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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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튼튼한저빌187중소기업 노조창립시 단체협약 제정 관련문의중소기업에서 기업별 노동조합이 창립된 경우 노사 단체협약은 어떤삭으로 제정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중소기업은 노무사와 같은 노사관계 전문인력이 배치되지 않았을텐데 합리적인 단체협약 제정을 어떤 절차에 의해 제정하는지 알려주세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귀여운치와와157회사에서 강제로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가요?회사에서 부서별로 완료접종자를 수시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화이자 1차로 맞고 흉통이 3주 넘게 지속되고 있어서 2차는 맞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회사에서 계속 맞으라고 눈치를 주고 있는데 근로기준법 위반이라고 볼 수 있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고결한날다람쥐175질병으로 인한 회사에 업무변경 요청시 인사발령은 어렵다는 사측 주장이 맞나요전 12년차 직장인 입니다.직급은 사원이고 직책은 팀장으로 고객센타 상담업무를하고 있습니다.제 질병은 어깨질환으로2015년 회전근개파열 수술1회2018 년 재수술 이후..작년 2월 ..수술후2년 .또다시 어깨통증이와 수면장애로 진통제를 복용하며 업무중이었으나 올해 3월 증상이 심하여 중압감(실적및 목표)있는 팀장의업무를 수행하기 힘드니 일반사원 업무 변경 요청을 하였습니다.첫 면담 기각 3월 ..치료 받으면서 우선업무를 해보구,팀원들과도 업무분장을 해가며 하라는답변을 받았습니다.두번째 면담요청 기각 4월..주말마다 도수치료 및 약물주사로도 호전되지않아 업무변경 요청햇으나 수술이결정된것도 아니니 팀원과 업무를 분배해가며 했으면한다.4월부터 9월까지 정형외과,통증의학과 차도 보이지않아..지방(대전)에서 서울로 통원 진료결과..........." 힘줄은거의다 녹았고 위한가닥 힘줄이걸쳐있고 전체적으로 염증이껴있어 염증완화후 수술 불가피.수술시 인공힘줄로 파열된부위봉합해야되고 3번째 수술이라 의사본인도 꺼리는 사례이며 우선 염증낮추는 국소마취스테로이드초음파 주사투여하고 염증 제거되는지 보면서 두세달후에 염증확인후 수술한다는 소견입니다. 수술은 즉시 해야되나 복잡한 수술이라 꺼리는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예전 수술부위 정리까지 해야되고 부담이다..)3번째 면담요청 9월 기각..위상황 들으시고도 인사발령은 내년이니 올해는 그냥 팀장업무 하랍니다.저는 올 3월부터 업무전환요청하며 치료도 지속했으나 결론은 수술 이라는 명백한 통증원인까지 밝혓는데도 수술이 결정되기전까지는 팀장업무를 하랍니다.팀원과 일을 나눠가면서 하라는데.. 업무 몰입도 저하(매주 주간회의,보고서 작성)책임감,팀 실적중압감이 사라지나요?염증이 완화되기 까지 병원에선 최대 3개월 지켜보고 수술한다는데 그럼저는 수술전까지 업무변경은 어렵다는 회사측 입장에 따를수 밖에 없는건지?장기간 치료로 병원진료비며 물리치료 침치료 교통비까지 월 백만원 이상은 지출중이며팀장수당은 20만원 통신비6만원 받습니다.팀원들은 재택업무중이고 팀장은 내근 근무로만 운영중입니다.제팀원 중에는 직급이 대리도 있는데 (급여차이 50 만원차이남 ) 이런몸 상태인데도 팀장업무를 해야되나요?답답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솔직한개개비149알바퇴사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요제가 일요일에 알바를 하고나서부터 일상생활에서도 손을 쓰기 힘들정도로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인대가 늘어나서 염증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을 전혀 쓸수 없는 상황이라 알바를 할수가 없어서 사장님께 상황을 말씀 드리고 퇴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퇴사의지 알겠고 한달 정도 더 일을 해야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전 일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 사장님께 이해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다시 보냈는데 사장님께서 이번주부터 나오지않겠다는건 무단퇴사랑 다를게 뭐냐며 이런 퇴사는 승인할수 없다고 하셔서 손 상태를 보여드리며 무단퇴사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어쩔수 없는 상황때문에 계속 말씀 드린다고 하니 본인이 이미 다 답을 정해놓고 뭔 연락을 기다리냐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퇴사승인 한걸로 알겠다고 문자를 드렸더니. 본인은 퇴사 승인 못하겠고 전에 말했던대로 급여도 말일에 지급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찌 하야하나 고민 하던 찰나에 알바지점전용 네이버카페에 가입이 되어 있었는데 추방을 당했어요 그럼 전 퇴사했다고 생각하고 내일부터 알바를 안나가도 되는지 궁금해서 여기 글 남깁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공손한제비243퇴사예정자에게는 일을 시키면 안되는 건가요?저는 5인이하 회사에 다니는 직원입니다. 이번에 장기화된 코로나로인해 사장님께서 물류직원인 저한명제외한3 명의 직원에게 권고사직을 하였고 그로인해 월급을 받으며 직장구할수있는 시간을 2달간 주었습니다. 