤 기준으로 알아보는지?

    ===> 우선적으로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토지구입부터 건축자재 가격 등을 고려하여 예산부터 수립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인테리어도 내부 상태에 따라 판단되는 만큼 통상 건축비까지 평당 1000만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전원주택을 건축하시려면 그에 맞는 토지를 우선적으로 구하셔야 합니다. 보통 토지의 경우 지목과 해당지역 용도에 따른 건축여부가 달라지기에 이에 맞는 토지를 구하셔야 하고, 보통 건폐율과 용적률에 따라 본인이 원하는 건물의 맞는 토지평수를 확보하셔야 합니다. 토지구매 이후에는 건축사를 통해 설계와 디자인을 결정하고 실질적은 건축허가와 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인테리어의 경우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내부인테리어나 건물인테리어 모두 건축전 설계단게에서 협의하여 결정하게 되며, 본인취향을 반영하여 인테리어를 하게 되므로 특별한 기준이 있다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단, 원하는 설계에 따라 비용적인 부담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토지 확보가 가장 먼저이며, 용도지역·건폐율·용적률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건축사 상담을 통해 예산 범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인테리어는 시공사 포트폴리오, 하자 보수 이력, 실제 시공 현장 방문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견적은 최소 3곳 이상 받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로망이죠

    시작은 땅부터가 아니라 예산과 공부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가용예산을 확정하셔야 합니다.

    땅값+건축비+각종세금+인입비등을 합산해야 합니다.

    비통 건축비는 예상보다 2-30% 더듭니다.

    유튜브나 서적을 통해 공법의 장단점을 파악하세요

    본인 취향에 맞는 구조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급하게 땅부터 사지 마시고, 건축박람회를 방문해 최신 트랜드와 자재를 직접 보며 눈을 높이는 것부터 시작하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