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20년지기 직원형 근무중 좋은쪽 방향두고,진흙탕으로
처음 제가20대시절 대표형밑에 직원으로 근무, 회사 사정으로 폐업 2달치 급여 못받음. 저희가 하는일은 덤프트럭
운행이므로, 마주치는 경우가 많음. 저를 보면 피해다니는데, 제가먼저 형 괜찮으니깐 편히 다녀라. 나는 괜찮다.
몇년후 제가 사업자를 내고, 기사를 채용 20년지기형을 함께 일하기로 함. 2006년부터~ 26년까지 단 한번도 급여를 밀리거나 한적없이 다 해줌. 반면 저는 지금까지 손해액이 1억이넘음. 단 한번도 물어내라고 한적이 없음. 처지를 알아서~ 잦은사고,큰사고 등등 최근6개월동안 화재사고를 2번이나 냄. 안전불감증, 주의소흘등 이번 피해액만5천만원 차량 완전전소~ 그리고 본인아들을 운전시킨다고
자기 맘대로 핸들줘서 접촉사고를 냄. 면허는 있지만 초보
그와중에 운전자 바꿔치기. 보험처리 해달라고 하구선
잠적~ 그냥 형이할수 있는건 빡세게하지말고 슬슬 해라라고 주문 이로인해 손해배상청구 업무상 과실 회사에 막대한 손실 소송등 가능한지 질문 드립니다.
저는 세금도 밀려있는 어려움에 있으나. 본인은 신축 아파트 구입 재산을 축적, 전 통장에 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