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대출때문에 힘든1인입니다. 아파트는 신축이고 2달후면 3년차 됩니다

언제 팔아야 잘팔았다 할까요. 너무 고민되서 부동산고수님들께 물어봅니다.대출의 쪼달림이 힘드네요

신축분양가보다 실거래가6천이 올랐어요. 현 1천에서2천 내려간듯합니다. 매도시기를 콕 찝어주심 좋겠어요. 상권형성 안됐구 2년있다 상권이형성되든 뭐가되도될듯 합니다. 옆에는 대단지가. 29년 들어올예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의 내용만보고 매도시점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현 입지상황을 고려할때 수요가 많을 것으로는 보이지 않기에 일단 현재부터 매도를 위해 매물등록을 여러부동산을 통해 먼저 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매도를 결정하신 상황에서 급하지 않다면 개인적판단으로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올 경우 함께 시세상승의 가능성이 있기에 29년 입주시기 전후로 매도를 하시는게 유리할듯보이긴 합니다나 임대차까지 고려하신다면 해당시점에는 물량이 많이 나올수 있어 그전에 빠르게 임대차계약을 진행하시는게 유리할수 있습니다. 개인적 판단으로 지금 판매하시면 이전 고점보다는 매매가가 낮아질수 있어 조금더 시기를 보시면서 여유를 가지고 매도를 하시는게 가장 좋은 판단으로 생각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똘똘한 한채 쏠림현상으로 상급지 입지좋은 아파트만 상승을 하는 양극화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시장도 정부의 규제로 인해서 상승이 더딘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정부에서 하반기 보유세 및 세제개편 시 부동산 정책에 규제가 추가도 나올 수도 있다 사료됩니다. 우선 정부의 정책과 시장의 방향을 보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고 아울러 하반기 금리인상이 되면 또 다시 매도 매물이 쌓이게 되면 가격이 하락을 할 여지도 있기 때문에 시장은 매수나 매도의 경우 관망세가 크다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주변 호재로 상승의 여력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없다면 빠른 매도도 정답일 수 있지만 반면 전월세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규제를 피하는 곳일 경우 부동산 상승의 기대도 있기 때문에 현 아파트의 수요 및 부동산 시장 방향을 잘 분석을 해서 결정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 이자 부담이 가계 경제오아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면 시세 차익에 집착하기보다 지금 즉시 매도를 추진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2029년 옆 단지 입주 시 대규모 물량 공세로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므로 상권 완성까지 2년을 버티면서 기회비용과 이자를 지출하기보다는 그 이전에 매도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현지 시세 수준에서 빠르게 매물을 내놓아서 대출 압박에서 벗어나시고 확보된 자금을 통해 향후 더 나은 입지로 이동하기 위한 다음 전략을 세우는데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대출 압박이 심하다면 지금 매도가 현실적입니다. 대출을 감당할 수 있다면 최소 2년은 보유해 상권 형성 효과를 보고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장기 투자 여력이 있다면 2029년 대단지 입주 이후를 노려볼 만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매도시기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현 부동산 상승기에 실거래 6천이 올랐다면 매도 후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 재무 상황이 버틸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대출이 힘들다면 기대수익보다 확정수익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