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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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진짜로협력을잘하는아메리카노자발적 퇴사인지 계약만료인지 궁금합니다1년 계약직 직원입니다현상황은 이렇습니다회사 측 입장 재계약 관련 의사표현 있음근데 재계약에 대한 의사표현만 할 뿐 명확한 조건제시가 없는상황 계약서는 두 달 뒤에 줄 수 있다, 아직 명확한 조건이 안나왔다 계약서도 줄 수 없다 그치만 재계약 의사 있다내 입장 나는 재계약에 대해 동의하거나 거부하지 않았고, 계약서 보고 판단이 설 것 같아서 계약서 요청을 함아직 확정지어서 어떤답변도 안한 상태현 상황에서 계약만료일이 되면 자발적퇴사인지 계약만료인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아주유일한비버알바 퇴사시 임금 관련 문의드립니다.근로계약서 작성시 6개월~1년 동안 일하기로 되어있었고 퇴사 2주전에 말해야한다고 적혀있었습니다.제가 근로계약서를 꼼꼼히 읽지 못해 다른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제가 지금 궁금한것은1. 퇴사 2주전에 말을 하지 않고 당일날 퇴사 통보를 한다면 저에게 불이익이 있을까요?2. 교육기간 9일 혼자 근무 3일을 했습니다. 혹시 근로계약서에 어떠한 내용이 적혀있다 하더라도(수습기간 내 퇴사시 교육비 미지급 이라던가..)총 12일의 근무 기간에 대한 돈을 무조건 받을 수 있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억수로눈부신수제비짧은 고용기록이 있으면 추후 면접에 불리하죠..?안녕하세요 제가 계약직으로 생각없이 당일 퇴사 7일 근무 후 퇴사 기록이 있습니다.....이 기록이 추후 경력이나 경험으로는 작성하지 않을거나 최근 공기업과 그 자회사들을 보면 4대보험증명서를 서류제출시 제출해달라는 기업들이 많아져 이에 대하여 공기업을 준비할려다...그냥 포기하는게 맞는지 고민중입니다....사업자측에서 혹시 일용직이나 돈을 포기하더라도 내용을 변경해주실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만 퇴짜 맞았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ㅇㅅㅇㅅ가족회사에서 1개월 단기 근무하고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가족회사에서 1개월 단기 근무하고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이전에 4년정도 일하고 바로 단기 계약으로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근데 가족회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컴퓨터만살게요전문 경호인력 고용 관련 문의합니다.비교적 어린 나이에 옵션과 선물거래로 큰 돈을 벌었습니다. 몇년 전 강남 한복판에서 자산가 납치시도, 몇달 전유명유튜버 납치미수등 관련사건을 접하다 보니 불안해져 전문 경호인력을 고용하려 합니다.두 명 정도 생각중에 있는데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 페이는 어느정도인지. 또 어느곳이 괜찮고 믿을만 한지 등등 관련해서 필요한걸 물어볼 곳이 없어 질문남깁니다. 폭넓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때론순진무구한딸기온라인 구인광고에 3개월 계약이라는 근로계약3개월 계약직 ( 직원 전환 검토)라는 구인 광고를 보면만약에 3개월 끝난후에 재계약 돼면 퇴직금 받을려면 3개월 계약만료후에 다시 계약하는거니까 15개월 이상근무를 해야지퇴직금을 받을수 있다는 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진짜로협력을잘하는아메리카노계약직 재계약관련, 실업급여 여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이제 곧 계약만료인데 회사에서 재계약관련 여부 물어봄난 ㅇㅋ 제안고맙다 조건에 변동사항있냐 물어봄회사 : 모른다 명확하게 정해진게 없다 근로계약서도 당장 못줌나 : ??조건을 봐야 재계약에 대한 판단이 되지않겠냐회사 : 걍 일하다가 두 세달뒤에 계약서 주겠다나 : ??회사 : 아니면 내가(팀장) 임의로 계약서 만들어줄게계약서를 못주면 그만둔다는거냐?나 : 그만둔다고 말씀드린적은 없다 내가 그런 리스크를 짊어질수없다 정식계약서 달라회사 : 계약서 못준다.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조건이없다.