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이사를 위해 집을 보러가셨을 때는 먼저 목적(직장과의 거리 등)에 맞는 주택인지를 확인해보시고, 주변 환경 (교통, 마트, 은행, 병원 등 편의시설), 건물 상태 (채광상태, 노후상태, 건물의 균열이나 누수 상태, 벽체상태, 배수상태, 수압상태, 소음 상태, 보일러 상태, 에어컨 상태 등), 임대료 시세 (부동산 몇 곳 방문 문의), 주민 등의 의견 등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점적으로 볼 사항을 미리 정리하여 빠짐없이 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집을 보러 갈 경우 권리적인 부분은 등기부등본이나 건축물대장등을 살펴보시면 되고, 실제 임장을 가게 된다면
주변 인프라, 교통, 그리고 집 상태는 방향, 채광 등을 우선 살펴볼 필요가 있고 나머지 도배나 바닥찍힘, 곰팡이 등 하자등을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고 이러한 부분 계약 시 임대인이 수리를 해 주는 지 등도 미리 확인을 하고 계약을 진행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웃집 성향도 같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전에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소유주 일치 여부와 채권최고액과 보증금을 더함 금액이 집 시세의 70%를 넘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보증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에 방문할때는 창틀과 천장, 벽면의 누수, 곰팡이 흔적을 꼼꼼하게 살피고 싱크대와 화장실 수압 및 배수 상태를 직접 틀어보면서 체크해야 합니다. 첫 방문에 보이지 않는 단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시간대를 다르게 해서 최소 2회 이상 방문하시고 내부 사진을 찍어둬서 계약시 기록으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