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호기로운여치23화사로 부터 해고/권고사직 요청을 받은 후 대응방법을 문의드립니다.입사 약 10개월차-회사 규모: 중소기업 5명이상. 중견자회사.3월 4일 : 경영악화로 인해 팀 자체는 해체 및 인원조정 언질. 운영은 최종 미확정이나 괜찮은 회사있는지 알아보라고 언질만 줌.3월 28일 : 4월 말(정확한 날짜 고지 안함)까지 기다려줄 수 있을꺼다라고 해고 통보.팀장은 관두게 하는 다른 방법도 많지만 경영악화로 인한 인원축소로 이해해 달라고 했으며,다음달말까지 다른 직장을 구할 시간을 벌어주는 방법 뿐이라고 함. 현재 5명의 팀원 중 저포함 두명 권고사직 요청. 다른한명은 다른 회사에 입사 확정으로 관둠. 팀장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운영을 목적이라며 계속근무.3월 28일 오전대면 면담에서는 구두상으로는 확답안함.28일 오후 메일로 "우선 구두로 면담에서 말하신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4월 말까지 근무 후 해고 건에 대해서는 현재는 동의를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이 건에 대해서는 차주 월요일쯤 다시 재면담을 하고자 합니다." 전달.3월 29일 : 저보고 인터넷에서 찾아본거 같은데 어쩌구 하면서 3월 4일쯤에 퇴사 고지를 했다고 하길래, 저는 그렇게 받아드린적 없다. 팀해체는 사실이나 운영적인 부분이 남아있어서 정확한건 협의 중이고 괜찮은 회사가 있는지 찾아보라 정도를 누가 권고사직으로 생각하냐 난 그런 의미로 안받아 드렸고 어제 4월 말까지 근무해달라고 말씀 하셨을 때 알게되었다.라고 말함 [이부분 녹음]4월4일 : 근무일은 말씀하신 4월 마지막주인 4월 29일(금요일)까지 근무 후 퇴사(해고) 진행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겠습니다라고 메일보냄.4월5일 : 미안하다며 팀장이 사직서 쓰라고해서 거부. 내의사가아니기에 해고통지서(경영악화)를 4월 30일자로 전달해달라고함.해당내용을 팀장은 인사과에 전달하고 바로 인사과에서 미팅신청함.팀장이 해고요청을 했고 금일까지출근후 4월말일까지는 재택근무로 대체할것을 요구했고 내의사는 동의하지는않으나 진행하시라고 했더니 사직서를 내라길래 저는 사딕서는 못쓰고 해고통지서로 날짜기입해서 주시면 될꺼같다고 말했다고 하니 인사팀장이 그분이 잘못아는거 같다며 저희는 해고하겠다가 아니라 의사를 여쭤본거다 왜냐면 이제 디자인직무가 필요로 하지 않고 유사직무로의 이동이 어려워서 저를 위해 권고사직을 제안했던거고 그만두지않겠다는 의사가 확고하다면 내업무가아닌 다른업무나 외부파견이 있을 수있다고함. 또한 원하는 조건을 물어보며 회사는 저에게 좋은 이미지로 서로 남아야하지 않냐며;; 내일 재협의 진행예정.[녹음함]사실 제가 입사한 기업이 한 중견회사(잡코리아/사람인 기준)의 자회사 격회사로 중견회사는 외식기업이며 저는 자회사격인 중소기업(냉동식품및부동산임대)쪽에서 홈밀사업팀 내 디자이너입니다.경영악화라는 표현을하였고 실제로 안좋은건 사실이나 제가 입사전에도 그리좋은 상태는 아니였으며 입사후 사이트구축부터 디자인업무를 다했더니 신제품출시도 없다고 그만두라고 한 상태 입니다. 당연히 그냥경영상의 이유라는거는 의심이가고 사람 쓸만큼 쓰니 이제 일없다고 관두게 하려는 느낌을 지울수 없고 괴씸한 마음이 큽니다. 2021년 7월 12일 입사로 조금 후면 1년이 되는데 ㅈ퇴직금이 욕심나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이어온 제커리어에 1년미만이라는 경력이 제의사와 상관없이 세겨지는게 제일 화가나는 포인트입니다.또한 인사과에서 말하는☆불합리한 인사이동을 그대로 진행시(이경우 기존계약한 중소가아닌 중견기업이 외식업으로 외부파견언급) 신고 및 조건 협의 시 대처법이 궁금합니다.>1년을 채우는 6월 퇴사로 진행 시 권고사직에 동의하겠다. (7월 2일 입사)> 그전에 제 의사에 따른 날짜 변경으로 퇴사하게 되도 제안드린 퇴사일만큼의 일은 위로금형태로 수령>근무는 재택근무로 시행한다.☆이렇게 제안하고자 하는데 가능할가요? 거부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함께 문의드립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현명한콩중이118회사 이틀 다니고 퇴사 의지 전달하고 출근 안 했는데 괜찮을까요?사실 첫 날 퇴근 후 다음 날(주말)에 퇴사 의사를 전화로 밝혔으나사장이 설득해서 알겠다 다니겠다고 했다가다음 주인 월요일에 출근했을 때도 도저히 다니고 싶지 않아서퇴근 후 문자로 퇴사 의지를 밝혔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 사장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또 설득 당할까봐 일부러받지 않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사이트에 들어가니 아직 해당 회사로 등록되어 있는 걸 보면퇴사 처리가 되지 않은 것 같은데문제가 될 게 있을까요? 다른 회사 현재 상태에서 이직 가능할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날씬한황여새108의사소견서(?) 요청해도 되는지...안녕하세요.새로 직원을 채용 중에 있는데요.후보자 중 한명이 과거에 건강이 안 좋아져서 퇴사한 이력(병력이 존재)이 있다고 하네요.지금은 다시 취직을 해도 좋다고 의사 확인을 받았다고 하는데, 관련 완치증명서(?)나 의사 소견서를 사전에 요구하는게 문제가 될까요? 