이런 상황인데 이제 계약이 끝나갑니다화사는 재계약의사 표현을 하지만 어떠한 준비도 되어있지않은 상황이고저는 그만두겠다,계속하겠다 라는 확정답변없이 재계약에 대한 조건과 계약서를 봐야지 판단이 가능할것같다는 입장입니다이제 곧 계약기간만료이고 계약서상 자동종료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럴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겁나현대적인매화강제적인 근로시간변경 통보에 대한 대응회사는 중견기업입니다.저희 팀은 사무직으로 야간 밤샘 고정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저녁 12시 출근해서 오전 9시까지 근무하고 있고, 이렇게 근무해온지 제일 경력 짧은 팀원이 올해 3년차이고, 가장 긴 선배는 올해 9년차 근속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4월 첫째주에 팀에 전달해야할 공지가 있다고 미팅하자고 해서는 5월 부터는 새벽 3시에 출근해서 낮 12시까지 근무하는 조건으로 변경되었다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와서 팀원들이 다 같은의견으로 거절을 했습니다.회사에서 없던 출근시간대인 새벽3시를 회사 운영상을 이유로 신설해서 저희를 그렇게 출근시키려고 했던터라 저희는 예상할 수 없는 큰 변화와, 새벽 3시 출근하면 같이 사는 가족들은 새벽에 수면이 방해받을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거절을 했고, 그 날 미팅에서는 가장 큰 권한을 가진 분께서 본인의 욕심이 컸던 것 같고,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데 강제할 순 없다고 하시며, 다시 조정해보자고 하고서 2주정도 아무말도 없이 지나갔고, 어제 다시 미팅을 갑작스럽게 하자면서 지난번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은것이 유감이라며 이제는 팀을 해체하고 6월부터는 주간근무 (오후 2시-저녁11시) 근무로 변경이 확정되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희팀원은 평균 40대 이상으로 나이가 많습니다.이제와서 다른 비슷한 직종으로의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고, 현재의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짧게는 약 3년 길게는 8년을 같은 시간에 근속해왔습니다.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주간근무로의 변경은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사실상 말안듣고 나이 많은 저희를 내보내겠다고 받아들여진다고 하는 팀원도 있는 지경이네요근로계약서에 회사의 사정에 의해 근무 시간이나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고 되어 있는 상태이긴 한데야간근무에서 주간근무로의 갑작스러운 전환은 생활상 불이익이 너무 크다고 여겨집니다.추가로 보상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오히려 주간근무이니 일부 야간 근무로 인해 받던 수당을 제외하겠다고 합니다.야간근무를 선호하는 생활타입과, 수당까지 제외되는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운데보상을 받고 퇴사하기보다는 현재의 근무타입을 유지하거나, 최소한 시간대 변경을 단계별로 가져가면서 차차 주간근무로의 변경으로 나아가는 것이 방향으로 진행하기를 원하는데 한번에 야간 > 주간근무로의 변경을 통보해오니 매우 당황스럽습니다.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엉뚱한하마142마트 취직하려는데 정직원 vs 협력업체 직원 어디가 낫나요근무시간은 휴게포함 9시간 동일하고.. 휴무일이 정직원은 법정공휴일 포함 월 9회..협력업체직원은 주5일 근무에 법정공휴일 따로입니다.급여는 협력쪽이 10만원 넘게 더 받긴하고요..양쪽 근로계약서 내용은 아직 모릅니다.마트정직원으로 들어가냐.. 마트상주 협력업체 직원으로 들어가냐에 따라 근로계약서 작성이달라지는거 같으니까요. 협력업체직원으로 근무해보신분 있으신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가장연약한선생님프리랜서 장기계약기간 문의드립니다.4대보험 적용되는 정규직 직장을 다니며주말에만 하루 6시간씩 주 12시간 친한 지인분 공장에서프리랜서 계약으로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프리랜서로 일한지 1년이 넘었는데저는 부수입이 필요하기에 계속하고 싶은데 지인분 회계사무소에서 고용보험 문제로 1년 이상 장기로 프리랜서 계약하는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얘길들어서 혹시 지금하는 부업을 5년 정도 장기 프리랜서로서 일할려고 할 때 문제가 있는지..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