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지하상가는 왜 생기게된건지 아시나요?
예전에눈 지하상가를
종종 가서 구경도 하고 친구들이랑 옷도 사고 그랬는데요
. 지금도 지하상가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
그리고 왜 생겼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상가가 만들어진 이유는 도시의 인구와 차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교통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와 철도 등 교통시설이 확충되면서 지상 공간은 차량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고, 이에 따라 보행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공간의 필요성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하보도와 지하철역 주변 공간이 함께 개발되었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공간에 상점과 각종 상업시설이 들어서면서 자연스럽게 지하상가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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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에도 지하상가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온라인 쇼핑등의 활성화 및 노후 등으로 이전에 비해서는 이용량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하상가가 생기게된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도심에 상가를 조성할 토지가 부족하고 땅값도 비싸기 때문입니다. 지하 개발은 토지 보상을 하지 않아도되는 등 자금부담이 덜하다보니 역세권 등을 위주로 지하상가가 많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도시의 좁은 지상 공간을 보완하기 위해서 생겨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시가 커지면서 자동차와 사람의 통행량이 크게 늘었는데, 도로를 계속 넓히는 데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지하에 사람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 공간에 상점을 함께 넣으면서 지하상가가 발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상가는 단순히 땅 아래에 가게를 만들자 해서 생긴 것보다는 도시의 교통 문제와 상권 활성화가 맞물리면서 등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의 지하상가는 특히 1970~80년대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서울 같은 대도시는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와 지하철 이용도 증가하면서 도로와 보행 공간이 부족해졌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역이나 큰 도로를 만들 때 지하 공간을 함께 개발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공간에 상점도 배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상에 몰리는 차량과 보행자를 분산시키고 복잡한 도심 교통을 원활하게 소통시키려는 도시 계획의 일환으로 저성되었습니다. 도로 아래의 빈공간을 활용해서 상점을 입점시킴으로써 높은 지상 임대료를 피해 소상공인들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저렴한 상권을 형성했고 무더위나 추위, 비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쇼핑과 이동할 수 있는 실내 인프라를 제공해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맨 처음 지하상가가 생긴 이유는 1970년대 군사적 상황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때는 공급을 피해 시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인 방공호를 구축하기 위해 지하 구조물을 설치했습니다.
정부가 이 거대한 지하 공간의 건설과 유지보수에 들어가는 막대한 예산을 감당하기 어려워 민간 자본을 유치했고, 그 대가로 평상시에는 지하 대피 시설에 점포를 꾸려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이 지하상가의 출발점입니다.
현재도 지하상가는 지하철 환승역 등 대중교통망과 직접 연결되는 압도적인 접근성을 바탕으로 매우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온라인 쇼핑이 보편화되면서 상권이 축소된 곳들도 있지만, 서울 고속터미널역의 고투몰이나 강남역, 인천 부평역, 부산 서면역 등 교통의 핵심 요지에 위치한 대형 지하상가들은 여전히 엄청난 유동 인구와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상가는 도시화와 교통혼잡 해서, 그리고 안보목적으로 생기게 되었습니다.
1960~70년대 이후 도시에 인구가 급격히 몰리면서 지상에는 차가 넘쳐나기 시작하고 보행자와 자동차가 뒤엉켜 사고 위험이 커지자 사람들은 땅 밑으로 다니게 하고 차는 위로 다니게 하려는 목적으로 지하도가 먼저 파였습니다.
여기에 유동인구가 워낙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점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지하상가 중 일부는 비상시 시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방공호 기능을 염두에 두고 조성된 곳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국내 지하상가는 1960~1970년대 급격한 도시화로 늘어난 도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유사시 시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방공호 목적으로 처음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돼서 날씨와 상관없이 이동하기 좋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류나 소품을 살 수 있어서 학생들과 유동인구에게 꾸준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 비해 온라인 쇼핑이나 대형 쇼핑몰이 크게 발달하면서 예전만큼의 활기는 줄어든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지하철 생기면서 지하철 이용 시 유동인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상가가 자리를 잡았다 볼 수 있습니다.
즉 지하상가에 상가를 형성을 해서 지상과 차별화 시키면서 지하철 이용 고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자 형성이 되었다 볼 수 있고 예전에는 많이 이용을 하였으나 지금의 경우 소상공인들이 소소하게 매장을 하는 경우와 빈 공실이 다수 형성이 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