회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과거 이력 때문에 리스크가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단아한남생이134건강 악화로 인한 퇴사를 하려하는데 손해배상 이야기를 꺼내는 사측교육업계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현재 원치않는 무리한 근무로 인해 손목에 무리가 가게 되었고퇴사를 결정하게 되어서 1차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대체할 사람이 없다고 다녀달라 하다가제가 너무 아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2차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너 없으면 수업진행을 못한다 그럼 그만큼 손실이니 손해배상 청구하겠다한달만 더 다녀라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일단 알았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했는데 건강악화로 인한 퇴사에도 한달의 유예기간이 필요한걸까요? 소견서도 떼기는 했는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고 가동시 매우 불편한 정도입니다참고로 주 52시간 넘게 일했고 주 7일을 일했습니다무리한 일로 인한 건강악화로 퇴사하는 부분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방어가 가능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회사 파산에 대지급금 신청을 위한 필요 서류안녕하세요.회사는 법인이며 회사 파산 예정으로 현재 퇴사한 상태입니다.회사는 파산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여 파산 신청 중에 있고,받지 못한 임금이 있어 '소액 대지급금'을 신청하려 합니다.'소액 대지급금' 신청에 회사에 기본적으로 요청 할 서류와 파산 예정이었을 때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가요?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야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쿨한향고래244대표가 바꼈는데 지금대표는 저보러 회사직원등록이 안되잇다고합니다지금 이회사 다닌지가 7개월 되었는데 대표님이 4번바꼈습니다문제는 지금대표님으로바뀌면서 월급도 받지못햇고 지금들을말은 직원으로등제되있지않다고 퇴사하라고 다른사람을보냈습니다그러면서 저는 이회사직원으로 되있지않아서 돈을못준다는식으로 이야기하고있고 나오지말라고하고있습니다그래서 전대표님께 전화드렷더니 먼소리냐고 직원등제되있다고하시고 연봉계약서도있다고 합니다제가 회사이름으로 여태껏월급을받았는데도 직원으로 등제가안되 있을수있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살가운날쥐21사직서 제출 후 무단 결근하게 되면 회사에서 손해배상 청구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안녕하세요.3월 21일에 회사에 퇴사 의사를 알렸고, 현재 공황 증상이 있고, 스트레스로 복통과 두통, 불면증을 앓고 있습니다.저는 하루빨리 퇴사를 하고 싶어서 최대 2주 안으로 인수인계를 마무리하고 퇴사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에서는 이런 제 건강 상태를 말씀드리고 계속해서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사직서 제출일로부터 1달을 채워야 한다고 말하며 협의를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일단 3월 25일에 퇴사일이 4월 24일로 작성된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현재 회사가 협의를 해주지 않는 이유는 인수인계 때문인데요. 제가 퇴사를 하게 되면 당장은 사내에 후임자가 없어 인수인계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저를 대신할 사람을 뽑지도 않고 마냥 손놓고 있습니다. 후임자를 뽑을 생각도, 그렇다고 다른 사원에게 인수인계를 시킬 계획도 없는데, 제게 인수인계를 문제 삼으며 못나가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저는 일단 언제라도 후임자가 들어오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제가 맡았던 업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인수인계서를 상세하게 작성하고, 모든 파일과 업무 양식들을 A부터 Z까지 정리해두었습니다.사직서에 제출한 퇴사일과는 아직 시간이 3주 정도 남았지만, 현재 건강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도저히 근무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진단서를 끊어오면 최대 일주일 병가를 준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내일이라도 당장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상태입니다. 