현재 10월 31일 부로 퇴사하면 권고사직으로 인한 퇴사로 하실수있게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10월말일 퇴사하는 직원에게 회사가 유지는 되어야되니 본인업무인(의류디자인) 업무를 1달간 하라고 업무지시를 하였는데 자신은 안할꺼라하는데 이경우 업무지시불이행이 성립되는지요? 또한 이로 인해 회사에서 할수있는 처벌은 무엇인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청렴한태양새241아무도 모르는 회사 단톡방에 초대안녕하세요 광주 희망근로라는 사업에 참여중에같이근무하지도 않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단톡방에 초대되어 확인해보았더니같은장소에서 근무를 한다는이유로 단톡방에 초대되어 제프로필에 얼굴이 다보이는데 제실명을 거론하시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사람들 앞에서 카톡으로 이야기를 하기가 껄끄러운데 담당자가 문자로 통보하면 될말들급여 나왔다 누구누구씨 총무처에서 인사기록카드 가져가라 등등 모르는사람들앞에서 제얼굴 제이름이 거론되는것이 싫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태평한고래66실업급여를받고있는데 회사의 감사로 올라가도 괜찮은가요?아는 지인분 법인 설립해야하는데 감사로올릴사람이 부족하다고 저를 올려도되냐고 묻는데 제가 얼마전에 회사에서 짤려서 실업급여를 받고있어서요ㅜ 진짜 그분말대로 아무런 상관이없는건지ㅜㅜ거절하고싶은데 거절하기애매해서 정확하게알고싶어서 여쭤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까칠한낙타209체불임금.사대보험두연체중입니다현제회사가 .법정관리진행중입니다.체당금두가능한가요??.....현제제직중입니다.법정관리는심문기일이10월18일이라구하네요.법정관리가승낙데면기다려야하는지궁금하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잘생긴동박새210직원이저뿐인곳6일날퇴사해도문제가없을까요?5인미만인곳에서 일하는데 원장님이랑 6일날 퇴사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사람이안들어와서 인수인계를 못하는상황입니다 원장님은 제가 무슨 수를쓴다고하시는데 저는 수쓴적도 없고 일을 더 할수있는상황도 아닌데 간호조무사쌤이 안나오시는걸 제탓을합니다...1. 지금일하는직원은 저하나뿐인데도 제가 퇴사하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2. 이런상황에서 조무사선생님도 안나오시고(문자로 퇴사한다고 알리신상황 아직 근로계약서를 안쓰셔서) 그래서 원장님이 화나셔서 몇일 쉬면 저한테 피해가온다고하시는데 제가 큰 피해를 입을까요? 3. 만약 쉬신다면 저는 6일날 퇴사에는 문제가 없을까요?(그때 합의한걸 혹시몰라 녹음을하긴했는데 이게문제가될까요?)(이사를 가는거 때문에 6일까지만 할수있는데...)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금쪽같은레오파드225퇴사 문제로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생활 4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퇴사 문제가 생겨 굉장히 복잡한 상황에 있습니다우선 8월 말 9월 말까지 근무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알아만둔다고 하셔 9월 1일에 다시 한 번 카톡으로 명확한 날짜(9/24)에 퇴사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후에 저와의 면담을 가질때도 퇴사의 대한 말이 아닌 그냥 쓸데없는 격려와 계속해서 일을 하라는 식으로 빙빙돌려 말하시거나 통보식으로만 말씀 하시기만 했습니다 저도 수없이 말은 했지만 확실한 협의가 없어 그냥 제가 카톡에 남긴 날짜를 퇴사일로 생각하였고 퇴사 하는 당일에 말씀을 드리지 않고 사직서만 써 제출한 뒤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인수인계가 안되었다며 저더러 무단퇴사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저한테 말씀하시지 않고 다른 분을 통해 최악의 경우에 법적인 조치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29일 현재 출근을 하자마자 불러서 대표실로 가니 상사분들은 의자에 앉아계셨고 저는 가만히 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의 내용은 업무에 모든 인수인계는 하고나가야하니 다음 주 금요일까지 근무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밖으로 나가니 팀장님께서 저를 불러세워 태도에 대해 지적하시고 회사가 만만해보이냐고 말씀만 하시다가 또 대표님께서 저를 불러 들어가니 계속해서 근무하라고 말씀하시길래 진짜 죄송하지만 저는 너무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못할거 같다라고 말하니 세상이 제 중심으로 흘러가냐면서 이기적이라고 제 면전에 대고 말을 하시는게 모욕(?)적이라고 느꼈습니다제가 또 출근하지 않은 2일 동안 집까지 찾아갈 생각을 하고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찌 다음 사람이 들어왔을때 인수인계 ppt를 만들어 보고 일이 수월히 진행될 수 있게 작성하여 대표님께 가져가니 본인이 힘드니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하시길래 저는 오늘 끝내고 싶다니까 그건 내일 하라고 말씀만 하시고 왜 자꾸 사람 화나게하고 신경긁냐며 더이상의 대화는 일적인 것으로만 하자고 하시네요저는 더이상 이 회사에 출근할 마음이 아예 없는데 오늘 또는 내일 이후로 회사를 출근하지 않아도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될까요?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