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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아리따운푸들157한달 단기직도 계약만료 실업급여 가능한가요?이전 직장에서 24년 7월까지 총 3년 근무했고임금체불 사유로 실업급여를 처음으로 받았습니다올해 1월을 마지막으로 수급이 끝났구요이런 상황에서 한달 단기직 회사에 입사하고한달 지나면 실업급여 수급 가능한가요?사측에서 계약만료 사유로 실업급여도 가능하다고 적어놓긴 했던데 실제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눈에띄게고요한눈토끼계약만료 사유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데 질문이 있습니다.계약만료로 인한 퇴사를 사유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데 이직확인서에 분류 코드가 32번과 21번 중 어느것이 알맞는건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완전자신있는금붕어안녕하세요. 헬스 프리랜서 급여 차감 질문합니다.저는 2025.08.25일 헬스장 프리랜서를 시작하여 오늘 25.09.09일 헬스장 대표에게 프리랜서일이 맞지않아 이번주 토요일 2025.09.13 일 까지 하고 일을 그만하고 다른곳에 취직을 위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원님 7명 개인레슨 회원님들이 계시고 7명에게 사정으로 이번주 까지 일을하고 나가야한다 말씀을 드려합니다하지만 헬스장 대표는 중간에 본인때문에 나간거라 만약 환불나오면 본인 급여에서 차감한다 하더라고요.참고로 근무하는 헬스장은 pt비용을 고객이 결제를 하고 매달 1일에 급여를 정산해서 월급을 주고있습니다.수업료를 미리 트레이너가 받지않고 수업 1개당 20000원씩 해서 수업갯수 만큼 받는 시스템입니다.만약에 제가 회원님들께 그만둬서 다른선생님에게 배정을 해드린다 말씀을 드릴건데 기분나빠서 환불이 나오면법적으로 제가 받는 급여에서 차감을 받는게 맞는건지 여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검소한딩고195이직확인서 직권처리 가능할까요? 현재상황현재 사업장에서 연락이 안되서 제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청구로 문제가생겨서, 사업장은 세무조사가 나온 상태입니다. 그후 저랑 연락이 닿아, 이직확인서까지 처리하면 지금까지 일했던 사람까지 고용보험 문제로 얽혀, 과태로 및 내야하는 돈이 천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세무조사가 어디서 생긴건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이상황에서 제가 사장님께 이직확인서 처리부탁도 어렵고 안해줄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이상태로 이직확인서를 직권처리 요청 센터에 부탁드려도 되나요? 사업장도 지금 변호사선임해서 세무조사 대응한다 정도만 알고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어쩐지참신한달팽이채용공고와 다른 근로계약서, 휴게시간·임금 꼼수 관련 상담 요청안녕하세요. 8월 초부터 조리장으로 근무한 건입니다 채용공고에는 주 5일(07:3018:30), 주 소정근로시간 40시간, 월급 270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저는 경력을 근거로 조리사 수당 5만 원을 추가 요구하여 총 275만 원으로 합의했습니다. 당시 저는 당연히 8시간 근무 + 휴게 3시간 구조라고 이해했고, 주변 동종 업계 조리장들도 대체로 8시간 기준 265-290만 원을 받고 있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실제 근로계약서는 전혀 달랐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작은 글씨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본사 직원이 “잘 맞춰져 있으니 그냥 서명하면 된다, 계약서는 카톡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원본 교부 없이 급히 서명했습니다. 4주가 지난 이제서야 뒤늦게 카톡 메세지로 온 사진을 통해 확인해 보니, 계약서는 1일 10시간(07:30~18:30, 휴게 1시간) 근무로 되어 있고, 기본급 209만 원에 고정연장근로수당 약 61만 원을 포함한 구조였습니다. 이 고정연장근로제에 대한 설명은 당시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근로계약서조차도 근로 시작 후 1주일 후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작성한 것이고, 아무런 내용도 듣거나 읽지 못했습니다. 특히 억울한 부분은 휴게시간입니다. 저는 공고와 해당 업계의 상식상 3시간 휴게가 보장되는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업무 과중으로 거의 쉬지 못했고, 관리인에게 하소연할 때마다 “익숙해지면 3시간 30분은 쉴 수 있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뒤늦게 10시간 근무 + 1시간 휴게 계약을 근거로 “우린 1시간은 보장했다”는 식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8시간 기준 275만 원으로 알고 근무했으나, 실제로는 주 50시간 상시 근로를 하면서 휴게시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이 경우① 채용공고와 계약이 다를 때 어떤 효력이 우선하는지, ② 계약서 교부 및 설명 의무 위반 시 법적 문제, ③ 고정연장근로제 설명 부재에 따른 무효 주장 가능성, ④ 상시 연장근로에 대한 추가 수당 청구, ⑤ 진정이나 구제 절차 가능성 에 대해 상담을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최고로친화적인순두부이 경우가 고용보험 상실코드 26-2번에 해당하나요?회사에서 제가 퇴사하고싶다던 날짜보다 일찍 퇴사를 권유했고, 권고사직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는데요회사에서는 제가 퇴사 전 운영하던 블로그가 노출이 되지 않고, 이로 인해 계약이 해지되었으니 26-2번으로 상실코드를 등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여기서 궁금한 것은 계약사와 대표님간의 갈등이 있어서 이미 사이가 좋지 않았고, 블로그가 노출이 되지 않아 계약이 해지 되었다고 하는데 26-2번에 해당이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모레도쾌활한꽃등심하루 일한후 퇴사한 곳에서 기숙사비를 내야한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치과를 하루근무하고 맞지않는거 같아 퇴사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기숙사를 제공 해줬고 문자로 월세와 관리비는 병원부담이라고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퇴사후 6개월이내 퇴사시 한달치 부동산비를 내야한다는데 하루 근무했고 기숙사를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구두로도 저런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줘야하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아마도신기한유자나무퇴사 후 재입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개인 사정상 자발적인 퇴사로 퇴직금/4대 보험 정산 후 일주일~10일 뒤 재입사 예정입니다.이 경우 기존에 적립된 퇴직금을 수령하게 되면노무적으로 문제 소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대단히발랄한아카시아나무퇴직서에 퇴사일자를 두달후로 잡았을 때회사 측에서 그 전에 퇴사하라고 할때, 그럴 생각이 없으면 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 문의드립니다또는 회사측에서 합법적으로 해당 2개월을 1개월로 변경 시킬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대단히발랄한아카시아나무25년 10월 14일 퇴직일 희망시, 9월 12일 퇴직서 제출 가능여부안녕하세요제목과 같이, 추석 이후 하루만 일하고 퇴사하고 싶습니다회사 사규집에는 아래와 같이 명시되어있습니다제48조 (의원퇴직)① 직원이 개인적인 사정에 의하여 퇴직하고자 할 때에는 30일 이전에 그 취지를 문서(사직원)로써 신고하여야 한다.② 사직원을 제출한 자는 퇴직하는 날까지 근무하고 인계 및 전달사항 등을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 다만, 실근무일이 의원퇴직일보다 이전일 때에는 실근무일을 퇴직일로 간주한다.30일을 좀 넘긴 9월 12일에, 10월 14일에 퇴직일을 지정한다고 하여 퇴사서를 제출해도 문제가 없을지 문의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