아직 이 곳에서 근무한지 만 1년이 되지 않아서 퇴직금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질문입니다.1. 4월 7일 이후로 무단결근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2. 제가 무단결근 및 무단퇴사를 한 것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인수인계 미실시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가능성과 승소까지 갈 가능성이 대략 몇 퍼센트 정도 될까요?3. 만약 회사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면, 제가 당시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위해 작성하고 정리해둔 모든 자료를 증거로 제출하고, 질병이 있어서 근무하기 어려웠다는 진단서를 추후에라도 끊어서 주장하면 제가 실제로 손해배상을 해야 할 확률이 더 줄어들까요?전문가 선생님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활달한향고래289Q) 노동조합 대표자 변경 건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최근 3월 31일에 노동조합 대표자가 퇴사하여 대표자 변경 신고를 해야 하는데 제가 알기론 경영부와 관련된 부서장은 가입되어 있으면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저는 경영부의 인사 총무이고 노동조합 대표자 변경을 제가 진행해야 하는데 대표자가 변경되는 걸 부서장님께 말씀드리고 진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바로 진행해도 되는지 궁금하여 질문 남겨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청초한가재221퇴사한 사람이 다시 온다고 회사에서 제 직무를 변경 해 버리면 문제가 안되나요?4개월 전에 재직중인 현재 회사에 제가 지금 있는 자리에 계시던 분이 다른데 스카웃 제의 받아서 사직서 내서 후임자를 채용 중이었고 그자리에 제가 오게 되었습니다.그 후 한잘 정도 인수인계하고 전임자는 퇴사를 했고 저는 여태 근무를 잘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최근에 전임자가 이직한 회사에 업무가 과중되고 본인의 실경력과 다른 잡일까지 다하고 있어서 힘든지 저와 주변 상사들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희 회사에 채용안하냐고;근데 문제는 상사중에 1~2명이 전임자를 다시 채용하고 싶은 느낌인데 제가 하는 업무에 다시 전임자를 채용하고 ㅋㅋ 저는 전혀 다른 업무를 시키려고 간을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본인들의 판단과 의견 만으로 이러고 있는데 저로서는 황당하네요.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상에는 물론 여느회사처럼 사용자가 근로자를 임의대로 업무나 부서를 변경 하면 근로자는 이에 따라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이것들을 모두 종합해 보았을 때, 만약 전임자가 재입사 하여서 제가 하는 업무들을 다시 하고, 애초에 입사할때 지금 하는 업무를 하기로 했던 저는 전혀 다른 아예상관도 없고 물경력이 되버릴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이건 법적으로 아무 상관이 없나요?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상에 위와같이 명시가 되어 있드면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되나요?저는 이의를 가질 수 없고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해도 소용이 없는지, 신고를 할 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순박한코브라111권고사직일까요 자발적퇴사일까요?안녕하세요사대보험을 들고 9월1일부터 근무시작하여 4월1일 퇴사하였습니다 일주일에 6일을 일해서 근로기간이 180일은 넘는 것 같은데요근무 중 사장이 다른 직원들에게 제 험담을 하고 다니는 건 물론이고저와 친한 다른 직원에게는 저를 자를건데 너도 같이 나갈거냐 이러면서 물어보고 다니고 저를 무시하는 건 기본이였는데 이것도 권고사직에 해당될까요?전 다른 직원들에게 저 자를거라고 말하고 다니는지도 몰랐는데… 그말을 듣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불안정하고 나가라는 협박으로만 들렸습니다.그래서 사장한테 다른 직원들 통해서 저 자를 거라고 말씀하신 거 다 들었다고 지금 나가라는 말이냐고 알겠다고 하고 그자리에서 짐싸서 나왔는데 이건 자발적 퇴사여서 실업급여 신청이 안될까요?저 나가자마자 퇴직금도 바로 계좌로 보내고 아무 말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실업급여 신청하고 싶은데 안될까요? 전 뭔가 억울해서요 일 잘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욕하고 다니면서 이번달까지만 쓰고 자를 거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는 게 너무 괘씸합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